쬐끔 뒤늦긴 했지만 시기 관계없는 팁으로다가 묶어보겠습니당~ㅋㅋ 담에 또 여행 가실 분들께 작게나마 제가 받았던 도움처럼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1. 고양이파우치(in 아사쿠사) 사실 정말 일본틱한 기념품을 사기에는 아사쿠사 만한 곳이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저는 1일차에 아사쿠사를 들렀는데 다른데 가서도 이런 거 구할 수 있겠지 싶어서 그냥 넘어갔던 걸 다시 구하지 못했던 것도 많았구요~ 특히~ 요 카페에서 보고 완전+_+ 반해서 꼭 구하리라 마음먹고 갔던 [고양이파우치] 사진은 준비가 안되어 있습니다만, 왠만한 분들의 쇼핑목록에도 다 있더라구요,,, 그 300엔짜리 고양이 파우치! 여기서 가게 위치를 적어갔는데 몇 분껄 그냥 모조리 다 적어간게 뒤죽박죽 섞여...; 정확히 지하철 아사쿠사역에서 내려 센소지를 들어가기 위한 입구 가미나리몬 통과하면 오른쪽 첫번째 집입니다! 2. 도쿠나이패스(JR1일권) 그것도 숙소가 어디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더랍니다~ 보통 신주쿠/시부야/하라주쿠/등등 그 권역안에선 우리가 보통 들었던 730엔이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숙소(친구집)가 무사시사카이역이라 1일권으로 하니 1020엔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구, 잘만 활용하면 지하철타면 더 나은 적도 있어서 실지로 도쿠나이패스는 전체 6일 중 2일만 사용했구요~ 다른 분들은 어땠는지 모르겠구요 제 경우는 숙소문제로 하루에 꼭 한 번은 버스를 이용해야했구요(버스는 1인당 기본 210엔-거리에 따라 달라짐) 거의 1일에 교통비만 2000엔 정도 소비했던 것 같습니다~ JR끊어도 안 끊어도... 참고루요~ 일본은 11시 넘으면 버스도 할증 붙는다고 하더라구요ㅡ!!(야간버스가 되서리..) 3. 돈키호테 일본의 꽤 많은 체인을 가지고 있다는 할인마트입니다. 저는 이곳을 완전 조~아라 했는데요^^; 물건이 좀 난잡하게 진열되어 있어 찾기 어려운 것만 빼믄 좋았어요! 여기서 위기상황시 주변에 경보음 울릴 수 있는 기계(600엔대) 달달한것이 참 맛있었던 보리차(유학중인 친구 강추!!ㅋㅋ187엔) 그리고 발견한 보물! 디즈니 캐릭터 계산기(300엔대) 였슴돠~ 사실 디즈니 캐릭터들을 디즈니에서 사면 젤 좋겠지만 꽤 비싼 편이거든요^^;; 실용적이기도 하고, 의미도 있어서 좋아하면서 산 기념품입니다. 돈키호테는 신주쿠,긴자,이케부쿠로,아키하바라등등 꽤 많이 들어서 있거든요~ 노란간판에 가타카나로 [돈키호테] 적혀진 펭귄을 발견하시면 구경 함 해보세요ㅡ!!! 4. 디즈니랜드/씨 할인 디즈니랜드와 씨 할인도 여기서 본 [캠퍼스 패스포트] 행사를 이용했습니다. 아마 3월까지인걸로 알고 있는데요,,(확실치는 않음) 그때까지 시간 관계없이 자유이용권 4500엔(씨/랜드 둘 중 하나)에 구매가능한 행산데요, 이용하려면 대학생증이 필요합니다. 구매는 JR끊을 수 있는 전철역이면 아무곳에서나 가능합니다. 편의점(로손)에서도 가능하구요 이건 끊어주시는 분의 요량이라,,,, 저희는 일행 중 1명이 학생증을 안 가지구 왔는데 각각 따로 끊어서 다른 친구 학생증으로 쉽게 끊을 수 있었습니다. 입장할때도 학생증 제시하긴 하는데 잔뜩 쫄 필요없이 그냥 쓱~ 확인만 하고 돌려주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쓰던 제 학생증 가지고 갔는데 관계없었구요.. 참고로, 디즈니랜드/씨 음식물 반입 금지거든요~ 그래도 돌아다니다 보면 살짝 배고프고 그럴때 초콜릿 같은 거라도 먹음 좋을텐데....시퍼서 저희는 가방에 요령껏 숨겼습니다ㅋㅋㅋ(가방검사해요!!!) 5. 도큐바나나/히요코 도큐바나나와 히요코(병아리과자)는 J여동에서 유명하신 에밀님의 팁 읽구서 단체선물로 준비하기로 맘 먹고 구했던 것입니다. 실제로 큰 역에 가니까 개찰구 굳이 통과하지 않아도 판매하는 곳이 주르르 있었는데요~ 도큐바나나도 히요코도 그 종류가 정말정말 다양했습니다. 도큐바나나는 바나나맛의 스폰지케익이라 생각하심 될 것 같구요~ 응용작으로 딸기로 만든 것도 있구요 머 여러가지 있었더랬습니다ㅡ 그리구 히요코는 모나카랑 우리 황남빵처럼 팥 앙금 들어간 종류도 있고요 우리의 샤브레처럼 고런 과자 같은 것들도 있었습니다. 