정말 전자도매상가들 이렇게 해도 되는겁니까?

짱나.. 2007.06.11
조회600

저만이 알고 있기에  억울한 사연이라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

제글을 보시고 모르시는 분들은 경험상 담에는 꼭 ..저희와 같은 일 겪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한 3주 정도 되었을겁니다.

 

여자친구는 직장 사람이라서 이번년도는 에어콘을 구매할려고 돈을 모은다음 인터넷으로 살려다가 그래도 전자제품인만큼 직접 보고 사야겠다는 마음으로 저도 쉬는날에 맞추어서 금요일날

에어콘을 둘러 보러 다녔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더 싼 가격에..살수 있는지를  알아보다가 부전전자도매상가를 찾게 되었습니다.

 

한 3시간넘게 발품을 판 결과 정말 같은 품질인데도 좋은가격으로 살수 있는 에어콘을 찾게되었습니니다.  그분 말씀인즉 저희가 금욜일날 구매를 했으니 월요일날 전화를 주면 물건을 바로보내

주겠다고 하더구요 "돈을 선불로 얼마를 드릴까요"? 하니까 그분이 웃으면서  물건받고 달라면서 애기하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처음에는 참 친절 하시는 분이다 생각을하고 나왔죠

제 여자친구가 3교대일을 근무하는지라 월욜날 야간에 들어가서 모르고 전화를 안해버렸습니다.

물론 에어콘을 산쪽에도 전화가 없었죠 그래서 화욜날 전화를 하니까 물건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왜 전화를 안주셨어요? 하니까

그쪽분 왈 저희가 바빠서 까먹었네요

웃으면서 애기하는데 기분이 엄청 나쁘더라구요 

 저희가 나이도 그다지 많은 편도 아니라서 계약서를 안적은게 화근이라고 볼수 있겠죠

 

그쪽 에서 말하길.. 좀더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목욜날 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물건이 아직 안들어왔답니다.

웃긴애기죠...?  좀 이상하다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저희가 살때 모델번호랑 제품 사양을 적어논게 있었습니다.

제가 그쪽 으로 전화를 돌려 다른사람인척 얘기를 하며 에어콘들 살듯이 말하면서

 모델번호랑 제품사양을 말하니 그분이 말하길 물건 있다는 겁니다.

 다시 한번 물었습니다.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가격은 우리가 처음 흥정했던 가격보다

13만원이 올라있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짐으로 인해 에어콘 이 성수기로들어가서 그런지

에어콘 가격이 많이 오른것이기때문이죠

 

여자 친구와 전화를 해서 따졌죠? 있는건 뭐냐고? 그러니까 그분은 있음 팔지 왜 없는걸

팔겠냐고 오히려 생색을 내는겁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제가 낮에 전화해서 판다는 물건은뭐냐고.? 

 저희여자친구와 제가 바보도 아니고 ....

"그분이 말하길 분명히 물건이 있음 판다는 식으로 애기했답니다.

" 지금 그가격엔재고가 없답니다."

 

제가 낮에 전화를 한거는 입증될만한 증거가 될수가 없었던거죠 녹화를 했어야되는데..

소비자 고발센터에 전화를 해도 전화 자체를 녹음을 시켜야된다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말할려는데 자기가 말끊으면서 흥분해서 애기하더군요 ..지발이 지린것이겠죠

제가 딱 한마디 했습니다. 서비스교육안받았셨습니까? 제가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말이 끝난 다음에 답변을 해주시면 안되냐고 ..전화소리가 크니까 귀안먹었으니까

소리 지르지 말라했죠..

 그분이 말씀하시더군요 소비자면 다 냐고...? 그래놓고 에어콘안판다고

하며 차갑게 끊더군요 너무 열받아서 다시 전화를 하니 이번엔 그쪽 어떤여자가 받드만

자기는 얘기도 잘 모르면서 남편만 감싸더군요...그아저씨만 받았어도 욕하고 한판할랬는데

그래도 아주머니라 전 암말 안했습니다. 제가 이거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니깐 하나도

겁 안난다고 하더군요 .. 사과의 말을 듣고 싶었는데.. 참 어렵더군요

결국 저의 여자친구는 생각보다 비싸게 에어콘을 샀습니다. 

여자친구도 쉬는날이 일정치 않아서 그날 겨우 날 맞추어서 간거였는데 ..

부전전자도매상가 동0전자 절대로 가지 마십시오 완전 개판입니다.

 

전자도매상가 장사 안된다고 뭐라고 할게 아닙니다. 서비스나 똑바로 해주십시오

항상 전자제품 계약하실때는 계약서를 작성하십시오  전 이제  전자도매상가 안가고

대형 할인마트나 갈려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