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각자 자신의 길을 걷고있었죠저또한 학교에 입학해서 바빴고 싸가지는 그렇게 잘지내는듯하였습니다. 친구들말로는 내맘을 전했다고 하는데(무자게 쪽팔립니다.)전 혼자하는 사랑 이젠 싫습니다.그래서 접을라고 생각중입니다. 이젠 마지막이구나란 맘을 먹고 저녁을 사달래야겠습니다.물론 내가 낼수도 있고..(얼굴보자는거지...여러분두..참!!키득키득) 삐삐에다 음성메시지를 넣고커피숍에서 앉아서 시를 읽습니다.시간이 많이 남다보니.....오는길에 들려 맘에드는 시집두권을 골라 나 하나 너하나(최악의 유치라 생각할테죠~Z)그치만 왠지 나두 대학생이구 어느정도성인으로서 공부의 틀이아닌 책을 읽어보구싶었죠 한참을 기다리니..저 멀리서~~`(--왠일이네..열라 멋지다..zzz)싸가지는 달려오는 것이 아닌가~이커피숍은 창이 무자게 큰....그니깐..전면창으로 1층에 놓여있죠.. 두리 만나서 서먹하게 앉아서는 저녁먹자구...그래서 신출내기 직장인과..어리버리한 새내기가 큼지막한 레스토랑에갑니다.서로 스테이크..정식등을 주문하고는..맥주...3병을 시킵니다.(레뒤락~~~~~아지져..붉은맥주) 분위기 함껏잡고그동안 잘살았냐!! 나두 즐겁게산다여친이랑 잘되가느냐를 얘기하며우린 친구아닌 친구가 됐죠!! 그렇게 다신 안만난다는 각오와는다르게그냥..서로 허물없는 친구가 됐습니다. 싸가지....암탁......(본인...얼굴이 약간 긴편에다 항상 튀어나오는머리삔을꼽거든요..) 결론..닭벼슬같다구해서~~싸가지 친구....암탁친구 그렇게 자주 술자리를 갖곤했습니다.근데..참 미안하죠>>?왜??? 이싸가지는 을 무자게 좋아합니다.정말.............독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보다두 친구..술~~정말사랑하죠! 근데.......일주일에...5일동안 우린술을 즐깁니다.그사이 암탁두 술이 마니 늘었죠그덕에 암탁친구두 한술하는 술꾼이되었습니다. 매일 학교에서 돌아오면 각자 6시가되구..한참술을 마시고나면...7쯤 두남정내가 들어섭니다. 물론 거긴 우리가 매일가는 아지트인셈이죠 호프집사장두..날이가 아마두 우리보다 3~4살정도많습니다.한마디루 열받죠!!!(근데 대빵 잘생겼습니다..) 그치만 여친은 넘 섭섭하겠다고 제가 매일잔소리를 합니다싸가지는 괜찮어....어제 전화했는데 모~~이런식이져.. 그래서 우리는 4명이서 잔득술을 마시고는 모임하나를 만들었습니다.물론..이름은 제가 붙였죠.. 다이클럽!!아시져..죽다할때..다이~~~취지는 술먹자!뜻은...술먹구 죽자.... 그렇게해서 우리 술꾼들은..하루하루가 즐거웠답니다.사람이 좋은감정을 가지고 누군가를 만난다는거참으로 행복합니다.충분히 대학생활...친구들고 어울리는 생활~~푸하하하 그렇게 한달 두달...우리는 어느덧...그곳 유지가 되었고돈없는날두 죽어라구 마셧습니다. 그러다보니...이런경지까지 넷이서.절대 안주는 먹지않습니다.물론.....배가 불러서져..안주는 돈가스안주..그러나 나갈때까지...손하나 안댑니다..그져..강냉이나....판콘정도.. 그치만 써비스안주가 나옵니다.이유인즉..우린............500 매니아입니다.500을 넷이서...46개나 먹습니다.이게 말이 됩니까~~푸하하하하.. 그리고..서로 500가지고 장난을 칩니다.자~~오늘은...빨대루 누가 더 빨리먹나!!그건.