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는 아는 것이 많지 않기 때문에 신중해지기 어렵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은 무모하게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고, 그리고 때로 그것을 달성한다. 수세대에 걸쳐 그런 일들이 일어났다 - 펄벅
도저히 이루어질 것 같지 않은 꿈이 제대로 된 굼이다.
가능한 일,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은 꿈이 아니라 그냥 '계획' 이다.
꿈, 야심, 야망 이런 걸 가질 때는 이왕이면 결코 이뤄지지 않을 것 같은 일을 선택하자.
꿈은 아무리 크게 갖는대도 누가 뭐라지 않는다.
게다가.. 정말 이룰 수도 있으니까..
#. 도전에는 응전만 있을 뿐이다.
주저하는 동안 기회는 사라진다. 힘들고 어려워서 피한 한 번의 기회는 때로 다음, 그 다음 기회까지 사라지게 만든다.
어쩌면 인생은 늘 새로운 문을 열고 나가는 것일 지도 모른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당신은 안락한 방 안에 있다. 마음에 쏙 들지 않아도 그럭저럭 마음에 드는 그 방에 있으면 크게 행복하지는 못해도 불행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런데 거기에 내가 들어왔던 문 말고 다른 문이 하나있다.
저 문을 밀치고 나가볼까 말까.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당신이다.
#. 돌아가기를 완전히 포기해버렸을 때야말로, 비로서 진정한 의미의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
어떤 사람도 '성취한 인간'으로 태어나지는 않는다. 한 개인의 역사 역시 도전과 응전의 과정이다. 그것은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는 것이고, 스스로의 깨달음과 힘이 있을 때만 어디로 갈지를 결정하고 밀고 나갈 수 있는 것이다.
누가 그랬는가. 운명은 기회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라고..
까짓것. 야심을 갖자!
그리고 자신의 야심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말자.
우리의 경쟁 상대인 '그들은' 언제나 생각보다 약하다.
정생하고 대결하기로 마음먹고 바라보면, 도저히 이길 수 없을 것처럼 강한 상대란 그리 흔치 않은 법이다.
#. 앞으로 내가 어디서 싸울지는 내가 결정한다(I will choose my own battlefields)
인간이 강하다는 것은 어쩌면 명석함이나 재능을 계속 밀고 갈 수 있는 추진력이나 의지, 자기단련이 없을 때는 그 존재를 증멸할 길 없는 신기루 같은 것인지도 모른다.
'원래는 똑똑하고 능력 있었다' 는 사람은 어딜 가나 참 많다. 그런데 그 뛰어난 능력이 왜 다 사라져버린 것일까.
원래 우리가 갖고 있는 재능이란 희미한 불씨에 불과한 것이 아닐까.
진정한 의미의 능력이란 바로 그 불씨를 활활 태우는 능력일 것이다.
'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 다만 일이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않는 천 가지 방법을 발견했을 뿐이다' -에디슨
'탁월함은 모든 차별을 압도한다(Excellence excels all discriminations) - 오프라윈프리
#. 목소리를 높여라.
사람을 커 보이게 하는 건, 높은 구두굽이 아니라 자신감과 당당함이다.
'나는 성하리라는 보장이 있기 때문에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행동 그 자체가 살면서 믿음을 지켜가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에 노력해야 한다고 배웠다. - 올브라이트 장관
#. 하나를 알면 열을 아는 척하라.
어차피 세상은 완벽한 곳이 아니고, 우리가 지금 조금씩 완벽하게 만들어가고 있지 않는가.
아홉 개만큼 지식을 쌓을때는 나머지 부족한 한 개의 빈자리를 충분히 채울 만큼 '내공'도 함께 닦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옷차림도 전략이다.
그저 나 혼자 ' 타인의 시선' 이라는 감옥에 나를 가두고 스스로 교도관이 되어 괴롭혔을뿐..
현실은. 사람들이 누군가를 처음 만나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 중의 하나가 역시 겉모습에서 제공되는 1차 자료라는 점이다.
'능력 있게 보이는 옷 입기'
#.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창의력은 누구나 하고싶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가능하고.
정당한 보상을 받고 있다는 분위기를 느끼는 것이 중요하며,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고,
오늘의 행복이 내일의 창의성을 가져다 주는 열쇠이다.
내부 경쟁이 강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토론을 할 수 있는 신뢰가 형성되어있을때 발휘할 수 있으며,
안정적이며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깊이 빠질 수 있으며, 존중받고 인정받을 수 있는 분위기에서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다.
#. 사랑은 차갑게 하자.
열정적인 사랑에만 모든 것을 걸지 말아야 한다.
공통의 가치라든지 다른 종류의 요소들을 포함시켜 사랑의 기반을 넓혀갈 때, 비로소 동반자적인 사랑으로의 전환이 가능해진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고통을 피할 수 없고 슬픔은 찾아올 것이다.
세상은 평등하지도 공정하지도 않기 때문에 고난이 균등하게 분배되지도 않을 것이다.
영어의 'passion' 이라는 단어에는 '열정'이라는 뜻도 있지만 '수난'이라는 뜻도 있다.
불타고 있는데 어찌 통증이 없겠는가.
또 그 고통이 사라졌다 해도 완전히 사라질 리는 없다.화상과 마창가지다
고통이 사라진 후에도 흔적은 사라지지 않고 영원히 흉터로 남아 고통스러웠던 순간을 기억하게 한다.
#. 치어리더가 되자 .
더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은게 정말 대행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긍정적으로 사는 방법이다.
상황을 나로 인해 더 이상 악화시키지 말아라.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하면 오늘의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백 가지도 더 찾아낼 수 있다.
'당신은 잘 알지도 모르는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치어 리더가 되어준 적이 있는가?'
'누군가 곤경에 빠졌을 떄 그 사람을 도와주고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 준 적이 있는가.'
쓸데없이 성질 내고 불평하는 것은 순간적으로는 스트레스를 해소한 것 같아도 결국은 나와 남의 기분을 모두 상하게 해 나에게 불행한 반나절이 더 생길 뿐이라는 것이다.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나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다.
#. 성공하는 사람들의 8가지 습관.
1. 주도적이 되어라. (책임감 있게. 능동적으로)
2. 목표를 먼저 세우고 행동하라. (당신의 인생을 포함해 세워둔 계획들이 어떻게 전개될지 이미지
를 발전시켜라.)
3.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라. (장래의 더 큰 기쁨을 위해 오늘의 기쁨을 미룰 수 있도록 훈련하라.)
4. 윈-윈(win-win) 전랙을 추구하라.
5. 남의 말을 먼저 듣고 이해한 후 그 다음에 남을 이해시켜라. (말을 적게 하고 더 많이 들어라.)
6. 시너지를 활용하라.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
7. 심신을 단련하라. (육체적ㆍ정신적ㆍ감정적ㆍ영적인 면까지도)
8. 네 목소리를 찾아라.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자신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영감을 주라. (차이를 만들고 싶은 열망을 실현하고 무엇인가에 기여하는 삶을 찾으라. 먼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깨달아서 인생의 의미를 찾은후,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라)
#. 좋은 상사가 되는 것은 '예술'이다.
외견상 10퍼센트밖에 보이지 않는 가능성을 100퍼센트로 끌어내는 능력.
'리더쉽이란 예측 불가능한 미래와 개인의 재능을 연결하는 것' - 디프리
다른 모든 사람이 '문제점'이라고 파악하는 일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안목, 그것이 리더의 조건
리더십을 재는 척도는 '지성'이 아니라 '몸에서 우러나오는 분위기' 라고 말한다.
리더십이란 기술이 아니라 믿음이며, 시스템이 아니라 이해이기 때문에, 리더가 나의 고충을 이해하고 가능성을 믿어준다는 확신이 생기면 그떄부터는 '자원봉사자'의 마음이 되어 일하게 되는 것이다.
나의 상사가 나를 믿어주고 기대해줄 때 나는 최선을 발휘했다. 인간은 그렇게 합리적인 동물이다.
#. 좋아서 일하는 사람은 말릴 수 없다.
어렵고도 행복한것, 나는 '어려워서 재미있다'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쉬운일은 대개 재미없다. 힘에 부치도록 어려워야 그걸 붙들고 이겨나가는 재미가 있다.
- 인생은 '저지르는 자'의 것이다
#. 그 일을 왜 지금은 할 수 없나?.
