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갑갑한 마음에 한글자 적어봅니다... 때는 작년말... 그러니까.. 12월 말이였죠... 카드를 쓰는데.. 카드가 이번달에 내야 하는데 못내고 있었구요.. 그러던중 그 카드 회사 직원이 대출 해서 해달라 하더군요...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대출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데...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제가 필요한 돈이 100만원 안짝이였는데... 630만원을 대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필요한 돈만 빌린다고 했더니.. 안되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일 처리 다하고 입금됫다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확인했죠.. 이것저것 빼구 6백3만원이 들어와 있더군요... 그래서 그걸로 카드값내고 나머지는 1월 2일 날 입금하기로 하고 있었죠... 근데 xx 파이넨셜(제가 돈 빌린 사람) 그사람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제 있는데 오다가 지갑을 잊어버려서 돈이 없다고 급하게 써야 되는데.. 돈좀 꿔달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쪽을 멀 믿고 돈을 빌려주냐 햇더니.. 다음달에 바로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35만원을 빌려줬습니다... 그 35만원 어떻게 보면 큰돈이고 어떻게 보면 작은 돈 일수도 있습니다.. 그걸 떠나서... 1월 초에 준다는 사람이 3월달이 대도 깜깜 무소식이더라구요... 그래서 전화 하고 문자보내고 해도 답장은 죄송함니다.. -죄송함니다.. 오늘은 어떻게든 구해 볼께요.. -죄송함니다.. 아버님이 병원에 있어서 전화를 받을수 없습니다.. -오늘 제가 고흥으로 갈께요 돈들고.. -죄송함니다.. 최선을 다해 구할께요.. -전화 드릴께요.. -죄송 함니다 지점으로 그만 전화해 주세요 퇴사 당하면 제 인생 끝임니다 -안그래도 지금 구하고 있습니다.. 등등 여러가지 병명을 늘어 놓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사무실로 전화 해서 바꿔 달라 하면 지금 외근중이신데요.. 어디라고 말슴드릴까요..?? 이러고 3월 말에 돈을 받긴 받았느데.. 그게 전부가 아니라.. 일부만 받았죠... 6주전인가 7주 전인가.. 토요일날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일요일 11시 까지 보낸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돈을 안주고 버티고 있는데... 멀 믿고 그런말 하냐고 햇더니 이번에는 꼭 보내 준담니다.. 그럼 낼 열두시에 전화 한다고 하고 끝었습니다.. 근데 오후 열두시가 되도 돈이 안들어 오다라구요...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있는욕 없는욕 다했습니다... 쌍욕까지 다 했구요... 이렇게 까지 해서 전화를 안받나 보자 했더니 그때는 자기도 열받았는지..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된거냐.. 왜 돈 안보냈냐 물어봣더니 이제 일어났담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리구 문자가 왔다고 문자를 보는데.. 그때부터 성질을 부리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머가 잘했다고 큰소리치냐고.. 니가 그러고도 사람새키냐고 말 함부로 했습니다... 그러더니 알았다고 하고 1시까지 보낸다고 하고 돈 보내고 두고 보자고 하더라구요.. 1시5분이가 10분사이에 통장잔고 확인하니 안들어 왔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죠.. 역시나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내용인즉.. 인간아 사람 그렇게 살지 말아라.. 그렇게 살려면 인간 답게 신사적으로 살아라.. 용케 그회사 들어갔다.. 어떤미친놈이지 몰라도 그회사서 너 뽑았으면 정신 차리고 일하고 신용회사 다닌사람이 신용하나도 안지키면 어쩌자고 개XX새키야.. 이리 보냈습니다... 그래도 문자가 안오더군요.. 역시 넌 인간이 될려면 아직 멀었다 X새야.. 넌 내가 그회사에서 쪼껴나게 만든다 개XXXX의 새끼야. 이러고 보냈습니다.. 그러고 계속 그런 새키한데 전화 안하고 사무실로 전화 하면 없다 무슨일이냐. 머때문에 그러냐.. 이런말만 계속 그회사도 문제 잇는거 아닌가요.. 제가 그사람과의 일을 다 이야기 했느데.. 그쪽 문제가아니라.. 저와 그사람 문제라더군요.. 어떻게 하면 이사람한테 돈 받을 수 있을까요..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림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ps: 참고로 전 욕한거 전화상으로 먼저 사과하고 그렇게 돈을 안주면 어떻하냐고 누군 돈이 있어서 돈빌려줬냐 내가 대출 받아서 빌려줬다 그렇게 말하고 또 정중히 사과 햇습니다. 그런데 눈하나 깜짝 안하더라구요.. 젠장..
