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이슬-바비킴> Oh my people 다시 시작해저 앞으로 go go go go Oh baby now go go go goDon't you worry 지금 처럼만 넌 하면 돼go go go go 넌 하면 돼 go go go go 또 하루가 가고 내게 남은 거라곤 멍든 희망뿐이네 모두 등을 돌리고저 달빛 마저도 날 비추지 않네 세상이 날 힘들게 하여도숨이 막혀도 (숨이 막혀도) ** 또 다시 떠나야만 해 (야~ 야만해)Oh 별을 따가세 (say say)Oh 길을 환희 비추게 (hey hey) * Repeat 또 사랑은 가고 난 술잔 속으로 아픈 맘을 담그네내 눈에 비친 모든 게 그녈 닮아가 또 날 미치게 하네 세상이 날 힘들게 하여도 숨이막혀도 (숨이 막혀도)숨이막혀도 (숨이 막혀도) 오늘 날씨 어떤가요??? 더운날임에도 불구하고 바람도 많이 부네요... 그나마 바람은 시원합니다.... 하지만....날이 더워서인지....기(氣)란것이 한풀 꺽이는건 어쩔수 없네요^^* 거기다 전 시차적응이 너무 안돼서인지...ㅡㅡ;;;;;;;;풉...... 오늘 아침에 늦잠을 잤어요.... 출근하려고 차를 빼려는데....누가 빵~하고 크락션을 누르는거있죠??? 정말 정말....친했던...이성친구....대기업 떡하니 붙어서...잘다니다...뭐가 안맞아서인지.... 그만두고..이리저리 방황하더니....그후 연락이 두절됐죠.....사실....피라미드에 빠져서.... 참...난감했었어요..^^;;;;그래서 아마도 제가 먼저 연락을 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하여튼 그친구를 몇년만에 만났어요...그것도 아침에..... 너무 반가움에 미안한 맘이 오버랩되서.......고개를 못들정도였어요 ^^;;; 근데........... 차에서 내리는 친구의 차림이...날 당황케하네요.....너덜너덜하게 때탄 위아래 옷이... 악수를 청하는 새카만 손이....날 가슴아프게 하면서도...또 당황케하더군요.... 하지만, 그 친구의 말이....표정이.....나를 놀라게 했어요... 이친구가 많은것을 배우고 얻었구나....싶을정도로...그래서 이렇게 밝은 모습이구나 싶네요....^^ 명함을 건네는.....그 친구의 손이 참 멋져보이기까지 했어요...남들 꺼려하는 3D업종이지만 그래도 떡하니 명함에 찍힌 사장 XXX 이 제맘을 한결 안심놓게 합니다... 그친구의 겉모습에 놀란것이....너무나 미안할정도로.....지금의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누군가는 하겠지...그 누군가가 나인가봐....라고 말하는 그친구의 모습이...너무나... 당당해보이고 멋집니다....^^* 작은가게라곤 하지만...그래도 예전에 피라미드에 다닐때보다... 대기업에서 멋지게 넥타이매고 다닐때보다....더 멋져보였어요.... 앗~그친구에게 받은 명함에 폰으로 내 폰번호 남겨야하는데...히~~~~ 제가 폰번호를 바꿔버렸거든요...^^ 오늘 어떠셨어요??? 전 너무너무 바빴어요.... 이제야 정리좀하고 쉬어요..... 하루 즐겁게 보내셨나요??? 글들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읽으려면...시간이 제법 걸리겠는데요??^^ 그럼 마무리 잘하시고...조금있다 뵈요.....^^*
내 삶의 이슬...참이슬眞???
<내 삶의 이슬-바비킴>
Oh my people 다시 시작해
저 앞으로 go go go go
Oh baby now go go go go
Don't you worry 지금 처럼만 넌 하면 돼
go go go go 넌 하면 돼 go go go go
또 하루가 가고 내게 남은 거라곤
멍든 희망뿐이네 모두 등을 돌리고
저 달빛 마저도 날 비추지 않네
세상이 날 힘들게 하여도
숨이 막혀도 (숨이 막혀도)
** 또 다시 떠나야만 해 (야~ 야만해)
Oh 별을 따가세 (say say)
Oh 길을 환희 비추게 (hey hey)
* Repeat
또 사랑은 가고 난 술잔 속으로 아픈 맘을 담그네
내 눈에 비친 모든 게 그녈 닮아가 또 날 미치게 하네
세상이 날 힘들게 하여도 숨이막혀도 (숨이 막혀도)
숨이막혀도 (숨이 막혀도)
오늘 날씨 어떤가요???
더운날임에도 불구하고 바람도 많이 부네요...
그나마 바람은 시원합니다....
하지만....날이 더워서인지....기(氣)란것이 한풀 꺽이는건 어쩔수 없네요^^*
거기다 전 시차적응이 너무 안돼서인지...ㅡㅡ;;;;;;;;풉......
오늘 아침에 늦잠을 잤어요....
출근하려고 차를 빼려는데....누가 빵~하고 크락션을 누르는거있죠???
정말 정말....친했던...이성친구....대기업 떡하니 붙어서...잘다니다...뭐가 안맞아서인지....
그만두고..이리저리 방황하더니....그후 연락이 두절됐죠.....사실....피라미드에 빠져서....
참...난감했었어요..^^;;;;그래서 아마도 제가 먼저 연락을 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하여튼 그친구를 몇년만에 만났어요...그것도 아침에.....
너무 반가움에 미안한 맘이 오버랩되서.......고개를 못들정도였어요 ^^;;;
근데...........
차에서 내리는 친구의 차림이...날 당황케하네요.....너덜너덜하게 때탄 위아래 옷이...
악수를 청하는 새카만 손이....날 가슴아프게 하면서도...또 당황케하더군요....
하지만, 그 친구의 말이....표정이.....나를 놀라게 했어요...
이친구가 많은것을 배우고 얻었구나....싶을정도로...그래서 이렇게 밝은 모습이구나 싶네요....^^
명함을 건네는.....그 친구의 손이 참 멋져보이기까지 했어요...남들 꺼려하는 3D업종이지만
그래도 떡하니 명함에 찍힌 사장 XXX 이 제맘을 한결 안심놓게 합니다...
그친구의 겉모습에 놀란것이....너무나 미안할정도로.....지금의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누군가는 하겠지...그 누군가가 나인가봐....라고 말하는 그친구의 모습이...너무나...
당당해보이고 멋집니다....^^*
작은가게라곤 하지만...그래도 예전에 피라미드에 다닐때보다...
대기업에서 멋지게 넥타이매고 다닐때보다....더 멋져보였어요....
앗~그친구에게 받은 명함에 폰으로 내 폰번호 남겨야하는데...히~~~~
제가 폰번호를 바꿔버렸거든요...^^
오늘 어떠셨어요???
전 너무너무 바빴어요....
이제야 정리좀하고 쉬어요.....
하루 즐겁게 보내셨나요???
글들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읽으려면...시간이 제법 걸리겠는데요??^^
그럼 마무리 잘하시고...조금있다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