나는 남을 돕는 일을 하고, 그래서 행복해 보이는 그가 부러워졌다.
그래서 불쑥 :나도 언젠가는 남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대 그는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이렇게 물었다.
"당신은 그 일을 왜 지금은 할 수 없나요?"
세상에 좋은 아이디어는 많다. 하지만 그것을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비범한 사람은 얼마 안된다.
"언제가 아니라 지금 당장! 그 일이 무엇이든 간에!".
#. 개구리를 먹는 비법.
첫째. 개구리는 아침 일찍 먹어야 효과가 좋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먹어도 좋고 출근해서 일을 시작하자마자 먹어도 된다. 하지만 늦으면 늦을수록 효과는 줄어든다.
둘째. 개구리가 여러 마리 있을 때는 그 중에서 가장 흉측하고 커다란 놈부터 잡아먹어야 한다. 작은 개구리를 몇 마리 잡아먹고 나서 개구리를 제대로 먹은 체하면 안된다.
셋째. 그러면 큰 개구리는 어떻게 먹느냐. 코끼리를 먹는 방법과 똑같다. 한 입씩 차근차근 먹어치우다 보면 코끼리 한 마리도 다 먹을 수 있다. 제아무리 커다란 개구리라 해도 그런 각오로 달려들면 다 먹을 수 있다.
첫째, 할 일의 리스트를 만들어라.
우선순위를 결정해서 리스트를 만들고, 계획을 짤 때는 반드시 종이에 써야 한다. 머리속에 생각만 해두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일단 쓰고 자꾸 수정해야 한다
둘재, 해야 할 일들의 비중을 정해서 순서대로 정리한다.
A-가장 중요한일, 안하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일
B-중요한 일이긴 하지만, A보다는 비중이 떨어지는 것들. 큰개구리를 다 먹지 못했으면 절대로 손대지 말 것.
C-하면 좋겠지만 안 해도 대세에 큰 지장이 없는 일
D-남에게 시킬 수 있는 일
E-목록에서 지워버려야 할 일. 예전에는 중요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도 않은데도 습관적으로 하는 일은 과감하게 끊어버려야 한다.
우리가 성공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가. 그렇지 않다. 그 방법을 제대로 실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못한다..
#.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워라.
처음에는 몸과 마음과 머리를 최대치로 가동하는 것이 어렵지만, 일단 몸에 배면 그 이상도 가능해지는 순간이 온다. 그때 "아하'하고 깨달았다. 질적 변환을 위해서 일단 일정 수준의 양에 도달해야만 하는 것이다.
일을 좀 한다 싶게 하려면 그래서 누가 봐도 "쟤 일 좀 하네"라는 평가를 들으려면, 시키는 일이나 적당히 하면서 하루를 보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밑 빠진 독에 물 붓듯 미련하게 일 할 줄 아는 것이얼마나 중요한가였다..
7년 미국 생활을 돌이켜보면, 미국서 1년만 살아도 다 가보는 관광지조차 못 가봤다. 노는 일에 게으른 탓이기도 하지만 모든 일에 때가 있다고 생각했기 떄문이다.
나중에 은퇴하고 나서 열심히 글을 써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었다.
그 시절 여행을 좀 더 많이 하지 못한 것은 별로 억울하지 않다.
하지만 그때 밤낮으로 즐겁게 책 읽고 글 쓰면서 보냈던 시간이 없었더라면 죽도록 후회했을 것 같다.
#. 뭐든 3년만 매달려 보자..
'나는 3년 또는 4년마다 다른 주제를 선택한다. 그 주제는 통계학, 중세 역사, 일본 미술, 경제학 등 다양하다. 3년 정도 공부한다고 해서 그 분야를 완전히 터득할 수는 없겠지만, 그 분야가 어떤 것인지 이해하는 정도는 가능하다. 그런 식으로 나는 60여 년 이상 동안 3년 내지 4년마다 주제를 바꾸어 공부를 계속해오고 있다.
이 방법은 나에게 상당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해주었을 뿐 아니라, 나로 하여금 새로운 주제와 새로운 시각 그리고 새로운 방법에 대해 개방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 중의 하나는 지속적 학습을 삶의 한 부분으로 인식한다는 점이다."
- 피터 드러커 <<프로페셔널의 조건>> 中.
'인간은 어떤 한 순간의 노력으로특징지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행도엥 의하여 규정된다. 그러므로 위대한 것은 습관이다.'
행동하는 것은 말하는 것보다 백 배는 어렵다. 그 행동이 습관화돼 완전히 내 것이 되는 것은 그보다 또 백 배는 어려울 것이다.
#. 인생은 '점 잇기' 놀이다.
그렇게, 과거에는 무관해 보였던 점들을 하나씩 이어나가면서, 비로소 나는 내 인생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됐다. '늘 헤메고 다닌 줄만 알았는데 완전 엉망진창은 아니었어.내가 무심코 한 일들이 다 나중에 쓸모가 있구나' 하는 안도감. 그리하여 더 멀리 가고픈 모험심이 불끈 솟아났던 것이다.
더 멀리 더 오래 가서 뒤돌아봐을 때 또 새로운 의미가 생기면 그때도 정말 행복하지 않겠는가.
그 당시 체험할 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면, '아. 이런 의미가 있었구나' 하는 걸 새록새록 깨닫게 된다.
현실은 언제나 인간의 상상력을 앞서 간다. 그런데 놀랍게도 충격에 빠져 그 장면을 바라보는 순간, 그동안 내가 왜 공부를 했고, 기자가 됐고, 거기에 와 있는지 그 이유를 한꺼번에 알 것 같았다. 논리가 아니라 그냥 한 덩어리의 현실로 순간적으로 납득이 되는 것이라고 할까.
지금 하는 일이 무의미한지 중요한지는 지금 이 순간에는 알 수 없는 것이다. 나중에 더 큰 그림 속에서 그 순간을 뒤돌아 볼대야 비로소 이해가 가는 것이다.
' 이 세상은 어떻게든 살아보고 싶다고 강하가 강하게 바라는 자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수많은 어려움이 끼어드는 까닭은, 실은 그들을 위함이다. 너도 그런 인간 중의 한명이다.'
- <천년 동안에> 마루야마 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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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 '제2의 고향'을 만들어라.
사람은 낯선 곳에서 낯선 환경에 부딪힐 때 비로소 자신을 발견한다.
가장 익숙한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좀 떼어낼 떄 이전에 보지못한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 하버드대학에서 연애하지마라.
남을 사랑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알고 관리하는 법을 먼저 배우라.
연애라는 것은 필연적으로 집중과 몰입이 필요하기 때문에 살살하고 싶어도 결코 그렇게 되지 않는다. 스무살 안팍의 나이에 하는 연애가 어찌 열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렇다 보니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붓게되고, 결과적으로 꼭 해야할 일과 신입생 때만 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을 소홀히 할 가능성이 크다. 그뿐만 아니라 ' 한사람' 에게 집중하다 보면 더 많은 친구를 사귈 기회를 놓친다.
공부하기 좋은 나이는 대개 연애하기도 좋은 나이다. 그 나이에 무엇을 할지 선택하는 것은 당신의 자유지만, 동시에 책임이기도 하다.
#. 아는 사람이 많아야 능력 있는 사람이다.
똑똑한 사람은 아는게 많은 사람이고, 능력 있는 사람은 아는 사람이 많은 사람이다.
제 아무리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라도 알아주고 활용해줄 인맥이 없어 고립돼 있다면 그 재능은 썩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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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예일 대하에서 대통령이 많이 나올까?.
첫째. 예일 대학이 꽤 오래전부터 하버드 대학보다 더 다야한 배경의 학생들을 뽑은 덕이다.
둘째. 졸업생의 진로 면에서 볼 때도 예일 대학 출신의 진출 영역이 하버드 대학보다 다양했다.
셋째. 예일 대학은 정부나 사회단체 등 공공 분야로 더 많이 진출했고, 공익을 위해 일하는 것을 더 높이 쳐주는 분위기가 강했다.
넷째. 예일 대학은 창의성 개발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다양성과 막강한 네트워크, 창의성, 공익을 위하는 태도
란 사실 이 시대 모든 개인, 모든 조직이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빠뜨릴 수 없는 핵심 요소가 아닌가.
