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웃는 모습이 아름다웠던 그는 싸늘한 시체로 양말과 신발이 벗겨진채로 대전 -배재대 후문
먹자 골목에서.. 6월1일 피씨방 알바생의 목격으로 8시 경에 발견되었습니다.
그는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파주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었고 대학진학으로 대전에서 생활을 했었습니다. 대학 졸업후 파주에서 소방공무원 준비를 하다가.. 학비를 벌고자 작년 9월 말 대전에 내려가 직장 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5월 31일 회사에서 회식을하고 핸드폰의 바떼리가 없어서 친구에에 공중전화로 통화를 하고
11시30분경 배재 대학교 후문 먹자 골목 길로 걸어 내려갔습니다(cctv로 확인됨)
그리고 XXX바에서 바텐더와 맥주를 마시고 6월1일 새벽 2시 4분경에 결제를 했더라구요..
그 곳에서 사고 지점 까지는 1~2분 걸리는... 늦어도 3분채 안걸리는 장소 였습니다.
XX화장품가게 앞 XX2층 술 집 현관 앞 난간에서 떨어져 (공간이..약 68센티)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취중에 앉았다가 넘어간 거라고 .. 사고사라고 했지만 저희는 믿을수가 없었고 인정할수없었습니다. 계단 앞에 양말이 놓여있었고,, 신발은 없어지고.. 옷과 발 바닥은 깨끗하고...핸드폰도 없었습니다. 저희는 지푸라기라도 찾는 마음으로 주변 술집을 다니며 목격자를 찾았지만.. 더더욱 의심만 갔습니다. 그를 파주로 데려 와야했기에 어쩔수 없이 저희의 의혹을 가슴에 안고 돌아갔습니다. (정말 가슴 아팠습니다. 정신이 나가신 듯한 그의 어머니와 경찰서 에서 ,,병원에서 그의 흐트러진 모습을 확인해야했던 그의 아버지...신이 계신다면...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를 보내고.. 우리는 이틀후 핸드폰을 주었다는 사람과 연락이 되어 핸드폰을 찾았지만...
그가 그렇게 아끼고 좋아했던 신발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그의 홈피 메인 사진에
에어조던11 신발 이 있습니다. 샀다고 애 처럼 좋아했던 그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
신발도 신지 못하고 먼 길을 떠난 그를 위해 이렇게 용기내어 그의 죽음을 세상에 전합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목격을 하신 분 이나 습득 하신분은 연락바랍니다.
2007년 6월 1일 새벽 2시반~4시경... 대전 서구 도마동 배재대 후문 고갈비 음식점 옆 계단..
혹시... 다른 의심가는 상황을 목격하셨거나 누가 가져가는걸 보셨거나.. 다툼이 있는 광경을 보신분은 꼭... 연락주세요... 아직도.. 가족과 친구들은 그 의 어이 없는 죽음이 실감되지않아 정신 없지만...그의 가는길이.. 이 세상을 떠나는 그에게.. 그래도 따뜻함 삶을 살았다고,,, 좋은 마음으로 떠나라고 기도 하고싶습니다.. 발이 시려워서... 발이 너무 차가워서... 마음까지 얼어버렸을까봐..
배재대후문먹자골목..목격자를찾습니다
저희는..
6월 1일 ..
사랑하는 친구를 잃었습니다..
스물여덟살의 착한 .. 아름다운 청년이였습니다..
우리에게 그는 가족이였고.. 우정이였으며.. 사랑이였습니다.
... ...
유난히 웃는 모습이 아름다웠던 그는 싸늘한 시체로 양말과 신발이 벗겨진채로 대전 -배재대 후문
먹자 골목에서.. 6월1일 피씨방 알바생의 목격으로 8시 경에 발견되었습니다.
그는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파주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었고 대학진학으로 대전에서 생활을 했었습니다. 대학 졸업후 파주에서 소방공무원 준비를 하다가.. 학비를 벌고자 작년 9월 말 대전에 내려가 직장 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5월 31일 회사에서 회식을하고 핸드폰의 바떼리가 없어서 친구에에 공중전화로 통화를 하고
11시30분경 배재 대학교 후문 먹자 골목 길로 걸어 내려갔습니다(cctv로 확인됨)
그리고 XXX바에서 바텐더와 맥주를 마시고 6월1일 새벽 2시 4분경에 결제를 했더라구요..
그 곳에서 사고 지점 까지는 1~2분 걸리는... 늦어도 3분채 안걸리는 장소 였습니다.
XX화장품가게 앞 XX2층 술 집 현관 앞 난간에서 떨어져 (공간이..약 68센티)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취중에 앉았다가 넘어간 거라고 .. 사고사라고 했지만 저희는 믿을수가 없었고 인정할수없었습니다. 계단 앞에 양말이 놓여있었고,, 신발은 없어지고.. 옷과 발 바닥은 깨끗하고...핸드폰도 없었습니다. 저희는 지푸라기라도 찾는 마음으로 주변 술집을 다니며 목격자를 찾았지만.. 더더욱 의심만 갔습니다. 그를 파주로 데려 와야했기에 어쩔수 없이 저희의 의혹을 가슴에 안고 돌아갔습니다. (정말 가슴 아팠습니다. 정신이 나가신 듯한 그의 어머니와 경찰서 에서 ,,병원에서 그의 흐트러진 모습을 확인해야했던 그의 아버지...신이 계신다면...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를 보내고.. 우리는 이틀후 핸드폰을 주었다는 사람과 연락이 되어 핸드폰을 찾았지만...
그가 그렇게 아끼고 좋아했던 신발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그의 홈피 메인 사진에
에어조던11 신발 이 있습니다. 샀다고 애 처럼 좋아했던 그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
신발도 신지 못하고 먼 길을 떠난 그를 위해 이렇게 용기내어 그의 죽음을 세상에 전합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목격을 하신 분 이나 습득 하신분은 연락바랍니다.
2007년 6월 1일 새벽 2시반~4시경... 대전 서구 도마동 배재대 후문 고갈비 음식점 옆 계단..
혹시... 다른 의심가는 상황을 목격하셨거나 누가 가져가는걸 보셨거나.. 다툼이 있는 광경을 보신분은 꼭... 연락주세요... 아직도.. 가족과 친구들은 그 의 어이 없는 죽음이 실감되지않아 정신 없지만...그의 가는길이.. 이 세상을 떠나는 그에게.. 그래도 따뜻함 삶을 살았다고,,, 좋은 마음으로 떠나라고 기도 하고싶습니다.. 발이 시려워서... 발이 너무 차가워서... 마음까지 얼어버렸을까봐..
저희는 복 받쳐 오는 이 감정을 주체 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대전 배재 대학생 여러분..
제발 목격하신분은... 습득하신분은 ... 연락 주십시오...
lma327@nate.com or ccsyccsy@nate.com 이메일 기다리겠습니다....
(출처 : ' 배재대 후문..신발목격하신분 찾습니다!' - Pa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