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사는여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십쇼2007.06.12
조회138,808

지금 피시방입니다.

또 무슨 악플들이. 왔을까 겁이났지만

 여기서 쩐의전쟁보구.

집으로 가서 사과할생각 입니다.

 아마, 11시 30분쯤 되겠네요.

어떻게 됐는지. 후기 남기겠습니다.

"쟤네 둘 잘될거 같애"라고 하신분..

하하 ..글쎄요, 이미 저는 변태가 되버려서요 .. 정말 그런마음 없었는데,

그리고  한가지 오해 하신분들 계신데요,

 불을 끄고 봤다는건 ..

제가 보고 있다는걸 눈치챌까봐 불을 끄고 숨은것이죠 ..

  아직도 거기 있나 확인 해보고 없음 다시 키고 멀쩡하게 다시 담배를 한대 태우곤 했어요-_-

 

저 정말 변태 아닙니다 여러분 ...ㅡ..ㅡ; 그럼,  사과가 끝난후 다시 오겠습ㄴㅣ다

쩐으전쟁 보세요, 50억이 터지는 순간인데~~'-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톡이됬네요.

이런..-.-;

 들어와보니 결국 저는 변태밖에 안됀다는 소리[!] 

 

제 행동이

분명 잘못됀건 확실하지만, 정말 나쁜마음 없었습니다 ㅠ_ㅠ;

 제발 너무 몰고 가지마세요.

 

어제 밤에 또 한번 마주쳐서 고개 숙이면서 죄송하다는 표현했습니다.

다신 그런식으로 보지 않겠다는 다짐에 한 사과겠지요.

 

무튼. 저 망원경. 뭡니까-0-;아놔.........

전 그냥, 잘될수 있지 않을까 ... 하는생각 이였던거뿐인데..

 조언들 다들 감사합니다!.

   저 진짜 , 이상한남자아니에요 ㅠ_ㅠ;..    믿어줘요 제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그리고, 어디냐.. 나같은데.. 하시는분들 ..

우선 정신적 피해를 드린것에 대해, 보상은 못해드리지만 사과만하겠습니다(__)

 혹시나.. 그분 여기 계시다면 정말 ..진짜로 무지하게 많이 죄송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서울 Y구 S 3 동입니다.

 

행여 그분께서 이글을 보고 계신다면,

 이 글로만이라도, 사과를 드리구 싶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여기 계신분들 댓글을 보고,

 제가 진짜 정말 나쁜행동을 했다는걸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론 그런식으로 쳐다보는 일은 없을겁니다.

   다음에 식사나 한끼 대접.[또 정신 못차렸다] 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용기를가지라매요!]

 

인생 공부했다 생각하죠[!!] 뭐...하하하하^  ^;;

 

 

그럼 톡님하들 좋은하루 '-^*

   근데.. 저배플. . 얼굴로 날 죽이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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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사과했는데

그분이 못본거 같네요..아놔-0-;

정말 당황스럽군하..

 

 행여, 이글을 보고 계신다면 .. 오늘 저녁에 제 사과를 받아주세요(__)

  다른 뜻없이 그 사과 이후론 그쪽은 쳐다보지도 않겠습니다. 어차피,. 벽보며 피는담배이기에..

 

아.. 다들

 막 추적들이 많으신데요..

 양천 신정, 용산 신길, 용산  서빙고 ..

  양천구신월동입니다 ., 이걸 공개 ㅎㅏ는이유는 ..

오늘 저녁에 그분께서 제 사과를 받도록 ..(__) .. *

 

 아놔 ㅠ_ㅠ, 나 진짜 변태아니에요 !!!!

  그리고, 머..머리가 비엇다느니 말투가 어쨌다느니 ..

쳇 .. 그정돈 아닙니다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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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에

학생도, 직장인도 아닌 ..

 

그냥

택배사에서 정직원으로 일하며,

돈을 벌며 살아가는.. [수정했습니다. 저만의 정신세계로 쓴것같아서-0-..]]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는. 한 남자입니다.[응?]

사실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 ..

최근에 보이는 옆집 처자때문입니다 ..ㅜ_ㅜ

 

 

그 처자와의 첫만남은,

 

제가 얼마전에

창문으로 대가릴 예쁘게[!] 내밀고

고독아닌 고독을 씹으며

흡연을 하고 있는데,

 

옆에서 왠 ..

창문안으로 보이는 처자가

거울을 보며 패션쇼라도 하듯, 포즈를 잡고 있는겁니다.

 

뭐하는건가, 하면서 열심히 관객이 되어 감상해주었죠.

음 .. 솔직히 옷이 좀, 얇은거? 속옷? 이래서.. 그게 -_-... 보고싶었던거일지도..

 

 

약간 거리가 있어서 그랬는지,

별로 내키지 않았구요 ㅋㅋ

 그때는 정말

"뭐 저런.. ㅄ.. (이거보는건 아니겠지)이 다있나.."

"G랄을 하세요.님하"

이람서

뒤에서 상욕을 막 날려주곤 했는데

 

 가끔 고독을 씹다보면..[거희 매일 먹죠]

씹을때마다 보이는거 같더군요.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그여자가 자꾸 보이네요.

 

약간 거리가 있어서 자세힌 안보이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이있더군요.

처음에 욕했던 제 마음들은 다 어디로?????

한번 말이라도 걸어보고 싶은데,

가끔보면, 왠지 저를 인식하는지 ,

 

막 .. 문을 닫아버리는 그런 개불길한 느낌?

제가 저 보이지 말라고 불끄고 다시 오면,

 불이 꺼져있고 그러네요.. 창문도 닫혀 있고, 아놔 ㅠ0ㅠ

 

상큼하면서도 찝찝한, 그런 느낌이막 밀려오네요.

어제도, 뭔 작업을 하는듯 싶었는데. 테이프로 뭔갈

감싸더군요 , =  _ = 뭐하는거였는지..

 

제 방불을 끄구 이쪽은 안보이도록 ,

그리고 저만 이렇게 계속 쳐다보게 됩니다.

이쁘더군요 ..--;

한..20대 초반 ..? 멀어서 잘 모르겠다만 그정도 되나봐요,

몸매도 착하고 .. 컴퓨터하는것도 가끔보는데! [이거 보는건 아닌가!!?]

거참 뭐하는지 매일 궁금하기도 하고 ,

이러다 창문으로 막 뛰어올라가서 방으로 쳐들어가는거 아닌지 걱정입니다-0-...[거리 5m]

 

이러다가,

 정말

이사갈때까지 말 한마디 못해볼까봐 걱정입니다.

 가벼운 인사라도 하고 싶은데,

 

 

무슨 좋은방법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