지성적이되 야성을 잃지 말고, 꼼꼼하고 치밀하게 일하되 창의성을 잃지 않는 것, 이렇게 어려운 요구를 모두 맞춰줘야 '인재'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어려운 시대에 우리는 살고있다..
#. 밥 한끼도 이벤트다..
'아무 데나 괜찮아요' 는 참 무기력하고 취향도 의견도 없는 인간의 발언으로 들린다. '어떻게 원하는게 없을 수 있어? 참 재미없는 사람이로군' 하는 느낌을 준다.
나아가 남의 의견에 끌려 다닐 아량과 각오를 갖춘 사람처럼 보이기도 한다.
가이드처럼 식당 이름을 많이 외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나름대로의 기준과 취향을 갖고 선정한 나만의 리스트'가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남들이 나를 확실하게 기억해준다. 자기 의견 없이 남들이 좋다고 한다고 줄줄 따라다니는것, ; 폼생폼사; 워싱토니안에게는 잘 안통한다.
정보를 끌어모으는 일이야 누가 못하나. 구글만 있으면 누구든지 하는 시대다.
뭐가 됐든 자기 식으로 만들어낸 자기만의 리스트가 있어야한다.
#. 영어, 자신감이 반이다.
장담하건대, 미국인이- 특히 패스트푸드 식당 종업원이나 바쁜 일을 하는 사람들- "뭐라고 그랬느냐"고 퉁명스럽게 물을 때는 큰소리로 대답해주면 대부분 알아듣는다.
그 사람들은 대개 영어 표현이 이상해서가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작아서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신 없으니까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데, 그러면 상대가 잘 알아듣지 못한다. 상대방은 정말 안 들려서 다시 묻는데, 그럼 우리는 더 자신이 없어져서 더 작은 목소리로 아까와는 다른 표현을 한번 시도해본다.
상대는 또 못 알아듣는다. 그럼 그다음부터는 '아, 내 영어가 이상해서 이 사람이 못 알아듣는구나' 하고 좌절해버린다.
거기서 상처 받으면 그다음부터는 정말 어려워진다.
나도 영어와 부대껴온 오랜 시간을 통해, 미국인처럼 자연스럽게 영어를 말하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고 그 언어에 어떤 콘텐츠를 담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다.
#. 또박또박 살기
어떤 상태로 잠자리에 드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차이를 만든다.
어떤 마음으로 잠자리에 드느냐 하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에 중요한 차이를 만든다.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잠옷을 갈아입고 이를 닦고 책을 좀 읽다가 잘 수도 있다.
아니면 술 마시고 인사불성이 된채로 집에 돌아와 의식불명 상태로 하루 일과를 마감할 수도 있다.
전자는 '다음 날이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삶이고, 후자는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 인것처럼 사는 방식이다.
매일매일 '오늘로 인생을 마감해도 후회 없다'는 심정으로 화끈하게 사는 것도 좋을지 모른다.
하지만 내일은 어김없이 다가오지 않던가.
바쁘고 힘들어서 지친 채로 살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잘 모르고 살게 된다.
피곤한 상태로 집에 돌아와 그냥 쓰러져 자고 다음 날엔 또 가까스로 일어나서 되는대로 하루를 시작하고, 질질 끌려가는 것처럼 그렇게 살게된다.
아무리 힘들어도 그날 하루 어떻게 지냈는지 죽 생각해보고 내일은 무엇을 할 것인지를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정신 차리고 살고있다'는 선명한 느낌을 갖게 된다.
일기 한줄이라도 쓰고 다음 날 할 일들의 리스트를 만들고 옷을 준비해둔 뒤 책까지 좀 읽다 잔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생활이 된다.
이리저리 끌려다니지 않고 내가 내 인생의 고삐를 틀어쥐고 반 발짝 앞서가는 느낌을 갖고 사는 인생의 출발은 이렇게 시작된다.
#. 콜린 파월의 13가지 성공 법칙
1. 사정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나쁘지 않다. 다음 날 아침에 생각해보면 더 나아질 것이다.
2.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먼저 화를 내라. 그런 다음에 극복하라.
3. 자신의 입장(직위)에 자아를 너무 밀착시켜 그 입장이 무너질 때 자아도 함께 무너지는 일은 없도록 하라.
4. 하면 된다
5. 선택은 신중하게 하라. 당신은 그것을 얻을 수도 있으니까.
6. 좋은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 불리한 사실들이 방해를 하지 않도록 하라.
7. 우리가 다른 사람의 선택을 대신 해줄 수 없듯이 다른 사람이 당신을 대신해 선택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
8. 작은 일들을 점검하라.
9. 공적은 나누어라.
10. 침착하라. 친절하라.
11. 비전을 가져라. 까다로운 태도를 가져라.
12. 두려움이나 반대자들의 의견을 고려하지 마라.
13. 낙관적인 태도는 힘을 증가시킨다.
#. 맥시마이저와 새티스파이서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최대 만족을 추구하는 '맥시마이저'와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고 사는 '새티스파이서' 다.
- 상상력과 용기가 당신의 무기다
#. 성공의 법칙은 반드시 배반한다.
"완벽하게 작곡하려고 애썼지만, 하나의 작품이 완성될 때마다 늘 아쉬움이 남았다. 그 때문에 나에게는 분명 한 번 더 도전해볼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 베르디.
드러커를 배울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그가 그동안 썼던 글과 강연 등을 모아서 매일 한 페이지씩 1년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한 <데일리 드러커(Daily Drucker)>라는 책을 보는 것이다.
드러커가 한 말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성공의 법칙은 반드시 배반한다"는 이야기다.
이 말은 '과거의 노예가 되지 말라' 는 교훈의 다른 버전이다.
'성공' 이란 새로운 현실과 그에 따른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성공을 달성하기까지 한 기업이나 인간을 끌어 올렸던 방식은 성공하는 순간 새로운 현실에는 더 이상 맞지 않는 '구식' 이 된다. 그러므로 과거에 자신을 성공시킨 방법을 성공 후에도 계속 사용하는 것은 자살 행위다.
- 대단히 성공적인 기업의 경영진이 어느 날 드러커에게 "우리 회사의 엔지니어들이 다 기운이 빠졌는데, 도대체 왜 그런지 좀 알아봐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드러커는 10여 명의 성공한 엔지니어를 면담했다.그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내가 하는 일이 회사의 성고엥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나는 이 일을 좋아한다. 벌써 10년 이상 이 일을 해왔고, 아주 익숙하고, 자부심도 갖고 있다. 나는 자면서도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다. 그런데 이 일은 더 이상 도전의식을 주지 않는다. 그냥 지겹기만 하다. 더 이상 매일 아침 회사에 가기를 고대하지 않는다"
경영진은 이런 사람들을 다른 자리로 옮겨주는 방법을 택하는데, 드러커는 그것은 잘못된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진정한 의미의 흥미를 다시 회복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다른 일을 할 계획을 갖게 된다면 -예를 들어, 은퇴후 고등학교에 가서 수학과 과학을 가르치겠다는 식의 계획 말이다- 갑자기 일이 다시 만족스럽게 느껴진다고 한다.
드러커는 40대가 되기 전에 후반부 인생의 목표를 세워놓으라고 조언한다.
현재 하는 일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지금부터 추구하면, 잘하면서도 지겹게만 느껴지는 현재의 일이 의미가 생긴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난도질하는 것은 굉장한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는 남들에게는 한없이 인색하고 고약하게 굴며 냉정한 비판을 잘하면서도, 자신에게는 터무니 없이 관대하여 봐주고 또 봐주는 너그러움을 발휘한다.
하지만 자신에게 가장 차가운 비판의 칼날을 대고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낼 수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과거의 노예가 되지 않으면서 나이를 먹을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시간을 초월해서 할 수 있는 유일한 성장인지도 모른다.
#. 세련된 촌놈 기질의 경쟁력
부시는 젊어서 처음으로 도전한 하원의원 선거에서 실패한 후 자신의 귀족적 이미지가 치명적인 패배 요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서 그 후 서민적이고 소탈한 이미지로 재탄생했던 것이다. 알고 보면 미국 정치에서 '촌놈 기질'은 꽤 값이 비싼 정치적 자산이다..
#. 비판을 건설적으로 수용하기.
비판을 발전적으로 수용할 수 있으려면 맷집이 좋아야 한다. 험한 이야기, 쓴소리를 냉정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니까 비판에서 오는 통증을 견디는 힘이 필요하다.
