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박석교에서 출발했는데 그냥 노루표 페인트를 잘 아실거같아서.....오늘 달릴 나의 자전거..자전거 고장나가지고 저기있는 아저씨들한태 물어봐서 자전거대리점으로 이동... 아 진짜 10분가서 펑크나서 정말 짜증났는데...여기가서 8천원주고 펑크 고쳤음...우여곡절끝에 안양천과 한강이 만나는 그곳에 도착.. 원래 한강까지 보고 갈라고했는데 이왕 온거 63빌딩 볼라고 여의도쪽으로 고했음....오랜만에 보는 육삼빌딩..ㅋ여기서 라면과 식혜를 먹었음 맛있었음 ㅋㅋ 가격은 1500원 좀 비쌌음.. 걸린시간 5시간30분여기서 1시간은 펑크난것땜에 수리점 찾느냐..ㅠ.ㅠ 그리고 또 올땐 아 바람이 완전 일찍선으로 쉬지도 않고 불어가지고 ㅡㅡ;;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잘달리는분들은 잘달리시는데오늘 1시쯤부터 안양쪽으로 라이딩하신분은 다 아실듯.. 바람이 좀 심했었음...몸무게 재보니 2키로 빠졌네요. 뭐 처음으로 좀 멀리가본거라 이렇게 기쁜나머지 써봅니다.맨날 가시는분들은 가뿐하시겠지만 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ㅋ그럼 수고요!!
박석교(박달동)에서 여의도(63빌딩)까지........
원래는 박석교에서 출발했는데 그냥 노루표 페인트를 잘 아실거같아서.....
오늘 달릴 나의 자전거..
자전거 고장나가지고 저기있는 아저씨들한태 물어봐서 자전거대리점으로 이동...
아 진짜 10분가서 펑크나서 정말 짜증났는데...


여기가서 8천원주고 펑크 고쳤음...
우여곡절끝에 안양천과 한강이 만나는 그곳에 도착..
원래 한강까지 보고 갈라고했는데 이왕 온거 63빌딩 볼라고 여의도쪽으로 고했음....


오랜만에 보는 육삼빌딩..ㅋ
여기서 라면과 식혜를 먹었음 맛있었음 ㅋㅋ
가격은 1500원 좀 비쌌음..
걸린시간 5시간30분
여기서 1시간은 펑크난것땜에 수리점 찾느냐..ㅠ.ㅠ
그리고 또 올땐 아 바람이 완전 일찍선으로 쉬지도 않고 불어가지고 ㅡㅡ;;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잘달리는분들은 잘달리시는데
오늘 1시쯤부터 안양쪽으로 라이딩하신분은 다 아실듯..
바람이 좀 심했었음...
몸무게 재보니 2키로 빠졌네요.
뭐 처음으로 좀 멀리가본거라 이렇게 기쁜나머지 써봅니다.
맨날 가시는분들은 가뿐하시겠지만
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ㅋ
그럼 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