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첫번째아들이랑두번째아들이예여^0^

용심장2007.06.11
조회1,769

제첫번째아들이랑두번째아들이예여^0^

제첫번째아들이랑두번째아들이예여^0^

저희집에 첫번째로 온 아들 용채예요^-^

이름은 군대간 제남자친구 이름인데 다른이름 ㄷㅏ불러도

관심없더니 용채야~ 이러니깐 오더라구요~

남친 군대보내고 혼자잇는게 적적해서 시내 지나가다가

아주머니들이 파시실래 3만원주고 사왓는데 파보장염에 걸려서

제곁에 오래 잇지 못햇어요 남친이 군대갈적에도

안나오던 눈물이 어찌나 밤새나오던지.. 그래도 지금은

아픔이란게 없는곳에서 잘지내고 잇을꺼라고 믿어요

디게 기엽죠?? ^-^

제첫번째아들이랑두번째아들이예여^0^

제첫번째아들이랑두번째아들이예여^0^
애기용채가 가버린후로 제가 너무 슬퍼해하고 잇으니깐

마음여린 우리엄마가 사주신 두번째 아들 꽈뽀예요 ^-^

꽈뽀는 스페인어로 멋잇는 예쁜 등의 뜻이예요

ㄷㅔ리고 온날 찍은건데

지금은 많이 컷어요 ㅎㅎ 이땐 이빨도 안나서 잇몸만 있엇는데

지금은 이빨이 다나서 아프게 물어요 ㅠㅠㅋㅋ

애기용채와 달리 활발하고 건강한 우리 꽈뽀 너무 이쁘죠?

남친이 질투가 심해서,,

 지나가는 강아지에게도 질투를 햇엇거든요;;

군대에 잇는 관계로 질투할까봐 아직 얘기안하구 기르고 있어요

휴가나와서 보면 깜짝 놀래겟죠?

남친이 없는한달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남친이 휴가나오면

제입이 너무너무 아플꺼 같애요 ~ ㅠㅠ

그래도 저는 요즘 강아지덕에 외롭지 않게 잘지내고 있ㅇㅓ요 ㅎㅎ

그런 강아지를 남친도 질투하지 않고 사랑해주겟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