입에 쓴 약이 몸에 좋고, 운동할 때는 근육이 아파야 강하게 단련되는 법이다. 아픈 비판일수록 나를키운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나중에 돌이켜보면, '그때 그 험한말을 들었을 때'라고 회상되는 순간들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회상할 수 있다면 비판을 발전적으로 수용하는 데 성공했다는 뜻이다..
#.시시한 일도 중요하다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다. 한 달에 한번씩 모여서 직장생활의 괴로움을 나누며 맛있는 것을 먹으러 다니던 친구들 모임이 있었는데, 그때 우리는 늘 '우리 앞으로만 떨어지는 시시한 일을 하는 서러움'과 '광나는 일을 하는 선배들에 대한 부러움'에 대해 이야기 하곤 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 시절 그런 일을 집중적으로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글을 어떻게 쓸가 싶다.
그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시한 일을 죽어라 열심히 하던 친구들은 지금 다 그 분야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인재가 되어 있다. 만일 그런 일 안하겠다고 뺀질거리면서 피해 다녔다면, 오늘의 그들은 없을 것이다.
시시한 일을 시시하게 하면 정말 시시한 인간이 된다.
하지만 시시해 보이는 일도 다부지게 기대이상으로 해내면 든든한 발판이 된다.
#. 내 안에서 나 자신을 뛰어넘기
가장 큰 기쁨은 나의 내부에서 느끼는 기쁨이었다. 그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내 속에서 나는 나 자신을 뛰어넘었다. 내가 가진 기술 그 어느 것도 낭비하지 않았고, 내가 이 책을 ㅡ지 않았더라면 결코 알지 못했을 기술, 참고 견디는 힘을 발견했다. 나는 내가 가치를 두는 체험에 관한 책을 갖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 하퍼스 매거진 중 햄버스탬.
" 지금 하는 일에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좀 눈에 띄는 일을 했다고 해서 성취라고 착각하지도 마라.
그 안에서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다"
- 데이비드 햄버스탬
#. What do you want ?
나는 어찌 해야 좋을지 몰라서 나를 초청해준 회사 직원에게 저화를 걸어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물었다. 그의 반응은 간결했다.
"너는 어떻게 하고싶어?(What do you want?)
등에서 식은땀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나는 도대체 얼마나 바보 같은 인간이기에 이런 간단한 결정조차 혼자 못 내리고 새벽에 자고 있는 사람을 깨워 의견을 구한단 말인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내 혀를 뽑아버리고 싶었다. 하지만 문제는 혀가 아니라 마음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하기 전에 내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무엇을 원하는지 나에게 먼저 질문을 던졌어야 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은 그 다음이다.
"지금 나를 가두고 있는 틀 밖에서 생각하라(Think outside of the box)
"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What do you want?) "
#. 왕년에 그들이 운동했던 실력
미국인이 운동에 열을 올리는 것은 단순이 '몸짱'이 되기 위해서는 아니다.
육체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며 또 한편으로는 정신의 건강도 몸을 통해 다스린다.
그리고 운동이야말로 한 인간의 '생산성'을 최고로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자기관리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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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으 성공이 당신의 성장이다.
<<잭 웰치, 끝없는 도전과 용기 (Jack: Straight from the Gut)>>.
첫째. 축하하는 행사를 많이 만들어라. - 축하 파티는 공로를 인정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경쟁에서 이기고 어려운 일을 해내고, 성공을 이뤘을 때, 설사 작은 일이라도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조직이 함께 기뻐할 기회를 마구 갖다 버리는 것은 지도자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 또 리더가 이걸 안 해주면 누구도 해줄 수 없다.
둘째. 부하 직원들로 하여금 모험을 할 수 있게 해라.- 실수하고 난 후에는 구구절절 이유를 설명하고 설교를 할 필요는 없다. 유머를 좀 섞어서 가볍게 지나가면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직원들은 '실수 한번 했다고 인생 끝나는 거 아니구나'하는 것을 눈으로 보고 배운다.
셋째. 좋은 지도자는 질문을 많이 해야한다. - 리더란 자신이 제기한 의문들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이슈를 만들고 나아가 행동으로 이어지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넷째. 배짱과 감으로 밀고 나갈 줄 알아야 한다. - 지도자란 인기 테스트를 받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끌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다.
다섯째, 기쁠 때나 슬플때나 솔직해라 - 일이 잘못되면 책임을 지고, 일이 잘되면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넘겨주는 사람이다.
여섯째. 상사와 부하 직원도 결국 유유상종이다. - 조직 내에서 부정적 사고를 퇴치하는 자이다.
일곱째. 비전은 그냥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 회사가 직원들의 노력에 대해 어떤 보상을 해줄 것인지를 정확하게 밝혀라.
여덟째. 최고의 선수를 만들어내라. - 우선 평가를 제대로 해야한다. 그래야 어떤 자리에 꼭 필요한 사람을 데려다 일을 시킬 수 있다. 또한 유능한 코치여야 한다. 지침을 제시하고 비판하고 도와서 선수가 실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지도자 자신의 자신감이다. 지도자가 자신감이 있어야 남을 인정하고 격려하고 신경을 쓸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 때문이다.
"당신이 지도자가 되기 전에는, 성공이란 오로지 당신 자신의 성장을 의미했다. 그러나 지도자가 되었을 때, 이제 당신에게 성공이란 다른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 웰치
#. 흩어지면 똑똑해지고 뭉치면 바보 된다?.
다양성과 독립성은왜 중요한가. 최선의 집단적인 판단은 합의와 타협을 통해서가 아니라, 바로 '의견 불일치'와 '경쟁'을 통해 나오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한 집단이 가장 똑똑해지는 최선의 방법은 집단 구성원이 가능한 한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나타난다는 것이다.
남의 눈치 보면서 다수의 의견에 휘둘리지 말자 . 그래야 나도 살고 조직도 ㅏㄴ다.
#. 잘나갈 때 조심하라.
싸움에서 이겼을 때 그 이긴 상태를 유지하고 싶거든, 승리의 기쁨에 도취되어 계속 패자를 압박하지 말고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눠주면서 선심을 베풀어야 패자가 와신상담하면서 재기할 의욕을 다지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다는 뜻이다.
"네가 조금 손해 봤다는 생각이 들 때는 아마 상대방도 자신이 조금 손해 보고 있다고 생각할 거야. 그때는 심리가 서로 비슷한 상태지. 하지만 네가 조금 더 땃다는 기분이 들었을 때는 이미 인간관계가 돌이킬 수 없이 망가져 있을 거야. 그러니까 늘 조금 손해 본다는 기분으로 지내도록 해라"
#. 나만의 시간을 요리하는 법.
사실 자기 자신과도 사귀어야 한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인지는 자기 자신과 대화해야만 알 수 있는 것이다.
혼자 다니는 여행의 좋은 점은 바로 늘 익숙한 일상, 늘 친한 사람들과 떨어져서 자기 자신하고만 지낼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어차피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선택하고 책임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남과 같이 보내는 시간도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있는 동안 우리는 그들과 같은 일을 하고 있다. 같은 시간에 같은 공간에서 같은 체험을 공유하며 보낸다.
그러므로 나를 남과 다르게 만드는 정말 중요한 차이는 혼자 있을 때 이뤄진다. 남들 하는 대로 적당히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혼자 있는 시간은 독자적이고 창의적이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스르르 사라져 버리는 것이 혼자 잇는 시간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의미에서 자기 자신을 관리한다는 것은 결국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를 의미한다.
#. 한계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사실 모두 다 먹어보고 발라보고 체험해본다 해도 일반인은 결코 차이를 구분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도 나은 것을 고르고 싶다는 심리가 있으니까 정보 얻고 고민하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쓰게 된다.
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리하라
'무식하고 미련하게'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물이 가득 차는 순간이 온다는 것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듯이
아픈 비판일수록
나를 강하게 키워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힐러리에게서 '여자도 야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배웠고,
콘디에게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는 것을 배웠으며,
피터 드러커에게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나날이 성장하는 방법'을 배웠다.
