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7년 5월19일 친한 동생 생일이라 술을먹고 여자생각이나서 오랫만에 회포좀 풀고자 내차를 타고 인천에 학익동 엘로우하우스(끽동) 로 향하였습니다. 그러나 왠걸 엘로우하우스는
그자리에 아파트를 짓는지 다 허물어져 있는 상태 이미 발동이 걸린 상태라 어디든 향해야 겠는데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간것이 "용주골" 소문이 자자했지만 멀기도 멀어서 갈 엄두도 나지 않았던곳
한번 가보자 마음을 먹고 기름을 가득 채우고 파주로 향하였습니다. 출발한지 1시간30분정도 지나서 용주골에 도착하였는데 우와~ 정말 불빛도 화려하고 이쁜여자도 많고 심장맥박이 빨라졌습니다. 이왕 여기까지 온거 진짜 지대로 이쁜여자랑 놀다가자 이런 생각에 용주골 주변을 한 3바퀴정도 탐방을 했습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그녀 예명 "승미" 가 눈에 확들어왔습니다.
아 저여자다 용주골은 40분에 십만원이라더군요 화대를 지불하고 정말 마치 내 여자친구처럼
40분동안을 미친듯이 쾌락을 즐겹습니다. 아쉬운 시간도 다끝나고 집에가는 동안 내내 승미가 머릿속에서 지워지질 않더군요 저는 그다음날 승미를 찾아가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그녀와나는 그렇게 2일정도 통화를하고 제가 3일째 돼던날 고백을 했죠. 나 너옆에서 든든히 지켜줄께 너가 무슨일을
하든지 아무 상관없어 나한테 너 승미 하나만 있으면 돼 이렇게 고백을 하고 그녀에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왠걸 그녀도 오케이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녀하고 사랑이야기가 시작됀거죠.
그후로 그녀와 함께 속초도 여행다녀오고 여기저기 놀러도 다니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는데
친구들이 반대가 무지심하더라구요 너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그여자 만나지 말라고.
하지만 이미 제눈엔 콩깍지가 씌인 상태라 너희하곤 연락안해도 난 그여자만을 사랑할거야
이렇게 말해버렸어요. 지금 제가슴엔 오지 승미 하나밖에 없는데....
그러구 저번주 토욜날 승미를 저희집에 초대했죠 부모님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부모님도 우리 승미를 정말 좋아하시더라구요 승미도 마찬가지로 우리 부모님을 좋아하시는것같구 그래서 아 이여자라면 평생을 같이 해도 괜찮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짜피 그녀는 담달까지만 일을 한다고 하니 속쓰린것도 담달까지만 참으면 돼고.
아 그리고 부모님한테는 죽어도 비밀로 해야겠죠 과거에대해서.. 근데 제가 생각해도 너무 빠른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만난지 한달도 안됐는데 결혼까지 생각을 하다니..
정말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사창가에서 일합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근무하면서 틈틈히 안구로 즐겁게 톡을 읽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을 꿈에도 몰랐네요^^ 글재주가 없더라도
그냥 편하게 읽어주시고 답변좀 해주세요. 제평생 인생이 달린 문제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때는 2007년 5월19일 친한 동생 생일이라 술을먹고 여자생각이나서 오랫만에 회포좀 풀고자 내차를 타고 인천에 학익동 엘로우하우스(끽동) 로 향하였습니다. 그러나 왠걸 엘로우하우스는
그자리에 아파트를 짓는지 다 허물어져 있는 상태 이미 발동이 걸린 상태라 어디든 향해야 겠는데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간것이 "용주골" 소문이 자자했지만 멀기도 멀어서 갈 엄두도 나지 않았던곳
한번 가보자 마음을 먹고 기름을 가득 채우고 파주로 향하였습니다. 출발한지 1시간30분정도 지나서 용주골에 도착하였는데 우와~ 정말 불빛도 화려하고 이쁜여자도 많고 심장맥박이 빨라졌습니다. 이왕 여기까지 온거 진짜 지대로 이쁜여자랑 놀다가자 이런 생각에 용주골 주변을 한 3바퀴정도 탐방을 했습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그녀 예명 "승미" 가 눈에 확들어왔습니다.
아 저여자다 용주골은 40분에 십만원이라더군요 화대를 지불하고 정말 마치 내 여자친구처럼
40분동안을 미친듯이 쾌락을 즐겹습니다. 아쉬운 시간도 다끝나고 집에가는 동안 내내 승미가 머릿속에서 지워지질 않더군요 저는 그다음날 승미를 찾아가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그녀와나는 그렇게 2일정도 통화를하고 제가 3일째 돼던날 고백을 했죠. 나 너옆에서 든든히 지켜줄께 너가 무슨일을
하든지 아무 상관없어 나한테 너 승미 하나만 있으면 돼 이렇게 고백을 하고 그녀에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왠걸 그녀도 오케이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녀하고 사랑이야기가 시작됀거죠.
그후로 그녀와 함께 속초도 여행다녀오고 여기저기 놀러도 다니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는데
친구들이 반대가 무지심하더라구요 너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그여자 만나지 말라고.
하지만 이미 제눈엔 콩깍지가 씌인 상태라 너희하곤 연락안해도 난 그여자만을 사랑할거야
이렇게 말해버렸어요. 지금 제가슴엔 오지 승미 하나밖에 없는데....
그러구 저번주 토욜날 승미를 저희집에 초대했죠 부모님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부모님도 우리 승미를 정말 좋아하시더라구요 승미도 마찬가지로 우리 부모님을 좋아하시는것같구 그래서 아 이여자라면 평생을 같이 해도 괜찮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짜피 그녀는 담달까지만 일을 한다고 하니 속쓰린것도 담달까지만 참으면 돼고.
아 그리고 부모님한테는 죽어도 비밀로 해야겠죠 과거에대해서.. 근데 제가 생각해도 너무 빠른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만난지 한달도 안됐는데 결혼까지 생각을 하다니..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여? 제 가치관에 대해서..평가를 받고 싶네요 정말 절박하네요
아닌건 알지만도 제감정을 누르질 못하는 제마음 여러분 이해해주세요.
참고로 제친구들은 분명히 그런애들은 빚이있다.
돈뜯어 내려구 일부러 그러는거다.
불효하는거다 이런말들이 많더군요.
성의있는 답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