제가 산 것은 각각 녹색으로 표시한 것들인데요~ 개인적으로 병아리가 귀여워서 친구들 선물 바나나는 전통이라는 말에 부모님께 드릴 생각이었는데 막상 사고 보니 바꾸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란 생각이었습니다. 도큐바나나가 스폰지케익이라 굉장히 부드러운데 좀 단편이거든요. 그래도 결론은 둘 다! 맛있었다는 거지요^-^ 히요코는 병아리랑 닭이 얼마나 리얼하게 표현돼있는지... 도쿄역에선 도큐바나나 8개입/15개입? 아무튼 큰 단위로만 파는 것 밖에 전 못 봤구요 신주쿠역에선 도큐바나나 3개입(500엔)도 있어서 맛보려고 사서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구 하네다 공항 이용하시는 분들! 도큐바나나 면세점에 팔고 있었습니다ㅠㅠ 8개입 시내에선 1050엔 면세점에선 기억으로 935엔이었던 것 같네요~ 아차, 도쿄역엔 [무지]도 있어서 일본과자 싸게 살 수도 있었구요~ 6. GAP GAP이 적당한 가격에 옷도 괜찮은 편이라고 해서(우리나라에선 비싸게 사야하기에ㅋㅋ) 막날 신주쿠역 나와서 바로 건너편에 있던 GAP들렀습니다. GAP은 굉장히 많이 봤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GAP보다 GAP Kids가 더 맘에 들었습니다ㅋ 첨에 GAP옷 보고 넘 베이직하다고 별로 맘에 드는 옷이 없었는데.. 확실히 어린이들 옷이 더 이쁘게 나오더군요^^;; 사이즈도 넉넉한 편이라 젤 큰거 안 샀는데도 나중에 입어보니 잘 맞더군요~ 티셔츠 싸게(각각 1900엔) 잘 샀습니다. ㅎㅎㅎ <그 중 한 개ㅋㅋ> 이벤트도 자주 하는 편이라네요~ 아쉬운 것은.. GAP들른 날 다른 곳 쇼핑 후에 다시 선물 사러 GAP매장 들렀는데 에휴...8시가 넘으니까 문을 닫아버리더라구요;; 일본은 백화점이고 그냥 가게고 머~ 8시 이후엔 다 문을 닫더랍니다ㅡ 우리나라 같은 나라가 엄써요^^;;; 참고하세요!!!! 7. 일본에서 유럽을 찾는 분들께... 지유가오카의 라비타[La vita]와 요코하마의 외국인동네 야마테를 추천합니다! 뭐~ 일본을 보기에도 빠듯한 일정이라면 일정일 수 있겠지만 일본이 또 모방의 천재아니겠습니까??ㅋㅋㅋ (도쿄타워하며 자유의여신상하며....) 그런 모습 또한 일본이기에, 이런 일본의 모습도 재미난 볼거리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라비타는 지유가오카의 번잡하지 않은 상점/주택가 쪽 한 쪽 귀퉁이에 베네치아를 연상케하는 자그마한 공간을 가게 안 쪽으로 만들어 놓은 건데요~ 찾느라 헤맨 걸 생각하면 눈물 날 만큼 꼭꼭 숨어 있지만 찾고 난 뒤의 놀라움이란... <La vita, 라비타> 요코하마의 야마테는 일본에 사는 외국인들이 다~ 모여 사는 곳인데요ㅡ 중간중간 집 구경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그 거리를 거니는 것 자체가 일본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 와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지요... 8. 오다이바 아쿠아시티 Lady day[수요일] 이 날에 아쿠아시티를 방문하시면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답니다~ 저흰 모르고 갔는데 마침 레이디데이라 패밀리레스토랑에서 200엔을 할인받아 저녁 먹었어요^-^ 여기까지가 부족한 저의 팁^^;; 입니다ㅡ
도쿄 기념품 쇼핑 팁이랑 이것저것
쬐끔 뒤늦긴 했지만 시기 관계없는 팁으로다가 묶어보겠습니당~ㅋㅋ
담에 또 여행 가실 분들께 작게나마 제가 받았던 도움처럼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1. 고양이파우치(in 아사쿠사)
사실 정말 일본틱한 기념품을 사기에는 아사쿠사 만한 곳이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저는 1일차에 아사쿠사를 들렀는데
다른데 가서도 이런 거 구할 수 있겠지 싶어서 그냥 넘어갔던 걸
다시 구하지 못했던 것도 많았구요~
특히~ 요 카페에서 보고 완전+_+ 반해서 꼭 구하리라 마음먹고 갔던 [고양이파우치]
사진은 준비가 안되어 있습니다만,
왠만한 분들의 쇼핑목록에도 다 있더라구요,,,
그 300엔짜리 고양이 파우치!