- 여자의 야망은 클수록 좋다
#. 뻔뻔스럽게 야한 야심을 드러내라
젊을 때는 아는 것이 많지 않기 때문에 신중해지기 어렵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은 무모하게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고, 그리고 때로 그것을 달성한다. 수세대에 걸쳐 그런 일들이 일어났다 - 펄벅
도저히 이루어질 것 같지 않은 꿈이 제대로 된 굼이다.
가능한 일,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은 꿈이 아니라 그냥 '계획' 이다.
꿈, 야심, 야망 이런 걸 가질 때는 이왕이면 결코 이뤄지지 않을 것 같은 일을 선택하자.
꿈은 아무리 크게 갖는대도 누가 뭐라지 않는다.
게다가.. 정말 이룰 수도 있으니까..
#. 도전에는 응전만 있을 뿐이다.
주저하는 동안 기회는 사라진다. 힘들고 어려워서 피한 한 번의 기회는 때로 다음, 그 다음 기회까지 사라지게 만든다.
어쩌면 인생은 늘 새로운 문을 열고 나가는 것일 지도 모른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당신은 안락한 방 안에 있다. 마음에 쏙 들지 않아도 그럭저럭 마음에 드는 그 방에 있으면 크게 행복하지는 못해도 불행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런데 거기에 내가 들어왔던 문 말고 다른 문이 하나있다.
저 문을 밀치고 나가볼까 말까.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당신이다.
#. 돌아가기를 완전히 포기해버렸을 때야말로, 비로서 진정한 의미의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
어떤 사람도 '성취한 인간'으로 태어나지는 않는다. 한 개인의 역사 역시 도전과 응전의 과정이다. 그것은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는 것이고, 스스로의 깨달음과 힘이 있을 때만 어디로 갈지를 결정하고 밀고 나갈 수 있는 것이다.
누가 그랬는가. 운명은 기회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라고..
까짓것. 야심을 갖자!
그리고 자신의 야심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말자.
우리의 경쟁 상대인 '그들은' 언제나 생각보다 약하다.
정생하고 대결하기로 마음먹고 바라보면, 도저히 이길 수 없을 것처럼 강한 상대란 그리 흔치 않은 법이다.
#. 앞으로 내가 어디서 싸울지는 내가 결정한다(I will choose my own battlefields)
인간이 강하다는 것은 어쩌면 명석함이나 재능을 계속 밀고 갈 수 있는 추진력이나 의지, 자기단련이 없을 때는 그 존재를 증멸할 길 없는 신기루 같은 것인지도 모른다.
'원래는 똑똑하고 능력 있었다' 는 사람은 어딜 가나 참 많다. 그런데 그 뛰어난 능력이 왜 다 사라져버린 것일까.
원래 우리가 갖고 있는 재능이란 희미한 불씨에 불과한 것이 아닐까.
진정한 의미의 능력이란 바로 그 불씨를 활활 태우는 능력일 것이다.
'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 다만 일이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않는 천 가지 방법을 발견했을 뿐이다' -에디슨
'탁월함은 모든 차별을 압도한다(Excellence excels all discriminations) - 오프라윈프리
#. 목소리를 높여라.
사람을 커 보이게 하는 건, 높은 구두굽이 아니라 자신감과 당당함이다.
'나는 성하리라는 보장이 있기 때문에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행동 그 자체가 살면서 믿음을 지켜가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에 노력해야 한다고 배웠다. - 올브라이트 장관
#. 하나를 알면 열을 아는 척하라.
어차피 세상은 완벽한 곳이 아니고, 우리가 지금 조금씩 완벽하게 만들어가고 있지 않는가.
아홉 개만큼 지식을 쌓을때는 나머지 부족한 한 개의 빈자리를 충분히 채울 만큼 '내공'도 함께 닦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옷차림도 전략이다.
그저 나 혼자 ' 타인의 시선' 이라는 감옥에 나를 가두고 스스로 교도관이 되어 괴롭혔을뿐..
현실은. 사람들이 누군가를 처음 만나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 중의 하나가 역시 겉모습에서 제공되는 1차 자료라는 점이다.
'능력 있게 보이는 옷 입기'
#.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창의력은 누구나 하고싶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가능하고.
정당한 보상을 받고 있다는 분위기를 느끼는 것이 중요하며,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고,
오늘의 행복이 내일의 창의성을 가져다 주는 열쇠이다.
내부 경쟁이 강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토론을 할 수 있는 신뢰가 형성되어있을때 발휘할 수 있으며,
안정적이며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깊이 빠질 수 있으며, 존중받고 인정받을 수 있는 분위기에서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다.
#. 사랑은 차갑게 하자.
열정적인 사랑에만 모든 것을 걸지 말아야 한다.
공통의 가치라든지 다른 종류의 요소들을 포함시켜 사랑의 기반을 넓혀갈 때, 비로소 동반자적인 사랑으로의 전환이 가능해진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고통을 피할 수 없고 슬픔은 찾아올 것이다.
세상은 평등하지도 공정하지도 않기 때문에 고난이 균등하게 분배되지도 않을 것이다.
영어의 'passion' 이라는 단어에는 '열정'이라는 뜻도 있지만 '수난'이라는 뜻도 있다.
불타고 있는데 어찌 통증이 없겠는가.
또 그 고통이 사라졌다 해도 완전히 사라질 리는 없다.화상과 마창가지다
고통이 사라진 후에도 흔적은 사라지지 않고 영원히 흉터로 남아 고통스러웠던 순간을 기억하게 한다.
#. 치어리더가 되자 .
더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은게 정말 대행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긍정적으로 사는 방법이다.
상황을 나로 인해 더 이상 악화시키지 말아라.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하면 오늘의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백 가지도 더 찾아낼 수 있다.
'당신은 잘 알지도 모르는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치어 리더가 되어준 적이 있는가?'
'누군가 곤경에 빠졌을 떄 그 사람을 도와주고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 준 적이 있는가.'
쓸데없이 성질 내고 불평하는 것은 순간적으로는 스트레스를 해소한 것 같아도 결국은 나와 남의 기분을 모두 상하게 해 나에게 불행한 반나절이 더 생길 뿐이라는 것이다.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나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다.
#. 성공하는 사람들의 8가지 습관.
1. 주도적이 되어라. (책임감 있게. 능동적으로)
2. 목표를 먼저 세우고 행동하라. (당신의 인생을 포함해 세워둔 계획들이 어떻게 전개될지 이미지
를 발전시켜라.)
3.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라. (장래의 더 큰 기쁨을 위해 오늘의 기쁨을 미룰 수 있도록 훈련하라.)
4. 윈-윈(win-win) 전랙을 추구하라.
5. 남의 말을 먼저 듣고 이해한 후 그 다음에 남을 이해시켜라. (말을 적게 하고 더 많이 들어라.)
6. 시너지를 활용하라.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
7. 심신을 단련하라. (육체적ㆍ정신적ㆍ감정적ㆍ영적인 면까지도)
8. 네 목소리를 찾아라.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자신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영감을 주라. (차이를 만들고 싶은 열망을 실현하고 무엇인가에 기여하는 삶을 찾으라. 먼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깨달아서 인생의 의미를 찾은후,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라)
#. 좋은 상사가 되는 것은 '예술'이다.
외견상 10퍼센트밖에 보이지 않는 가능성을 100퍼센트로 끌어내는 능력.
'리더쉽이란 예측 불가능한 미래와 개인의 재능을 연결하는 것' - 디프리
다른 모든 사람이 '문제점'이라고 파악하는 일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안목, 그것이 리더의 조건
리더십을 재는 척도는 '지성'이 아니라 '몸에서 우러나오는 분위기' 라고 말한다.
리더십이란 기술이 아니라 믿음이며, 시스템이 아니라 이해이기 때문에, 리더가 나의 고충을 이해하고 가능성을 믿어준다는 확신이 생기면 그떄부터는 '자원봉사자'의 마음이 되어 일하게 되는 것이다.
나의 상사가 나를 믿어주고 기대해줄 때 나는 최선을 발휘했다. 인간은 그렇게 합리적인 동물이다.
#. 좋아서 일하는 사람은 말릴 수 없다.
어렵고도 행복한것, 나는 '어려워서 재미있다'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쉬운일은 대개 재미없다. 힘에 부치도록 어려워야 그걸 붙들고 이겨나가는 재미가 있다.
- 인생은 '저지르는 자'의 것이다
#. 그 일을 왜 지금은 할 수 없나?.
