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청주에 사는 20대 중반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그녀와 만난지 어느덧 100일이 다 되어가네 요.. 그녀를 알게 된건 친구의 소개로 만나 알게 되었구요..남들이 보았을땐 지극히 평범한 여자이 지만.. 제눈엔 정말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녀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픈... 그녀를 정말 너무나 사 랑하기에.. 지금 이글을 쓰는 지금 순간에도 그녀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그녀도 저도 둘다 정말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저는 표현을 하는 쪽이고 그녀는 표현을 아끼는 쪽 입니다.. 한마디로 그녀는 상당히 보수적이지요.. 손 잡는 것 조차 힘들어하는 그녀 입니다..( 남들 앞에서 말입니다..) 스킨쉽은 둘이 있을때 약간 하는 정도구요.. 서로 전화하다가 밤새기 일쑤고.. 만나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늘 시간에 쫓기며 다닙니다... 그녀는 말하지 않지만 대충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략적으로 알수 있습니다.. 그녀는 예전 남자로 인해 크게 상처를 받아서 많이 힘 이 들었었나 봅니다..그래서 다시 사랑을 하면 다시 똑같은것을 반복하게 될까바 많이 두려운가 봅니다.. 저는 알수 있습니다.. 그녀의 얼굴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래서 그녀는 저에게 미 안고 고맙다고 자주 이런말을 합니다..저는 그녀에게 믿음을 주고 싶습니다..저의 죄이겠지요.. 제 가 믿음을 주지 못해서 그녀의 전 남자에 대한... 그리고 우리의 사랑만 바라 볼수 있겠끔 이끌어 주지 못한 저의 책임이 크다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그녀를 아직 한것도 없는데 아직 그녀에게 나란 놈이 어떤 놈인지를 제대로 PR을 하지 못했는데 아직 그럴수 가..아니..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그녀에 대해 집착을 하는건가요? 늘 그녀가 얘 기 합니다.. 자기가 문제라고... 자기가 문제고 오빠는 문제가 전혀 아니라고...아... 눈물이 납니 다.. 왜 이렇게 내 자신이 무능력한지...그녀가 보고 싶습니다...역시 전 남자의 자격이 없나 봅니 다.. 한 여자도 이렇게 제대로 지켜 주지 못하니깐요... 지금 잡고 있는 그녀의 두손을 그녀가 뿌리 치려고 하고 있어요... 어떡하죠 전 놓기 싫은데....... 많이 힘드네요.... 저는 바보인가 봅니다... 도와주세요...
나를 사랑하는 그녀...그런데 떠나려고 합니다..
저는 청주에 사는 20대 중반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그녀와 만난지 어느덧 100일이 다 되어가네
요.. 그녀를 알게 된건 친구의 소개로 만나 알게 되었구요..남들이 보았을땐 지극히 평범한 여자이
지만.. 제눈엔 정말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녀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픈... 그녀를 정말 너무나 사
랑하기에.. 지금 이글을 쓰는 지금 순간에도 그녀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그녀도 저도 둘다 정말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저는 표현을 하는 쪽이고 그녀는 표현을 아끼는 쪽
입니다.. 한마디로 그녀는 상당히 보수적이지요.. 손 잡는 것 조차 힘들어하는 그녀 입니다..( 남들
앞에서 말입니다..) 스킨쉽은 둘이 있을때 약간 하는 정도구요.. 서로 전화하다가 밤새기 일쑤고..
만나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늘 시간에 쫓기며 다닙니다... 그녀는 말하지 않지만 대충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략적으로 알수 있습니다.. 그녀는 예전 남자로 인해 크게 상처를 받아서 많이 힘
이 들었었나 봅니다..그래서 다시 사랑을 하면 다시 똑같은것을 반복하게 될까바 많이 두려운가
봅니다.. 저는 알수 있습니다.. 그녀의 얼굴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래서 그녀는 저에게 미
안고 고맙다고 자주 이런말을 합니다..저는 그녀에게 믿음을 주고 싶습니다..저의 죄이겠지요.. 제
가 믿음을 주지 못해서 그녀의 전 남자에 대한... 그리고 우리의 사랑만 바라 볼수 있겠끔 이끌어
주지 못한 저의 책임이 크다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그녀를 아직
한것도 없는데 아직 그녀에게 나란 놈이 어떤 놈인지를 제대로 PR을 하지 못했는데 아직 그럴수
가..아니..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그녀에 대해 집착을 하는건가요? 늘 그녀가 얘
기 합니다.. 자기가 문제라고... 자기가 문제고 오빠는 문제가 전혀 아니라고...아... 눈물이 납니
다.. 왜 이렇게 내 자신이 무능력한지...그녀가 보고 싶습니다...역시 전 남자의 자격이 없나 봅니
다.. 한 여자도 이렇게 제대로 지켜 주지 못하니깐요... 지금 잡고 있는 그녀의 두손을 그녀가 뿌리
치려고 하고 있어요... 어떡하죠 전 놓기 싫은데....... 많이 힘드네요....
저는 바보인가 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