암탁을 따라올자없습니다.(`15초를 넘기지 않죠..대신 술발 이빠이루 받습니다.)그치만..500빨리마시기는 싸가지를 따라올자없죠딱........3초!! (@@);; 꼴깍꼴깍꼴깍!!-------끝그러다가 발동걸리면...1000으로 바꿉니다. 한마디루.주변에서 놀라죠..거기다...얌스럽게두..일부러..한잔먹구 한잔시키구 그렇게 합니다.왜냐면 알바하는 여자애가 조금 띨~~~~~~~해서일좀...시킬려구합니다. 그래서 젊은사장이 말합니다.'우리여기다 전광판하나 놓을까?'아마두 아직까지 따라오는이 없답니다. 그렇다구 뒷처리가 지저분하지두않습니다.그렇게 먹어두 시간은 3시간을 넘지않습니다.서로오는시간들을 빼고두.. 세시간후////서로...잘가~ 응..안녕.. 정말 깔끔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만나다보니..어떻게 싸가지와 같은 길목이다보니..매일 매일 같이 걸어가게되었습니다. 어느날...그렇게 한..........6개월이 지났을까..싸가지가 먼저 부름니다.친구들이 부르기전에 먼저불러 놀자합니다전...즐겁지만..한편으론 미안하기에..조심스럽습니다. 두리 마주앉아서 맥주마시구 돌아다니구그러다보니 정이드나봅니다. 길가다가 갑자기 절 돌아봅니다. 홉@!!! 이런..난데없는 키스세레가~~이럴수가.. 전 20살이되서야 첨 겪어본..키스가정신을 아득히..합니다.머리두 어지럽습니다..기절까지할정도루.. 정신을차리고보니..어느새..품에 안겨있더군여(따뜻하다~) 그렇게 갑자기 싸가지와 암탁이 만나는게 비밀스러워졌답니다. 두리만 만나서 걸어다니구..술마시구 정말..은 빼놓을 수 없는 낙입니다. 걱정입니다.(이제 그만 만나는게 좋을뜻싶네요)제가 누군가의 남자를 뺏는게 아닐까요?? 맘이 무겁습니다. ㅡㅜ;;
암탁 대 싸가지....6
각자 자신의 길을 걷고있었죠
저또한 학교에 입학해서 바빴고
싸가지는 그렇게 잘지내는듯하였습니다.
친구들말로는 내맘을 전했다고 하는데(무자게 쪽팔립니다.)
전 혼자하는 사랑 이젠 싫습니다.
그래서 접을라고 생각중입니다.
이젠 마지막이구나란 맘을 먹고 저녁을 사달래야겠습니다.
물론 내가 낼수도 있고..
(얼굴보자는거지...여러분두..참!!키득키득)
삐삐에다 음성메시지를 넣고
커피숍에서 앉아서 시를 읽습니다.
시간이 많이 남다보니.....
오는길에 들려 맘에드는 시집두권을 골라 나 하나 너하나
(최악의 유치라 생각할테죠~Z)
그치만 왠지 나두 대학생이구 어느정도
성인으로서 공부의 틀이아닌 책을 읽어보구싶었죠
(--왠일이네..열라 멋지다..zzz)
싸가지는 달려오는 것이 아닌가~
이커피숍은 창이 무자게 큰....그니깐..전면창으로 1층에
놓여있죠..
두리 만나서 서먹하게 앉아서는
저녁먹자구...
그래서 신출내기 직장인과..어리버리한 새내기가
큼지막한 레스토랑에갑니다.
서로 스테이크..정식등을 주문하고는..
맥주...3병을 시킵니다.(레뒤락~~~~~아지져..붉은맥주)
분위기 함껏잡고
그동안 잘살았냐!! 나두 즐겁게산다
여친이랑 잘되가느냐를 얘기하며
우린 친구아닌 친구가 됐죠!!
그렇게 다신 안만난다는 각오와는다르게
그냥..서로 허물없는 친구가 됐습니다.
싸가지....
암탁......(본인...얼굴이 약간 긴편에다 항상 튀어나오는머리삔을꼽거든요..)
결론..닭벼슬같다구해서~~
싸가지 친구....암탁친구
그렇게 자주 술자리를 갖곤했습니다.
근데..참 미안하죠>>?왜???
이싸가지는
을 무자게 좋아합니다.