여기서 가게 위치를 적어갔는데 몇 분껄 그냥 모조리 다 적어간게 뒤죽박죽 섞여...;
정확히
지하철 아사쿠사역에서 내려 센소지를 들어가기 위한 입구
가미나리몬 통과하면 오른쪽 첫번째 집입니다!
2. 도쿠나이패스(JR1일권)
그것도 숙소가 어디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더랍니다~
보통 신주쿠/시부야/하라주쿠/등등 그 권역안에선 우리가 보통 들었던 730엔이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숙소(친구집)가 무사시사카이역이라 1일권으로 하니
1020엔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구, 잘만 활용하면 지하철타면 더 나은 적도 있어서
실지로 도쿠나이패스는 전체 6일 중 2일만 사용했구요~
다른 분들은 어땠는지 모르겠구요 제 경우는 숙소문제로
하루에 꼭 한 번은 버스를 이용해야했구요(버스는 1인당 기본 210엔-거리에 따라 달라짐)
거의 1일에 교통비만 2000엔 정도 소비했던 것 같습니다~ JR끊어도 안 끊어도...
참고루요~ 일본은 11시 넘으면 버스도 할증 붙는다고 하더라구요ㅡ!!(야간버스가 되서리..)
3. 돈키호테
일본의 꽤 많은 체인을 가지고 있다는 할인마트입니다.
저는 이곳을 완전 조~아라 했는데요^^;
물건이 좀 난잡하게 진열되어 있어 찾기 어려운 것만 빼믄 좋았어요!
여기서 위기상황시 주변에 경보음 울릴 수 있는 기계(600엔대)
달달한것이 참 맛있었던 보리차(유학중인 친구 강추!!ㅋㅋ187엔)
그리고 발견한 보물! 디즈니 캐릭터 계산기(300엔대) 였슴돠~
사실 디즈니 캐릭터들을 디즈니에서 사면 젤 좋겠지만 꽤 비싼 편이거든요^^;;
실용적이기도 하고, 의미도 있어서 좋아하면서 산 기념품입니다.
돈키호테는 신주쿠,긴자,이케부쿠로,아키하바라등등 꽤 많이 들어서 있거든요~
노란간판에 가타카나로 [돈키호테] 적혀진 펭귄을 발견하시면 구경 함 해보세요ㅡ!!!
4. 디즈니랜드/씨 할인
디즈니랜드와 씨 할인도 여기서 본 [캠퍼스 패스포트] 행사를 이용했습니다.
아마 3월까지인걸로 알고 있는데요,,(확실치는 않음)
그때까지 시간 관계없이 자유이용권 4500엔(씨/랜드 둘 중 하나)에 구매가능한 행산데요,
이용하려면 대학생증이 필요합니다.
구매는 JR끊을 수 있는 전철역이면 아무곳에서나 가능합니다. 편의점(로손)에서도 가능하구요
이건 끊어주시는 분의 요량이라,,,,
저희는 일행 중 1명이 학생증을 안 가지구 왔는데
각각 따로 끊어서 다른 친구 학생증으로 쉽게 끊을 수 있었습니다.
입장할때도 학생증 제시하긴 하는데 잔뜩 쫄 필요없이 그냥 쓱~ 확인만 하고
돌려주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쓰던 제 학생증 가지고 갔는데 관계없었구요..
참고로, 디즈니랜드/씨 음식물 반입 금지거든요~
그래도 돌아다니다 보면 살짝 배고프고 그럴때 초콜릿 같은 거라도 먹음 좋을텐데....시퍼서
저희는 가방에 요령껏 숨겼습니다ㅋㅋㅋ(가방검사해요!!!)
