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때문에 친정엄마한테 아이를 맡겨놓고 일을 다니는 직딩맘입니다. 아이는 저가 거주하는 곳에서 3시간 거리의 시골에서 친정엄마에게서 커고 있는데 이제 만 18개월째가 지날려고 합니다. 아이를 시골에 두자니 햇볕에 타서 새까맣게 변하고 흉터도 많고...데리고 오자니 어린이집에서 하루종일 엄마나 아빨기다리는 애를 생각하니 맘이 안스럽고...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친정엄마랑 붙어 있어 정서적인 불안정은 없을거 같은데 이제 막 인지력이 성장하는 때일거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이렇게 적어봅니다. 많은 도움이 될만한 또는 참고가 될만한 댓글 부탁드려요
아이키우기-댓글부탁드려요
전 일때문에 친정엄마한테 아이를 맡겨놓고 일을 다니는 직딩맘입니다.
아이는 저가 거주하는 곳에서 3시간 거리의 시골에서 친정엄마에게서 커고 있는데 이제 만 18개월째가 지날려고 합니다.
아이를 시골에 두자니 햇볕에 타서 새까맣게 변하고 흉터도 많고...데리고 오자니 어린이집에서 하루종일 엄마나 아빨기다리는 애를 생각하니 맘이 안스럽고...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친정엄마랑 붙어 있어 정서적인 불안정은 없을거 같은데 이제 막 인지력이 성장하는 때일거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이렇게 적어봅니다. 많은 도움이 될만한 또는 참고가 될만한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