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스들의 결혼 러쉬?

아니땐굴뚝200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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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스들의 결혼 러쉬?
연예인들에 대한 매스컴의 관심은 일본이 단연 짱입니다. 좋은 얘기서부터 지저분한 이야기까지 화제가 될만한 얘기들을 안방에서 접할 수가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연예인들의 결혼소식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려드립니다.   우리나라에 SM 이 있다면 일본에는 쟈니스가 있다.....라고 말씀드리면 어려울까요? 아무튼 한국에도 많이 알려진 다수의 연예인들을 배출해 내는 연예인사무소입니다.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장수그룹 smap과 요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Kat-tun이 있겠네요(서두가 길었습니다).   아무튼 키무라 타쿠야 다음은 누구? 라는 제목으로 다루어진 기사였는데 이미 결혼한 키무라 타쿠야 다음으로 누가 결혼할지가 여기 일본에서는 관심거리인것 같습니다. 일단 Smap의 이나가키고로가 여배우  칸노미호와 교제중인데 칸노미호가 30살즈음에는 꼭 결혼하고 싶어하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가장 확률이 높은 커플입니다. 그리고 같은 그룹의 멤버인 나가이마사히로는 방송국의 여자 아나운서와 교제중인걸로 알려져 있는데 나카노미나코라는 아나운서는 뉴스보다는 버라이어티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얼굴입니다. 그리고 발매한 음반이 챠트 상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Tokio의 나가세토모야와 고쿠분타이치도 각각 여가수 하마사키아유미와 aiko와 교제중이라고 알려주더군요.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선남선녀의 교제였고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커플이 이곳 일본에서도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와 여배우 코이즈미 쿄코와의 열애설인데요 우선 이들의 나이차가 주목할 만합니다. 여배우 코이즈미쿄코가 1966년생, 우리나라 나이로는 42살이고 카메나시는 1986년생으로 22살입니다. 코이즈미쿄코는 우리나라에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곳 일본에서는 그래도 꽤 유명한 여배우입니다 (한국에 소개된 그녀의 출연작은 영화 춤추는 대수사선-1편(배를 갈라서 안에 인형을 집어넣은 미친여자)정도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카메나시가 도쿄의 모처에(시부야 근처라고 하던데 잘은....)독립을 해서 이들의 애정전선에 이상이 생긴것 아니냐는 추측성기사도 난무하지만 이들 관게는 좀 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아무튼 현재 쟈니스에서 post 키무라타쿠야가 누가 될것인지가 이곳에서는 관심거리입니다. (왜냐하면 결혼을 한 후 안정적인 생활로 키무라타쿠야는 여러모로 성공한 case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음반활동도 괜찮은 편이고 드라마 역시 출연작마다 연기력을 인정받으면서 시청률면에서도 크게 성공한 작품이 많습니다) 이상....잡다한 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