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관심사도 다르고 서로 생각도 차이가 있지만 서로 어떤 매력이 있기에 만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만난지 이제 겨우 2달입니다. 주변에서는 다들 3년사귄사람들 같다고 할정도로 그분은 전혀 내숭없이 오픈하고 지내시고 저 또한 편한게 부작용없는터라 그냥 받아들이며 지내고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어려서부터 운동을 했습니다. 아무리 운동했다고는 하지만 여자의 심리도 기분도 전혀 상관하지 않는사람같습니다.
사건당일.. 어제죠 저희는 회사가 가깝습니다. 그래서
종종 함께 점심식사를 합니다. 너무 유치하고 흔한이야기지만 정말 궁금합니다.
그래서 물어보겠습니다.
식사를 한후 제 회사 앞에서 잠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분 핸드폰에서 문자소리가 납니다.
문자는 꽤 자주 옵니다 보면 거의 대리운전광고가 전부인터라 저는 신경도 안씁니다.
근데 여자의 기분 직감이랄까. 먼가 이상해서 남친이 열어서 보길래 어깨에 기대면서 머야~
이러면서 봤더니 이내 당황하며 회사 여직원이랍니다.
머 괜찮습니다. 요즘시대에 그런게 머 문제됩니까.
하지만 괜히 이상한기분은 왜인지.. 그래서 먼데 그렇게 당황하는지 보자~ 이랬습니다.
그랬더니 이내 제손에서 핸드폰을 낚아채갑니다.
들리는소리.. 삭제하는소리
저는 머라 말할틈도 없이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니.. 어떤문자든 문제가 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뺏어가 바로 앞에서 삭제랄 하는
그 행동은 급작스럽고 황당하기 이를데가 없었습니다.
제표정이 제 그 기분을 그대로 내고있었든지 그분 묻습니다. 머 그렇게 황당한 얼굴로 쳐다봐?
헐..
하는말... 아침에 회사에서 어떤 야한얘기들이 오갔는데 그런문잔데 너 보기엔 안좋아 그래서 지웠어!!
그러더니 이내 자꾸 간지럼을 태웁니다. 모면의식이겠죠 하지만 기막힘니다 그래서 하지말라고 여러차례했지만 멈추질 않더라구요 순간 확 화가나서 차문을 열고 갈래!! 이러고는 회사로 올라왔습니다. 너무 화가 나더군요. 전화가 울립니다..
하는말.. 너 지금 이렇게 가버리는 태도는 무슨행동이지? (항상 제 말투와 행동에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말실수하는거나 뒤돌아 가버리는 행동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잘못을했던 내가 잘못을했던 사과는 늘 제가 해야만 되는 분입니다.
하지만 그 시점에서 그말도 행동도 저는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그러곤 오늘 점심이후 전화가 옵니다.
그냥 밥먹었나 해서 했답니다.
늘 이렇습니다. 저는 그 이유와 그 문자에 대한 설명이 아니더래도 미안하다 내 그런행동은 잘못된거다 라는 말만들어도 괜찮습니다 정말.
하지만 항상 이렇게 넘어가려고만 합니다. 몇마디 햇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를 안하냐 그랬을뿐인데 .. 계속이럴꺼야? 이럽니다.
그래서 그럴꺼면? 이랬더니 아 그럼 끊어 뚝...
말로 다못하지만 이런상황 상당합니다.
하지만 다 감수합니다 누구를 만나든 단점도 장점도 다 존재하니깐요 하지만 더 좋은면이있으니 사람을 만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잘못했나요 제가? 정말 그런건가요?
이런식의 속앓이는 한두번이 아닙니다.
싸우는 자체가 싫으시답니다.
제가 하는말들에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도데체 왜 그러냐면서 화를 더 냅니다.
제가.. 정신나간 사람인가요..
저는 당연히 기분나쁜일이라 생각합니다..
내눈앞에서 내 남자친구가 문자를 못보게하고 삭제하는 행동은 어떤 문자였든 자체가.. 기분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입장을 바꿔도 그렇구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문제의 문자
안녕하세여
처음으로 매번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겨보는 일도 있네요
6살 많은 남자친구를 소개로 만나게되었습니다.