나는 남을 돕는 일을 하고, 그래서 행복해 보이는 그가 부러워졌다.
그래서 불쑥 :나도 언젠가는 남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대 그는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이렇게 물었다.
"당신은 그 일을 왜 지금은 할 수 없나요?"
세상에 좋은 아이디어는 많다. 하지만 그것을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비범한 사람은 얼마 안된다.
"언제가 아니라 지금 당장! 그 일이 무엇이든 간에!".
#. 개구리를 먹는 비법.
첫째. 개구리는 아침 일찍 먹어야 효과가 좋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먹어도 좋고 출근해서 일을 시작하자마자 먹어도 된다. 하지만 늦으면 늦을수록 효과는 줄어든다.
둘째. 개구리가 여러 마리 있을 때는 그 중에서 가장 흉측하고 커다란 놈부터 잡아먹어야 한다. 작은 개구리를 몇 마리 잡아먹고 나서 개구리를 제대로 먹은 체하면 안된다.
셋째. 그러면 큰 개구리는 어떻게 먹느냐. 코끼리를 먹는 방법과 똑같다. 한 입씩 차근차근 먹어치우다 보면 코끼리 한 마리도 다 먹을 수 있다. 제아무리 커다란 개구리라 해도 그런 각오로 달려들면 다 먹을 수 있다.
첫째, 할 일의 리스트를 만들어라.
우선순위를 결정해서 리스트를 만들고, 계획을 짤 때는 반드시 종이에 써야 한다. 머리속에 생각만 해두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일단 쓰고 자꾸 수정해야 한다
둘재, 해야 할 일들의 비중을 정해서 순서대로 정리한다.
A-가장 중요한일, 안하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일
B-중요한 일이긴 하지만, A보다는 비중이 떨어지는 것들. 큰개구리를 다 먹지 못했으면 절대로 손대지 말 것.
C-하면 좋겠지만 안 해도 대세에 큰 지장이 없는 일
D-남에게 시킬 수 있는 일
E-목록에서 지워버려야 할 일. 예전에는 중요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도 않은데도 습관적으로 하는 일은 과감하게 끊어버려야 한다.
우리가 성공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가. 그렇지 않다. 그 방법을 제대로 실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못한다..
#.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워라.
처음에는 몸과 마음과 머리를 최대치로 가동하는 것이 어렵지만, 일단 몸에 배면 그 이상도 가능해지는 순간이 온다. 그때 "아하'하고 깨달았다. 질적 변환을 위해서 일단 일정 수준의 양에 도달해야만 하는 것이다.
일을 좀 한다 싶게 하려면 그래서 누가 봐도 "쟤 일 좀 하네"라는 평가를 들으려면, 시키는 일이나 적당히 하면서 하루를 보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밑 빠진 독에 물 붓듯 미련하게 일 할 줄 아는 것이얼마나 중요한가였다..
7년 미국 생활을 돌이켜보면, 미국서 1년만 살아도 다 가보는 관광지조차 못 가봤다. 노는 일에 게으른 탓이기도 하지만 모든 일에 때가 있다고 생각했기 떄문이다.
나중에 은퇴하고 나서 열심히 글을 써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었다.
그 시절 여행을 좀 더 많이 하지 못한 것은 별로 억울하지 않다.
하지만 그때 밤낮으로 즐겁게 책 읽고 글 쓰면서 보냈던 시간이 없었더라면 죽도록 후회했을 것 같다.
#. 뭐든 3년만 매달려 보자..
'나는 3년 또는 4년마다 다른 주제를 선택한다. 그 주제는 통계학, 중세 역사, 일본 미술, 경제학 등 다양하다. 3년 정도 공부한다고 해서 그 분야를 완전히 터득할 수는 없겠지만, 그 분야가 어떤 것인지 이해하는 정도는 가능하다. 그런 식으로 나는 60여 년 이상 동안 3년 내지 4년마다 주제를 바꾸어 공부를 계속해오고 있다.
이 방법은 나에게 상당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해주었을 뿐 아니라, 나로 하여금 새로운 주제와 새로운 시각 그리고 새로운 방법에 대해 개방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 중의 하나는 지속적 학습을 삶의 한 부분으로 인식한다는 점이다."
- 피터 드러커 <<프로페셔널의 조건>> 中.
'인간은 어떤 한 순간의 노력으로특징지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행도엥 의하여 규정된다. 그러므로 위대한 것은 습관이다.'
행동하는 것은 말하는 것보다 백 배는 어렵다. 그 행동이 습관화돼 완전히 내 것이 되는 것은 그보다 또 백 배는 어려울 것이다.
#. 인생은 '점 잇기' 놀이다.
그렇게, 과거에는 무관해 보였던 점들을 하나씩 이어나가면서, 비로소 나는 내 인생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됐다. '늘 헤메고 다닌 줄만 알았는데 완전 엉망진창은 아니었어.내가 무심코 한 일들이 다 나중에 쓸모가 있구나' 하는 안도감. 그리하여 더 멀리 가고픈 모험심이 불끈 솟아났던 것이다.
더 멀리 더 오래 가서 뒤돌아봐을 때 또 새로운 의미가 생기면 그때도 정말 행복하지 않겠는가.
그 당시 체험할 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면, '아. 이런 의미가 있었구나' 하는 걸 새록새록 깨닫게 된다.
현실은 언제나 인간의 상상력을 앞서 간다. 그런데 놀랍게도 충격에 빠져 그 장면을 바라보는 순간, 그동안 내가 왜 공부를 했고, 기자가 됐고, 거기에 와 있는지 그 이유를 한꺼번에 알 것 같았다. 논리가 아니라 그냥 한 덩어리의 현실로 순간적으로 납득이 되는 것이라고 할까.
지금 하는 일이 무의미한지 중요한지는 지금 이 순간에는 알 수 없는 것이다. 나중에 더 큰 그림 속에서 그 순간을 뒤돌아 볼대야 비로소 이해가 가는 것이다.
' 이 세상은 어떻게든 살아보고 싶다고 강하가 강하게 바라는 자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수많은 어려움이 끼어드는 까닭은, 실은 그들을 위함이다. 너도 그런 인간 중의 한명이다.'
- <천년 동안에> 마루야마 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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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 '제2의 고향'을 만들어라.
사람은 낯선 곳에서 낯선 환경에 부딪힐 때 비로소 자신을 발견한다.
가장 익숙한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좀 떼어낼 떄 이전에 보지못한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 하버드대학에서 연애하지마라.
남을 사랑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알고 관리하는 법을 먼저 배우라.
연애라는 것은 필연적으로 집중과 몰입이 필요하기 때문에 살살하고 싶어도 결코 그렇게 되지 않는다. 스무살 안팍의 나이에 하는 연애가 어찌 열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렇다 보니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붓게되고, 결과적으로 꼭 해야할 일과 신입생 때만 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을 소홀히 할 가능성이 크다. 그뿐만 아니라 ' 한사람' 에게 집중하다 보면 더 많은 친구를 사귈 기회를 놓친다.
공부하기 좋은 나이는 대개 연애하기도 좋은 나이다. 그 나이에 무엇을 할지 선택하는 것은 당신의 자유지만, 동시에 책임이기도 하다.
#. 아는 사람이 많아야 능력 있는 사람이다.
똑똑한 사람은 아는게 많은 사람이고, 능력 있는 사람은 아는 사람이 많은 사람이다.
제 아무리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라도 알아주고 활용해줄 인맥이 없어 고립돼 있다면 그 재능은 썩게 마련이다.
..
#. 왜 예일 대하에서 대통령이 많이 나올까?.
첫째. 예일 대학이 꽤 오래전부터 하버드 대학보다 더 다야한 배경의 학생들을 뽑은 덕이다.
둘째. 졸업생의 진로 면에서 볼 때도 예일 대학 출신의 진출 영역이 하버드 대학보다 다양했다.
셋째. 예일 대학은 정부나 사회단체 등 공공 분야로 더 많이 진출했고, 공익을 위해 일하는 것을 더 높이 쳐주는 분위기가 강했다.
넷째. 예일 대학은 창의성 개발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다양성과 막강한 네트워크, 창의성, 공익을 위하는 태도
란 사실 이 시대 모든 개인, 모든 조직이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빠뜨릴 수 없는 핵심 요소가 아닌가.
