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은 오늘도 최면을건다..

[묵향]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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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잘하고있니?

 

묵향..마음은 잘다스리고 있니.?

 

묵향..이젠 좀 덜아프니??

 

이젠 좀 덜아파야하잖니...이젠 잠도 잘자야 하잖니...

 

마음 잘다스려서 눈물도 이제 그만흘려야 하지 않겠니..

 

조금만...조금만 더 노력하자..

 

지금여기까지도 잘왔잖니...조금만 더 노력해서..밥도 푹푹~

 

잠도 쿨쿨~~ 씩씩~그렇게...눈물은 뚝! 해야쥐...

 

분명.....앞으로 인생을 살면서..어지간한 큰일들이 닥쳐도 꿈쩍도

 

하지 않는 그런날이 올꺼야...

 

이렇게 심장이 타들어갈만큼...찢어질만큼..의 고통을 .머리로 마음

 

으로 겪어봤으니...

 

잃는다는것...잊는다는것..매우 혹독하게 아픈거지만..

 

묵향...묵향 너는 놓지 않도록 노력할께...

 

묵향..내가 잡아줄께..이세상과 어울려 그렇게 살아갈수 있도록..

 

묵향.. 조금씩 세상으로 나오자.

 

이젠 거울좀 편하게 볼수 있겠지??

 

묵향!..많이 사랑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렇지만 많이 사랑하도록 노력할께...

 

 

 

 

 오늘도 난 최면을 건다...............걸었다...

 

하지만...아직 최면에 제대로 걸려 들지 않는다....

 

많은사람과 웃어보려 하지만..........................7월이 오는것이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