독을 사랑합니다
정말.............
그래서 여자친구보다두 친구..술~~정말사랑하죠!
근데.......일주일에...5일동안 우린술을 즐깁니다.
그사이 암탁두 술이 마니 늘었죠
그덕에 암탁친구두 한술하는 술꾼이되었습니다.
매일 학교에서 돌아오면 각자 6시가되구..
한참술을 마시고나면...7쯤 두남정내가 들어섭니다.
물론 거긴 우리가 매일가는 아지트인셈이죠
호프집사장두..날이가 아마두 우리보다 3~4살정도많습니다.
한마디루 열받죠!!!(근데 대빵 잘생겼습니다..)
그치만 여친은 넘 섭섭하겠다고 제가 매일잔소리를 합니다
싸가지는 괜찮어....어제 전화했는데 모~~
이런식이져..
그래서 우리는 4명이서 잔득술을 마시고는
모임하나를 만들었습니다.
물론..이름은 제가 붙였죠..
다이클럽!!
아시져..죽다할때..다이~~~
취지는 술먹자!
뜻은...술먹구 죽자....
그렇게해서 우리 술꾼들은..하루하루가 즐거웠답니다.
사람이 좋은감정을 가지고 누군가를 만난다는거
참으로 행복합니다.
충분히 대학생활...친구들고 어울리는 생활~~푸하하하
그렇게 한달 두달...
우리는 어느덧...그곳 유지가 되었고
돈없는날두 죽어라구 마셧습니다.
그러다보니...이런경지까지
넷이서.절대 안주는 먹지않습니다.
물론.....배가 불러서져..안주는 돈가스안주..
그러나 나갈때까지...손하나 안댑니다..
그져..강냉이나....판콘정도..
그치만 써비스안주가 나옵니다.
이유인즉..
우린............500 매니아입니다.
500을 넷이서...46개나 먹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푸하하하하..
그리고..서로 500가지고 장난을 칩니다.
자~~오늘은...빨대루 누가 더 빨리먹나!!
그건.암탁을 따라올자없습니다.(`15초를 넘기지 않죠..대신 술발 이빠이루 받습니다.)
그치만..500빨리마시기는 싸가지를 따라올자없죠
딱........3초!! (@@);;
꼴깍꼴깍꼴깍!!-------끝
그러다가 발동걸리면...1000으로 바꿉니다.
한마디루.주변에서 놀라죠..
거기다...얌스럽게두..일부러..한잔먹구 한잔시키구 그렇게 합니다.
왜냐면 알바하는 여자애가 조금 띨~~~~~~~해서
일좀...시킬려구합니다.
그래서 젊은사장이 말합니다.
'우리여기다 전광판하나 놓을까?'
아마두 아직까지 따라오는이 없답니다.
그렇다구 뒷처리가 지저분하지두않습니다.
그렇게 먹어두 시간은 3시간을 넘지않습니다.
서로오는시간들을 빼고두..
세시간후////
서로...잘가~ 응..안녕..
정말 깔끔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만나다보니..
어떻게 싸가지와 같은 길목이다보니..
매일 매일 같이 걸어가게되었습니다.
어느날...그렇게 한..........6개월이 지났을까..
싸가지가 먼저 부름니다.
친구들이 부르기전에 먼저불러 놀자합니다
전...즐겁지만..한편으론 미안하기에..
조심스럽습니다.
두리 마주앉아서 맥주마시구 돌아다니구
그러다보니 정이드나봅니다.
길가다가 갑자기 절 돌아봅니다.
홉@!!!
이런..난데없는 키스세레가~~
이럴수가..
전 20살이되서야 첨 겪어본..키스가
정신을 아득히..합니다.
머리두 어지럽습니다..
기절까지할정도루..
정신을차리고보니..
어느새..품에 안겨있더군여(따뜻하다~)
그렇게 갑자기 싸가지와 암탁이 만나는게 비밀스러워졌답니다.
두리만 만나서 걸어다니구..술마시구
정말..
은 빼놓을 수 없는 낙입니다.
걱정입니다.(이제 그만 만나는게 좋을뜻싶네요)
제가 누군가의 남자를 뺏는게 아닐까요??
맘이 무겁습니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