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4살이에요 진짜로 술,남자,노는거,춤,노래 다 좋아해요 어렸을때부터 공부랑은 거리가 멀었구요 정말 해볼건다해봤어요 중학교때부터 선배들한테 맞아서 신고해서 더맞은적도 있고 이유없이 센척할려구 후배들때려서 신고당해서 더 때린적도있고 머 아무튼 그래요 좀 괜찮다 싶으면 저사람 좋아해야지 그럼 진짜 좋아하게되고 그리고 쉽게 헤어지고 몇년 아니 몇달 지나면 그사람 생각도안나요 진짜 사랑이 아니였던거죠 그러다 한남자를 만났어요 귀엽고..노래잘부르고.. 처음만난곳은 다름아닌 호빠였어요 정말 거기에 안어울린다고 생각할만큼 너무착하고 순진했어요 내가 너무 화내고 기죽이고 그랬는데 어느날은 그오빠도 나한테 지쳤나봐요 헤어지자고 하드라고요 물론 그말하고 본전도 못찾고 나한테 싸대기 두대맞고 헤어지지도 못했죠 오빠가 그일을 계속 하는동안 점점 바껴가고 있었나봐요 몇달을 다른지역가서 일하고왔는데 그몇달사이에 너무 변해버렸어요 손님저나가 와도 여자친구랑 같이있다고 끊어버리고 그러던오빠가 같이있을때도 손에 핸폰을꼭 잡고있고 내가우는거 엄마가 우는거보는것만큼 슬프다고 같이울어주고 옆에있어주던 오빠가 아이 신발년 또우냐 눈물떨어지기만해봐 나나간다 이러고 손을올리고 근데 난 이미오빠아니면 안되게오빠가 주문을걸었나봐요 초반에 너무잘해서 그런가 오빠가 계속 나한테 넌 나아니면 안된다고 주문을걸어서 그런가 오빠아니면 안되겠드라구요 점점오빠한테 실망하게되고 오빠 변했다고 얘기를해도 오빤 내말 들어주지도 않았어요 그렇다고 나한테 헤어지자고도 안했고요 일년전에는 수면제도 먹었었어요 수면제 이백알먹어도 안죽는다는말듣고 그날 작정을하고 수면제를 사러 돌아다녔는데 한통에 스무알씩 있는데 세통밖에 못구했어요 다해서 육십알이죠 술을 많이먹었어요 술많이먹고 수면제먹으면 안꺠난데요 진짜 그날은 술이취해도 수면제를 먹어야된다고 자꾸생각해서그런지 수면제먹기전까지 좀생각이 나요 음료수하나를 사고 집에오면서 수면제를먹었어요 술취하니깐 그게됬지 술안취하고서 육십알을 어떻게 음료수에 먹겠어요 ; 그러고 집앞까지간거생각나요 근데 아니 이게왠걸 일어나보니 내방 ..... 머리가 어지럽고 아직도 술취한기분... 근데 엄마가 집앞에서 나를 데려왔는지 머라고 나한테 화를내는데 그게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내방에들어와서 오빠한테 저나했어요 약먹었다고 엄마한테 말좀해달라고 나정신이없다고.. 오빠가 집에왔어요 안아주면서 머라고하는데 그말이 머라고 하는지모르겠어요 엄마랑 얘기하고 내방에서 같이있어줬어요 그래도 그상황에서도 오빠랑같이있으니깐 편안해지고 그러드라구요.. 그날이후 내가 무서웠는지 점점 자연스럽게 나랑 멀어지게 되드라고요.. 헤어지자는 인사도없이.. 솔직히 나한테 헤어지자고 했어도 말안통할거 알기때문에 그런거같아요 정말로 그날이후부터 인거같아요 점점멀어진거.. 하루하루 지날수록 연락할 용기는 줄어들고 그러면서 일년넘게 지났네요 내가 나한테 얘기를해요 나는 몇달지나면 다 잊는다고 잘생긴사람들보면 또 눈돌아갈꺼라고 시간이 약이라고 좀만참자고 근데 일년이지난오늘도 항상 그자리네요.. 전엔 이런생각까지 했었어요 드라마보면 여자주인공이 다 슬프게 나오자나요 이별당하고 .. 머 등등 나도 저런경험 한번해봤으면 생각했었는데 시련.. 참.. 사람당할게 못되는거같아요.. 나랑비슷한사람도 많을까요? 그냥 비슷한사람이 있으면 같이 얘기해보고싶어요 들어주기도 하고.. 내얘기도 해보고..