지성적이되 야성을 잃지 말고, 꼼꼼하고 치밀하게 일하되 창의성을 잃지 않는 것, 이렇게 어려운 요구를 모두 맞춰줘야 '인재'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어려운 시대에 우리는 살고있다..
#. 밥 한끼도 이벤트다..
'아무 데나 괜찮아요' 는 참 무기력하고 취향도 의견도 없는 인간의 발언으로 들린다. '어떻게 원하는게 없을 수 있어? 참 재미없는 사람이로군' 하는 느낌을 준다.
나아가 남의 의견에 끌려 다닐 아량과 각오를 갖춘 사람처럼 보이기도 한다.
가이드처럼 식당 이름을 많이 외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나름대로의 기준과 취향을 갖고 선정한 나만의 리스트'가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남들이 나를 확실하게 기억해준다. 자기 의견 없이 남들이 좋다고 한다고 줄줄 따라다니는것, ; 폼생폼사; 워싱토니안에게는 잘 안통한다.
정보를 끌어모으는 일이야 누가 못하나. 구글만 있으면 누구든지 하는 시대다.
뭐가 됐든 자기 식으로 만들어낸 자기만의 리스트가 있어야한다.
#. 영어, 자신감이 반이다.
장담하건대, 미국인이- 특히 패스트푸드 식당 종업원이나 바쁜 일을 하는 사람들- "뭐라고 그랬느냐"고 퉁명스럽게 물을 때는 큰소리로 대답해주면 대부분 알아듣는다.
그 사람들은 대개 영어 표현이 이상해서가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작아서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신 없으니까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데, 그러면 상대가 잘 알아듣지 못한다. 상대방은 정말 안 들려서 다시 묻는데, 그럼 우리는 더 자신이 없어져서 더 작은 목소리로 아까와는 다른 표현을 한번 시도해본다.
상대는 또 못 알아듣는다. 그럼 그다음부터는 '아, 내 영어가 이상해서 이 사람이 못 알아듣는구나' 하고 좌절해버린다.
거기서 상처 받으면 그다음부터는 정말 어려워진다.
나도 영어와 부대껴온 오랜 시간을 통해, 미국인처럼 자연스럽게 영어를 말하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고 그 언어에 어떤 콘텐츠를 담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다.
#. 또박또박 살기
어떤 상태로 잠자리에 드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차이를 만든다.
어떤 마음으로 잠자리에 드느냐 하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에 중요한 차이를 만든다.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잠옷을 갈아입고 이를 닦고 책을 좀 읽다가 잘 수도 있다.
아니면 술 마시고 인사불성이 된채로 집에 돌아와 의식불명 상태로 하루 일과를 마감할 수도 있다.
전자는 '다음 날이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삶이고, 후자는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 인것처럼 사는 방식이다.
매일매일 '오늘로 인생을 마감해도 후회 없다'는 심정으로 화끈하게 사는 것도 좋을지 모른다.
하지만 내일은 어김없이 다가오지 않던가.
바쁘고 힘들어서 지친 채로 살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잘 모르고 살게 된다.
피곤한 상태로 집에 돌아와 그냥 쓰러져 자고 다음 날엔 또 가까스로 일어나서 되는대로 하루를 시작하고, 질질 끌려가는 것처럼 그렇게 살게된다.
아무리 힘들어도 그날 하루 어떻게 지냈는지 죽 생각해보고 내일은 무엇을 할 것인지를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정신 차리고 살고있다'는 선명한 느낌을 갖게 된다.
일기 한줄이라도 쓰고 다음 날 할 일들의 리스트를 만들고 옷을 준비해둔 뒤 책까지 좀 읽다 잔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생활이 된다.
이리저리 끌려다니지 않고 내가 내 인생의 고삐를 틀어쥐고 반 발짝 앞서가는 느낌을 갖고 사는 인생의 출발은 이렇게 시작된다.
#. 콜린 파월의 13가지 성공 법칙
1. 사정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나쁘지 않다. 다음 날 아침에 생각해보면 더 나아질 것이다.
2.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먼저 화를 내라. 그런 다음에 극복하라.
3. 자신의 입장(직위)에 자아를 너무 밀착시켜 그 입장이 무너질 때 자아도 함께 무너지는 일은 없도록 하라.
4. 하면 된다
5. 선택은 신중하게 하라. 당신은 그것을 얻을 수도 있으니까.
6. 좋은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 불리한 사실들이 방해를 하지 않도록 하라.
7. 우리가 다른 사람의 선택을 대신 해줄 수 없듯이 다른 사람이 당신을 대신해 선택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
8. 작은 일들을 점검하라.
9. 공적은 나누어라.
10. 침착하라. 친절하라.
11. 비전을 가져라. 까다로운 태도를 가져라.
12. 두려움이나 반대자들의 의견을 고려하지 마라.
13. 낙관적인 태도는 힘을 증가시킨다.
#. 맥시마이저와 새티스파이서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최대 만족을 추구하는 '맥시마이저'와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고 사는 '새티스파이서' 다.
- 상상력과 용기가 당신의 무기다
#. 성공의 법칙은 반드시 배반한다.
"완벽하게 작곡하려고 애썼지만, 하나의 작품이 완성될 때마다 늘 아쉬움이 남았다. 그 때문에 나에게는 분명 한 번 더 도전해볼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 베르디.
드러커를 배울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그가 그동안 썼던 글과 강연 등을 모아서 매일 한 페이지씩 1년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한 <데일리 드러커(Daily Drucker)>라는 책을 보는 것이다.
드러커가 한 말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성공의 법칙은 반드시 배반한다"는 이야기다.
이 말은 '과거의 노예가 되지 말라' 는 교훈의 다른 버전이다.
'성공' 이란 새로운 현실과 그에 따른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성공을 달성하기까지 한 기업이나 인간을 끌어 올렸던 방식은 성공하는 순간 새로운 현실에는 더 이상 맞지 않는 '구식' 이 된다. 그러므로 과거에 자신을 성공시킨 방법을 성공 후에도 계속 사용하는 것은 자살 행위다.
- 대단히 성공적인 기업의 경영진이 어느 날 드러커에게 "우리 회사의 엔지니어들이 다 기운이 빠졌는데, 도대체 왜 그런지 좀 알아봐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드러커는 10여 명의 성공한 엔지니어를 면담했다.그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내가 하는 일이 회사의 성고엥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나는 이 일을 좋아한다. 벌써 10년 이상 이 일을 해왔고, 아주 익숙하고, 자부심도 갖고 있다. 나는 자면서도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다. 그런데 이 일은 더 이상 도전의식을 주지 않는다. 그냥 지겹기만 하다. 더 이상 매일 아침 회사에 가기를 고대하지 않는다"
경영진은 이런 사람들을 다른 자리로 옮겨주는 방법을 택하는데, 드러커는 그것은 잘못된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진정한 의미의 흥미를 다시 회복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다른 일을 할 계획을 갖게 된다면 -예를 들어, 은퇴후 고등학교에 가서 수학과 과학을 가르치겠다는 식의 계획 말이다- 갑자기 일이 다시 만족스럽게 느껴진다고 한다.
드러커는 40대가 되기 전에 후반부 인생의 목표를 세워놓으라고 조언한다.
현재 하는 일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지금부터 추구하면, 잘하면서도 지겹게만 느껴지는 현재의 일이 의미가 생긴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난도질하는 것은 굉장한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는 남들에게는 한없이 인색하고 고약하게 굴며 냉정한 비판을 잘하면서도, 자신에게는 터무니 없이 관대하여 봐주고 또 봐주는 너그러움을 발휘한다.
하지만 자신에게 가장 차가운 비판의 칼날을 대고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낼 수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과거의 노예가 되지 않으면서 나이를 먹을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시간을 초월해서 할 수 있는 유일한 성장인지도 모른다.
#. 세련된 촌놈 기질의 경쟁력
부시는 젊어서 처음으로 도전한 하원의원 선거에서 실패한 후 자신의 귀족적 이미지가 치명적인 패배 요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서 그 후 서민적이고 소탈한 이미지로 재탄생했던 것이다. 알고 보면 미국 정치에서 '촌놈 기질'은 꽤 값이 비싼 정치적 자산이다..
#. 비판을 건설적으로 수용하기.
비판을 발전적으로 수용할 수 있으려면 맷집이 좋아야 한다. 험한 이야기, 쓴소리를 냉정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니까 비판에서 오는 통증을 견디는 힘이 필요하다.