대출 회사 직원이 돈빌렸는데.....
하도 갑갑한 마음에 한글자 적어봅니다...
때는 작년말... 그러니까.. 12월 말이였죠...
카드를 쓰는데.. 카드가 이번달에 내야 하는데 못내고 있었구요..
그러던중 그 카드 회사 직원이 대출 해서 해달라 하더군요...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대출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데...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제가 필요한 돈이 100만원 안짝이였는데...
630만원을 대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필요한 돈만 빌린다고 했더니..
안되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일 처리 다하고 입금됫다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확인했죠.. 이것저것 빼구 6백3만원이 들어와 있더군요...
그래서 그걸로 카드값내고 나머지는 1월 2일 날 입금하기로 하고 있었죠...
근데 xx 파이넨셜(제가 돈 빌린 사람) 그사람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제 있는데 오다가 지갑을
잊어버려서 돈이 없다고 급하게 써야 되는데.. 돈좀 꿔달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쪽을 멀
믿고 돈을 빌려주냐 햇더니.. 다음달에 바로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35만원을
빌려줬습니다... 그 35만원 어떻게 보면 큰돈이고 어떻게 보면 작은 돈 일수도 있습니다..
그걸 떠나서... 1월 초에 준다는 사람이 3월달이 대도 깜깜 무소식이더라구요...
그래서 전화 하고 문자보내고 해도 답장은 죄송함니다..
-죄송함니다.. 오늘은 어떻게든 구해 볼께요..
-죄송함니다.. 아버님이 병원에 있어서 전화를 받을수 없습니다..
-오늘 제가 고흥으로 갈께요 돈들고..
-죄송함니다.. 최선을 다해 구할께요..
-전화 드릴께요..
-죄송 함니다 지점으로 그만 전화해 주세요 퇴사 당하면 제 인생 끝임니다
-안그래도 지금 구하고 있습니다.. 등등 여러가지 병명을 늘어 놓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사무실로 전화 해서 바꿔 달라 하면 지금 외근중이신데요..
어디라고 말슴드릴까요..?? 이러고 3월 말에 돈을 받긴 받았느데.. 그게 전부가 아니라..
일부만 받았죠...
6주전인가 7주 전인가.. 토요일날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일요일 11시 까지 보낸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돈을 안주고 버티고 있는데... 멀 믿고 그런말 하냐고 햇더니
이번에는 꼭 보내 준담니다.. 그럼 낼 열두시에 전화 한다고 하고 끝었습니다..
근데 오후 열두시가 되도 돈이 안들어 오다라구요...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있는욕 없는욕 다했습니다... 쌍욕까지 다 했구요... 이렇게 까지 해서 전화를 안받나 보자
했더니 그때는 자기도 열받았는지..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된거냐.. 왜 돈 안보냈냐
물어봣더니 이제 일어났담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리구 문자가 왔다고 문자를 보는데.. 그때부터 성질을 부리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머가 잘했다고 큰소리치냐고.. 니가 그러고도 사람새키냐고 말 함부로 했습니다...
그러더니 알았다고 하고 1시까지 보낸다고 하고 돈 보내고 두고 보자고 하더라구요..
1시5분이가 10분사이에 통장잔고 확인하니 안들어 왔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죠..
역시나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내용인즉..
인간아 사람 그렇게 살지 말아라.. 그렇게 살려면 인간 답게 신사적으로 살아라..
용케 그회사 들어갔다.. 어떤미친놈이지 몰라도 그회사서 너 뽑았으면 정신 차리고
일하고 신용회사 다닌사람이 신용하나도 안지키면 어쩌자고 개XX새키야..
이리 보냈습니다... 그래도 문자가 안오더군요..
역시 넌 인간이 될려면 아직 멀었다 X새야..
넌 내가 그회사에서 쪼껴나게 만든다 개XXXX의 새끼야.
이러고 보냈습니다..
그러고 계속 그런 새키한데 전화 안하고 사무실로 전화 하면 없다 무슨일이냐.
머때문에 그러냐.. 이런말만 계속 그회사도 문제 잇는거 아닌가요..
제가 그사람과의 일을 다 이야기 했느데.. 그쪽 문제가아니라..
저와 그사람 문제라더군요..
어떻게 하면 이사람한테 돈 받을 수 있을까요..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림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ps: 참고로 전 욕한거 전화상으로 먼저 사과하고 그렇게 돈을 안주면 어떻하냐고 누군 돈이
있어서 돈빌려줬냐 내가 대출 받아서 빌려줬다 그렇게 말하고 또 정중히 사과 햇습니다.
그런데 눈하나 깜짝 안하더라구요..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