난 진짜 나쁜여자인가봐여
올해 24살이에요
진짜로 술,남자,노는거,춤,노래
다 좋아해요
어렸을때부터 공부랑은 거리가 멀었구요
정말 해볼건다해봤어요
중학교때부터 선배들한테 맞아서 신고해서 더맞은적도 있고
이유없이 센척할려구 후배들때려서 신고당해서 더 때린적도있고
머 아무튼 그래요
좀 괜찮다 싶으면
저사람 좋아해야지 그럼 진짜 좋아하게되고
그리고 쉽게 헤어지고 몇년 아니 몇달 지나면 그사람 생각도안나요
진짜 사랑이 아니였던거죠
그러다 한남자를 만났어요
귀엽고..노래잘부르고..
처음만난곳은 다름아닌 호빠였어요
정말 거기에 안어울린다고 생각할만큼 너무착하고 순진했어요
내가 너무 화내고 기죽이고 그랬는데
어느날은 그오빠도 나한테 지쳤나봐요
헤어지자고 하드라고요
물론 그말하고 본전도 못찾고
나한테 싸대기 두대맞고 헤어지지도 못했죠
오빠가 그일을 계속 하는동안 점점 바껴가고 있었나봐요
몇달을 다른지역가서 일하고왔는데
그몇달사이에 너무 변해버렸어요
손님저나가 와도 여자친구랑 같이있다고 끊어버리고 그러던오빠가
같이있을때도 손에 핸폰을꼭 잡고있고
내가우는거 엄마가 우는거보는것만큼 슬프다고
같이울어주고 옆에있어주던 오빠가
아이 신발년 또우냐
눈물떨어지기만해봐 나나간다 이러고 손을올리고
근데 난 이미오빠아니면 안되게오빠가 주문을걸었나봐요
초반에 너무잘해서 그런가
오빠가 계속 나한테 넌 나아니면 안된다고 주문을걸어서 그런가
오빠아니면 안되겠드라구요
점점오빠한테 실망하게되고 오빠 변했다고 얘기를해도
오빤 내말 들어주지도 않았어요
그렇다고 나한테 헤어지자고도 안했고요
일년전에는 수면제도 먹었었어요
수면제 이백알먹어도 안죽는다는말듣고
그날 작정을하고 수면제를 사러 돌아다녔는데
한통에 스무알씩 있는데
세통밖에 못구했어요
다해서 육십알이죠
술을 많이먹었어요
술많이먹고 수면제먹으면 안꺠난데요
진짜 그날은 술이취해도 수면제를 먹어야된다고 자꾸생각해서그런지
수면제먹기전까지 좀생각이 나요
음료수하나를 사고 집에오면서 수면제를먹었어요
술취하니깐 그게됬지
술안취하고서 육십알을 어떻게 음료수에 먹겠어요 ;
그러고 집앞까지간거생각나요
근데 아니 이게왠걸
일어나보니 내방
.....
머리가 어지럽고
아직도 술취한기분...
근데 엄마가 집앞에서 나를 데려왔는지
머라고 나한테 화를내는데 그게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내방에들어와서 오빠한테 저나했어요
약먹었다고 엄마한테 말좀해달라고
나정신이없다고..
오빠가 집에왔어요
안아주면서 머라고하는데 그말이 머라고 하는지모르겠어요
엄마랑 얘기하고 내방에서 같이있어줬어요
그래도 그상황에서도 오빠랑같이있으니깐 편안해지고 그러드라구요..
그날이후
내가 무서웠는지 점점 자연스럽게 나랑 멀어지게 되드라고요..
헤어지자는 인사도없이..
솔직히 나한테 헤어지자고 했어도
말안통할거 알기때문에 그런거같아요
정말로 그날이후부터 인거같아요 점점멀어진거..
하루하루 지날수록
연락할 용기는 줄어들고
그러면서 일년넘게 지났네요
내가 나한테 얘기를해요
나는 몇달지나면 다 잊는다고
잘생긴사람들보면 또 눈돌아갈꺼라고
시간이 약이라고
좀만참자고
근데 일년이지난오늘도
항상 그자리네요..
전엔 이런생각까지 했었어요
드라마보면
여자주인공이 다 슬프게 나오자나요
이별당하고 .. 머 등등
나도 저런경험 한번해봤으면
생각했었는데
시련.. 참.. 사람당할게 못되는거같아요..
나랑비슷한사람도 많을까요?
그냥 비슷한사람이 있으면
같이 얘기해보고싶어요
들어주기도 하고..
내얘기도 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