5. 도큐바나나/히요코
도큐바나나와 히요코(병아리과자)는 J여동에서 유명하신 에밀님의 팁 읽구서
단체선물로 준비하기로 맘 먹고 구했던 것입니다.
실제로 큰 역에 가니까 개찰구 굳이 통과하지 않아도 판매하는 곳이 주르르 있었는데요~
도큐바나나도 히요코도 그 종류가 정말정말 다양했습니다.
도큐바나나는 바나나맛의 스폰지케익이라 생각하심 될 것 같구요~
응용작으로 딸기로 만든 것도 있구요 머 여러가지 있었더랬습니다ㅡ
그리구 히요코는 모나카랑 우리 황남빵처럼 팥 앙금 들어간 종류도 있고요
우리의 샤브레처럼 고런 과자 같은 것들도 있었습니다.
제가 산 것은 각각 녹색으로 표시한 것들인데요~
개인적으로 병아리가 귀여워서 친구들 선물
바나나는 전통이라는 말에 부모님께 드릴 생각이었는데
막상 사고 보니 바꾸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란 생각이었습니다.
도큐바나나가 스폰지케익이라 굉장히 부드러운데 좀 단편이거든요.
그래도 결론은 둘 다! 맛있었다는 거지요^-^ 히요코는 병아리랑 닭이 얼마나 리얼하게 표현돼있는지...
도쿄역에선 도큐바나나 8개입/15개입? 아무튼 큰 단위로만 파는 것 밖에 전 못 봤구요
신주쿠역에선 도큐바나나 3개입(500엔)도 있어서 맛보려고 사서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구 하네다 공항 이용하시는 분들!
도큐바나나 면세점에 팔고 있었습니다ㅠㅠ
8개입 시내에선 1050엔 면세점에선 기억으로 935엔이었던 것 같네요~
아차, 도쿄역엔 [무지]도 있어서 일본과자 싸게 살 수도 있었구요~
6. GAP
GAP이 적당한 가격에 옷도 괜찮은 편이라고 해서(우리나라에선 비싸게 사야하기에ㅋㅋ)
막날 신주쿠역 나와서 바로 건너편에 있던 GAP들렀습니다.
GAP은 굉장히 많이 봤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GAP보다 GAP Kids가 더 맘에 들었습니다ㅋ
첨에 GAP옷 보고 넘 베이직하다고 별로 맘에 드는 옷이 없었는데..
확실히 어린이들 옷이 더 이쁘게 나오더군요^^;;
사이즈도 넉넉한 편이라 젤 큰거 안 샀는데도 나중에 입어보니 잘 맞더군요~
티셔츠 싸게(각각 1900엔) 잘 샀습니다. ㅎㅎㅎ
이벤트도 자주 하는 편이라네요~
아쉬운 것은.. GAP들른 날 다른 곳 쇼핑 후에 다시 선물 사러 GAP매장 들렀는데
에휴...8시가 넘으니까 문을 닫아버리더라구요;;
일본은 백화점이고 그냥 가게고 머~ 8시 이후엔 다 문을 닫더랍니다ㅡ
우리나라 같은 나라가 엄써요^^;;; 참고하세요!!!!
7. 일본에서 유럽을 찾는 분들께...
지유가오카의 라비타[La vita]와 요코하마의 외국인동네 야마테를 추천합니다!
뭐~ 일본을 보기에도 빠듯한 일정이라면 일정일 수 있겠지만
일본이 또 모방의 천재아니겠습니까??ㅋㅋㅋ
(도쿄타워하며 자유의여신상하며....)
그런 모습 또한 일본이기에, 이런 일본의 모습도 재미난 볼거리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라비타는 지유가오카의 번잡하지 않은 상점/주택가 쪽 한 쪽 귀퉁이에
베네치아를 연상케하는 자그마한 공간을 가게 안 쪽으로 만들어 놓은 건데요~
찾느라 헤맨 걸 생각하면 눈물 날 만큼 꼭꼭 숨어 있지만 찾고 난 뒤의 놀라움이란...
요코하마의 야마테는 일본에 사는 외국인들이 다~ 모여 사는 곳인데요ㅡ
중간중간 집 구경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그 거리를 거니는 것 자체가 일본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 와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지요...
8. 오다이바 아쿠아시티 Lady day[수요일]
이 날에 아쿠아시티를 방문하시면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답니다~
저흰 모르고 갔는데 마침 레이디데이라 패밀리레스토랑에서 200엔을 할인받아 저녁 먹었어요^-^
여기까지가 부족한 저의 팁^^;; 입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