입에 쓴 약이 몸에 좋고, 운동할 때는 근육이 아파야 강하게 단련되는 법이다. 아픈 비판일수록 나를키운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나중에 돌이켜보면, '그때 그 험한말을 들었을 때'라고 회상되는 순간들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회상할 수 있다면 비판을 발전적으로 수용하는 데 성공했다는 뜻이다..
#.시시한 일도 중요하다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다. 한 달에 한번씩 모여서 직장생활의 괴로움을 나누며 맛있는 것을 먹으러 다니던 친구들 모임이 있었는데, 그때 우리는 늘 '우리 앞으로만 떨어지는 시시한 일을 하는 서러움'과 '광나는 일을 하는 선배들에 대한 부러움'에 대해 이야기 하곤 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 시절 그런 일을 집중적으로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글을 어떻게 쓸가 싶다.
그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시한 일을 죽어라 열심히 하던 친구들은 지금 다 그 분야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인재가 되어 있다. 만일 그런 일 안하겠다고 뺀질거리면서 피해 다녔다면, 오늘의 그들은 없을 것이다.
시시한 일을 시시하게 하면 정말 시시한 인간이 된다.
하지만 시시해 보이는 일도 다부지게 기대이상으로 해내면 든든한 발판이 된다.
#. 내 안에서 나 자신을 뛰어넘기
가장 큰 기쁨은 나의 내부에서 느끼는 기쁨이었다. 그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내 속에서 나는 나 자신을 뛰어넘었다. 내가 가진 기술 그 어느 것도 낭비하지 않았고, 내가 이 책을 ㅡ지 않았더라면 결코 알지 못했을 기술, 참고 견디는 힘을 발견했다. 나는 내가 가치를 두는 체험에 관한 책을 갖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 하퍼스 매거진 중 햄버스탬.
" 지금 하는 일에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좀 눈에 띄는 일을 했다고 해서 성취라고 착각하지도 마라.
그 안에서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다"
- 데이비드 햄버스탬
#. What do you want ?
나는 어찌 해야 좋을지 몰라서 나를 초청해준 회사 직원에게 저화를 걸어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물었다. 그의 반응은 간결했다.
"너는 어떻게 하고싶어?(What do you want?)
등에서 식은땀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나는 도대체 얼마나 바보 같은 인간이기에 이런 간단한 결정조차 혼자 못 내리고 새벽에 자고 있는 사람을 깨워 의견을 구한단 말인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내 혀를 뽑아버리고 싶었다. 하지만 문제는 혀가 아니라 마음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하기 전에 내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무엇을 원하는지 나에게 먼저 질문을 던졌어야 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은 그 다음이다.
"지금 나를 가두고 있는 틀 밖에서 생각하라(Think outside of the box)
"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What do you want?) "
#. 왕년에 그들이 운동했던 실력
미국인이 운동에 열을 올리는 것은 단순이 '몸짱'이 되기 위해서는 아니다.
육체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며 또 한편으로는 정신의 건강도 몸을 통해 다스린다.
그리고 운동이야말로 한 인간의 '생산성'을 최고로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자기관리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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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으 성공이 당신의 성장이다.
<<잭 웰치, 끝없는 도전과 용기 (Jack: Straight from the Gut)>>.
첫째. 축하하는 행사를 많이 만들어라. - 축하 파티는 공로를 인정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경쟁에서 이기고 어려운 일을 해내고, 성공을 이뤘을 때, 설사 작은 일이라도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조직이 함께 기뻐할 기회를 마구 갖다 버리는 것은 지도자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 또 리더가 이걸 안 해주면 누구도 해줄 수 없다.
둘째. 부하 직원들로 하여금 모험을 할 수 있게 해라.- 실수하고 난 후에는 구구절절 이유를 설명하고 설교를 할 필요는 없다. 유머를 좀 섞어서 가볍게 지나가면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직원들은 '실수 한번 했다고 인생 끝나는 거 아니구나'하는 것을 눈으로 보고 배운다.
셋째. 좋은 지도자는 질문을 많이 해야한다. - 리더란 자신이 제기한 의문들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이슈를 만들고 나아가 행동으로 이어지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넷째. 배짱과 감으로 밀고 나갈 줄 알아야 한다. - 지도자란 인기 테스트를 받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끌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다.
다섯째, 기쁠 때나 슬플때나 솔직해라 - 일이 잘못되면 책임을 지고, 일이 잘되면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넘겨주는 사람이다.
여섯째. 상사와 부하 직원도 결국 유유상종이다. - 조직 내에서 부정적 사고를 퇴치하는 자이다.
일곱째. 비전은 그냥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 회사가 직원들의 노력에 대해 어떤 보상을 해줄 것인지를 정확하게 밝혀라.
여덟째. 최고의 선수를 만들어내라. - 우선 평가를 제대로 해야한다. 그래야 어떤 자리에 꼭 필요한 사람을 데려다 일을 시킬 수 있다. 또한 유능한 코치여야 한다. 지침을 제시하고 비판하고 도와서 선수가 실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지도자 자신의 자신감이다. 지도자가 자신감이 있어야 남을 인정하고 격려하고 신경을 쓸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 때문이다.
"당신이 지도자가 되기 전에는, 성공이란 오로지 당신 자신의 성장을 의미했다. 그러나 지도자가 되었을 때, 이제 당신에게 성공이란 다른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 웰치
#. 흩어지면 똑똑해지고 뭉치면 바보 된다?.
다양성과 독립성은왜 중요한가. 최선의 집단적인 판단은 합의와 타협을 통해서가 아니라, 바로 '의견 불일치'와 '경쟁'을 통해 나오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한 집단이 가장 똑똑해지는 최선의 방법은 집단 구성원이 가능한 한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나타난다는 것이다.
남의 눈치 보면서 다수의 의견에 휘둘리지 말자 . 그래야 나도 살고 조직도 ㅏㄴ다.
#. 잘나갈 때 조심하라.
싸움에서 이겼을 때 그 이긴 상태를 유지하고 싶거든, 승리의 기쁨에 도취되어 계속 패자를 압박하지 말고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눠주면서 선심을 베풀어야 패자가 와신상담하면서 재기할 의욕을 다지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다는 뜻이다.
"네가 조금 손해 봤다는 생각이 들 때는 아마 상대방도 자신이 조금 손해 보고 있다고 생각할 거야. 그때는 심리가 서로 비슷한 상태지. 하지만 네가 조금 더 땃다는 기분이 들었을 때는 이미 인간관계가 돌이킬 수 없이 망가져 있을 거야. 그러니까 늘 조금 손해 본다는 기분으로 지내도록 해라"
#. 나만의 시간을 요리하는 법.
사실 자기 자신과도 사귀어야 한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인지는 자기 자신과 대화해야만 알 수 있는 것이다.
혼자 다니는 여행의 좋은 점은 바로 늘 익숙한 일상, 늘 친한 사람들과 떨어져서 자기 자신하고만 지낼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어차피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선택하고 책임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남과 같이 보내는 시간도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있는 동안 우리는 그들과 같은 일을 하고 있다. 같은 시간에 같은 공간에서 같은 체험을 공유하며 보낸다.
그러므로 나를 남과 다르게 만드는 정말 중요한 차이는 혼자 있을 때 이뤄진다. 남들 하는 대로 적당히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혼자 있는 시간은 독자적이고 창의적이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스르르 사라져 버리는 것이 혼자 잇는 시간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의미에서 자기 자신을 관리한다는 것은 결국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를 의미한다.
#. 한계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사실 모두 다 먹어보고 발라보고 체험해본다 해도 일반인은 결코 차이를 구분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도 나은 것을 고르고 싶다는 심리가 있으니까 정보 얻고 고민하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쓰게 된다.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만족도는 그만큼 떨어지는 삶을 살게 된다..
선택은 결국 무엇인가를 포기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첫째. 객관적으로 가장 좋은 것을 고르려 들지말고 주관적으로 선택하라.
둘째. 이 정도면 됐다고 만족하는 법을 배워라.
셋째. 기회 비용의 기회비용을 생각하라.
넷째. 모든 결정과 선택은 뒤집을 수 없는 최종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라.
다섯째. 한계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라.
세상에 멋있는 직업은 없다.
그 일을 '멋있게 만드는 사람' 이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