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여름이 다가오고 있네요 이제 여행떠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여태껏 몇번 다녀봤는데 처음 가시는 분들과 태국으로 여행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한 자료를 조금 올려보겠습니다.
길에서 파는 돼지 갈비 튀김
시장에서 종종 불수 있습니다. 보통 이런 것은 찹쌀밥이랑 함께 팔죠... 옆에 보이시죠?
팟 팍 까이 랏 카우 (닭고기 볶음 덮밥)
야채와 닭고기를 볶아 밥위에 얹은 것입니다.
카오산에서 파는 볶음국수
싸고 맛있습니다. 카오산 갔다 오신 분들은 많이들 드셔보셨죠? 팟타이라고 써 붙였지만..... -_-;;; 팟타이라고는 볼수 없고.... 걍 여행자를 위해 간단하게 개량한 음식이라고 보는게 좋죠.....
정말 맛있습니다. ㅎ 요즘은 20밧 한다네요 ㅎ
바미, 완탕 - 카오산의 10밧 국수집
방람푸 시장 가는 쪽, 람부뜨리 거리의 식당가 있잖아요... 거기 샛골목에 보면 국수집이 있습니다. 가격은~~ 단돈 10밧.... 이집은 쌀국수가 아닌 라면(바미)입니다. 라면, 완탕, 완탕 라면 이렇게 골라서 먹을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춧가루 조금이랑 식초에 고추절인거 한숫갈 넣어 먹으면~~~~ 죽음입니다~~~ 양이 좀 작지만..... 보통 길거리 식당과 비교해서 큰 차이는 없구요.... 그런데.... 이집의 단점은... 너무 일찍 문을 닫는다는거.... ㅠ ㅠ 점심 지나면 걍 문 닫아 버려요... 쩝....
얌 운센 (당면을 넣어 맵게 무친 태국식 샐러드)
한국 사람도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단, 팍치 들어갑니다.
카우 카 무 (족발 덮밥)
젤 좋아하는 식사 여러분도 좋아하시죠?
바나나 로띠 (팬케익)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는 군요.... 습~~
이것들 말고도 맛있는거 정말 많아요 ㅎㅎ
제가 정말 좋아했던건 생과일 쥬스였습니다. 역시 노점음식이었는데 투명한 봉다리(우리나라 것보다 약간 길쭉함)에 정말 아까울 정도로 과일을 뭉텅뭉텅 껍질 벗겨서는 바로 얼음과 함께 갈아주는데 어우 너무맛있어서 기절할뻔했어요 봉지에 먹는 쥬스라는 특이한 점도 있었고 맛도 있고 가장 좋은건 정말 쌌어요 파인애플 하나를 통째로 갈아주는데 가격은 10밧이었어요 ㅠㅠ300원
사진이 있긴한데 제 못난 면상이 먹고있는 사진이라 올리진 못하겠고 있으면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ㅎㅎ
맛있는 태국 요리들
어느덧 여름이 다가오고 있네요 이제 여행떠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여태껏 몇번 다녀봤는데 처음 가시는 분들과 태국으로 여행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한 자료를 조금 올려보겠습니다.
길에서 파는 돼지 갈비 튀김
시장에서 종종 불수 있습니다.
보통 이런 것은 찹쌀밥이랑 함께 팔죠... 옆에 보이시죠?
팟 팍 까이 랏 카우 (닭고기 볶음 덮밥)
야채와 닭고기를 볶아 밥위에 얹은 것입니다.

싸고 맛있습니다. 카오산 갔다 오신 분들은 많이들 드셔보셨죠?카오산에서 파는 볶음국수
팟타이라고 써 붙였지만..... -_-;;; 팟타이라고는 볼수 없고.... 걍 여행자를 위해 간단하게 개량한 음식이라고 보는게 좋죠.....
정말 맛있습니다. ㅎ 요즘은 20밧 한다네요 ㅎ
바미, 완탕 - 카오산의 10밧 국수집
방람푸 시장 가는 쪽, 람부뜨리 거리의 식당가 있잖아요... 거기 샛골목에 보면 국수집이 있습니다. 가격은~~ 단돈 10밧.... 이집은 쌀국수가 아닌 라면(바미)입니다. 라면, 완탕, 완탕 라면 이렇게 골라서 먹을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춧가루 조금이랑 식초에 고추절인거 한숫갈 넣어 먹으면~~~~ 죽음입니다~~~
양이 좀 작지만..... 보통 길거리 식당과 비교해서 큰 차이는 없구요....
그런데.... 이집의 단점은... 너무 일찍 문을 닫는다는거.... ㅠ ㅠ 점심 지나면 걍 문 닫아 버려요... 쩝....

한국 사람도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단, 팍치 들어갑니다.얌 운센 (당면을 넣어 맵게 무친 태국식 샐러드)
카우 카 무 (족발 덮밥)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는 군요.... 습~~젤 좋아하는 식사
여러분도 좋아하시죠?
바나나 로띠 (팬케익)
이것들 말고도 맛있는거 정말 많아요 ㅎㅎ
제가 정말 좋아했던건 생과일 쥬스였습니다. 역시 노점음식이었는데 투명한 봉다리(우리나라 것보다 약간 길쭉함)에 정말 아까울 정도로 과일을 뭉텅뭉텅 껍질 벗겨서는 바로 얼음과 함께 갈아주는데 어우 너무맛있어서 기절할뻔했어요 봉지에 먹는 쥬스라는 특이한 점도 있었고 맛도 있고 가장 좋은건 정말 쌌어요 파인애플 하나를 통째로 갈아주는데 가격은 10밧이었어요 ㅠㅠ300원
사진이 있긴한데 제 못난 면상이 먹고있는 사진이라 올리진 못하겠고 있으면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