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전화안와서 다시 했더니 지로건은 콜센타로 전화하라고함 콜센타 직원에게 다시 전화했더니 콜센타직원 연결한다하고 연락 없음.
5/10 다시 콜센타 연락. 영업사원과 통화하라고 함
5/11 영업사원 *** 전화 옴 전화내용: 해지가 안되었고. 지로용지(세부내용전부)가 왔다고 다시 말함. 해지처리 해주겠다고함. 지로용지는 모두 폐기하라고함. 보증금은 2주내로 환불해주겠다고함
5월말 보증금 처리 안되었음. 전화 다시하겠다고 함. 전화안옴
6월 보증금 환불 안되었다고 다시 전화함. 영업사원 전화주겠다고 함...전화안옴
6/8 다시전화함. 전화안받음(전화 자주 안됨) 콜센타로 다시 전화....영업사원과 연결 영업사원 이제와서 한다는말 이관되면서 상대방업체가 사업자가 안나와서 종전사업자로 청구된것이 있어 그거 받고 나서 처리가 가능하다고함. 이쪽에서 이제와서 그게 말이되냐고 짜증 석인 목소리로 되물으니... 머가 말이 안되냐며 같이 짜증을 내는군요 전화를 몇번했는대 이제와서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는 몇번왔는지 일일이 안센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몇마디 더 오가고... 그러면서,,,, 하는말 "지금 머하자는 거죠" "댁이 먼저 화냈자나요" 제가 하도 화가나서 팀장바꿔요. 그랬더니 "댁이 먼대 명령이죠" 너무 화가나서 됐다고 그만하자고 하고 전화 끈음.
6/8 7시 다된시간에 다시 전화해서 불손한 태도로 아까는 자기가 감정적이였다. 외근중인대 다짜고짜 말했고, 먼저 화냈다. 당신이 먼저 화냈다. 이러면서... 그래서 그럼 고객이 화내면 같이 화내는거냐고 말하니 그게 논리상 맞냐고 그러는군요 계속 먼저 화내서 자기가 화냈다고만 강조하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 말그만하고 자기가 하는말 들으라고.... 그래서 제가 말했죠. 지금 누구 가르키냐고..했더니 하는말... 자기가 가르킨다고 들을꺼 같지도 않고.... 내가하는말만 들으라고.... 너무 화가 나서 더이상은 말하고 싶지 않다고 전화 끈었지요.
홈페이지에 고객 불만사항을 적었지요. 지난 금요일날
아직까지 대답없네요.
막나가는 직원위에는 그냥 고객 불편은 묵인하는 윗상사가 있는건가??
대단하죠... 무서워서 C무인회사 직원한테 말하겠습니까? 내가 처음부터 화낸것도 아니고.... 전화를 이렇게 수차례하게 만들고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없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죠... 이렇게 전화여러번 하고 화안내는 사람이 있을까요??
막나가는 무인** C회사 영업사원....
너무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내용인즉 4/25 사용하던 경비시스템을 다른 회사로 이관요청.
영업사원 4월말일자로 처리해준다고 함
5/8 고지서 송달. 영업사원과 통화 다시 전화하겠다고 함
5/9 전화안와서 다시 했더니 지로건은 콜센타로 전화하라고함 콜센타 직원에게 다시 전화했더니 콜센타직원 연결한다하고 연락 없음.
5/10 다시 콜센타 연락. 영업사원과 통화하라고 함
5/11 영업사원 *** 전화 옴 전화내용: 해지가 안되었고. 지로용지(세부내용전부)가 왔다고 다시 말함. 해지처리 해주겠다고함. 지로용지는 모두 폐기하라고함. 보증금은 2주내로 환불해주겠다고함
5월말 보증금 처리 안되었음. 전화 다시하겠다고 함. 전화안옴
6월 보증금 환불 안되었다고 다시 전화함. 영업사원 전화주겠다고 함...전화안옴
6/8 다시전화함. 전화안받음(전화 자주 안됨) 콜센타로 다시 전화....영업사원과 연결 영업사원 이제와서 한다는말 이관되면서 상대방업체가 사업자가 안나와서 종전사업자로 청구된것이 있어 그거 받고 나서 처리가 가능하다고함. 이쪽에서 이제와서 그게 말이되냐고 짜증 석인 목소리로 되물으니... 머가 말이 안되냐며 같이 짜증을 내는군요 전화를 몇번했는대 이제와서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는 몇번왔는지 일일이 안센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몇마디 더 오가고... 그러면서,,,, 하는말 "지금 머하자는 거죠" "댁이 먼저 화냈자나요" 제가 하도 화가나서 팀장바꿔요. 그랬더니 "댁이 먼대 명령이죠" 너무 화가나서 됐다고 그만하자고 하고 전화 끈음.
6/8 7시 다된시간에 다시 전화해서 불손한 태도로 아까는 자기가 감정적이였다. 외근중인대 다짜고짜 말했고, 먼저 화냈다. 당신이 먼저 화냈다. 이러면서... 그래서 그럼 고객이 화내면 같이 화내는거냐고 말하니 그게 논리상 맞냐고 그러는군요 계속 먼저 화내서 자기가 화냈다고만 강조하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 말그만하고 자기가 하는말 들으라고.... 그래서 제가 말했죠. 지금 누구 가르키냐고..했더니 하는말... 자기가 가르킨다고 들을꺼 같지도 않고.... 내가하는말만 들으라고.... 너무 화가 나서 더이상은 말하고 싶지 않다고 전화 끈었지요.
홈페이지에 고객 불만사항을 적었지요. 지난 금요일날
아직까지 대답없네요.
막나가는 직원위에는 그냥 고객 불편은 묵인하는 윗상사가 있는건가??
대단하죠... 무서워서 C무인회사 직원한테 말하겠습니까? 내가 처음부터 화낸것도 아니고.... 전화를 이렇게 수차례하게 만들고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없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죠... 이렇게 전화여러번 하고 화안내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찌하면...이 화가 가라앉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