저는 26 남자친구는 32이죠.
서로 관심사도 다르고 서로 생각도 차이가 있지만 서로 어떤 매력이 있기에 만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만난지 이제 겨우 2달입니다. 주변에서는 다들 3년사귄사람들 같다고 할정도로 그분은 전혀 내숭없이 오픈하고 지내시고 저 또한 편한게 부작용없는터라 그냥 받아들이며 지내고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어려서부터 운동을 했습니다. 아무리 운동했다고는 하지만 여자의 심리도 기분도 전혀 상관하지 않는사람같습니다.
사건당일.. 어제죠 저희는 회사가 가깝습니다. 그래서
종종 함께 점심식사를 합니다. 너무 유치하고 흔한이야기지만 정말 궁금합니다.
그래서 물어보겠습니다.
식사를 한후 제 회사 앞에서 잠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분 핸드폰에서 문자소리가 납니다.
문자는 꽤 자주 옵니다 보면 거의 대리운전광고가 전부인터라 저는 신경도 안씁니다.
근데 여자의 기분 직감이랄까. 먼가 이상해서 남친이 열어서 보길래 어깨에 기대면서 머야~
이러면서 봤더니 이내 당황하며 회사 여직원이랍니다.
머 괜찮습니다. 요즘시대에 그런게 머 문제됩니까.
하지만 괜히 이상한기분은 왜인지.. 그래서 먼데 그렇게 당황하는지 보자~ 이랬습니다.
그랬더니 이내 제손에서 핸드폰을 낚아채갑니다.
들리는소리.. 삭제하는소리
저는 머라 말할틈도 없이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니.. 어떤문자든 문제가 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뺏어가 바로 앞에서 삭제랄 하는
그 행동은 급작스럽고 황당하기 이를데가 없었습니다.
제표정이 제 그 기분을 그대로 내고있었든지 그분 묻습니다. 머 그렇게 황당한 얼굴로 쳐다봐?
헐..
하는말... 아침에 회사에서 어떤 야한얘기들이 오갔는데 그런문잔데 너 보기엔 안좋아 그래서 지웠어!!
그러더니 이내 자꾸 간지럼을 태웁니다. 모면의식이겠죠 하지만 기막힘니다 그래서 하지말라고 여러차례했지만 멈추질 않더라구요 순간 확 화가나서 차문을 열고 갈래!! 이러고는 회사로 올라왔습니다. 너무 화가 나더군요. 전화가 울립니다..
하는말.. 너 지금 이렇게 가버리는 태도는 무슨행동이지? (항상 제 말투와 행동에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말실수하는거나 뒤돌아 가버리는 행동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잘못을했던 내가 잘못을했던 사과는 늘 제가 해야만 되는 분입니다.
하지만 그 시점에서 그말도 행동도 저는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그러곤 오늘 점심이후 전화가 옵니다.
그냥 밥먹었나 해서 했답니다.
늘 이렇습니다. 저는 그 이유와 그 문자에 대한 설명이 아니더래도 미안하다 내 그런행동은 잘못된거다 라는 말만들어도 괜찮습니다 정말.
하지만 항상 이렇게 넘어가려고만 합니다. 몇마디 햇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를 안하냐 그랬을뿐인데 .. 계속이럴꺼야? 이럽니다.
그래서 그럴꺼면? 이랬더니 아 그럼 끊어 뚝...
말로 다못하지만 이런상황 상당합니다.
하지만 다 감수합니다 누구를 만나든 단점도 장점도 다 존재하니깐요 하지만 더 좋은면이있으니 사람을 만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잘못했나요 제가? 정말 그런건가요?
이런식의 속앓이는 한두번이 아닙니다.
싸우는 자체가 싫으시답니다.
제가 하는말들에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도데체 왜 그러냐면서 화를 더 냅니다.
제가.. 정신나간 사람인가요..
저는 당연히 기분나쁜일이라 생각합니다..
내눈앞에서 내 남자친구가 문자를 못보게하고 삭제하는 행동은 어떤 문자였든 자체가.. 기분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입장을 바꿔도 그렇구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