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한 마음에... 몇글자 적어봅니다... 전 이제 막 스무살이 되었어요... 저희집은 어렸을땐 그래도 화목하고 평범하게 사는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엄마의 노름과 술때문에 헤어지시게 되었구요..... 전 현재 타지생활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엄마는 친엄마구요.. 아버지는 새아빠이세요...,.. 성인이 되어서 알았어요...내가 얼마나 빚더미에 짓눌릴뻔했는지... 명절겸 해서 집으로 내려갔어요 2007년 1월... 밭일 도와드리고 동생몇일 돌봐드리고 그나음날 올라오려는데.. 엄마가 읍까지 같이 나가자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같이 나왔는데..엄마가 잠깐 엄마아는분께 들리자며 조그만 카페로 데리고 들어가더군요.. 그러더니 내 인감과 인감증명서를 가방에서 꺼내시는겁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인감이라는게 사람한테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건지 몰랐던거죠..... 그 아줌마와 얘기를 하더니 그 아줌마가 절보며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제부터 니가 엄마의 보증인이란다",,, 솔직히 보증이 어떤건진 알고는 있었죠 대충... 금액이 무려 7천.... 근데 그건 워드작성되있는 프린트물에 싸인만 하면 끝나는게 아니고 자필로 직접 적어야 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처음글에 "위 000는 000의..."이런식으로 불러주시더군요.. 그리고 자세히 알진 못했지만 자필을 하면서 이상하게 눈물이 나더군요..... 막 서러우면서 막 그랬습니다..... 그리고 싸인 까지 끝내고... 그아줌마가 어디에 전화를 하더니 뭐 이제 88년생인데요 그러면서 생일은 지났구요 그러시는거에요.. 그렇게한참을통화하다가 인상을 찌푸리시 더니.. 만 내년 8년도 내 생일이 지나야 보증을 설수있다고 그러셨답니다.... 전 그래도 속으로 다행으로 여기며..다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몇달 지나서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러다 문득 그때일이 생각이 나서 얘기를 해줬더니 급 당황을 하며 인감도 빨리 바꿔야 된다고 말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자기 인감을 자기자신 아니면 못떼게끔하는 신청하는 방법이 있다더라구요 그래서 무작정 담날 동사무소를 갔는데... 그신청방법 역시 만스무살이 되어야 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뒤늦게 인감이 어떤용도인지 얼만큼 중요한지를 알게된저는 지금 너무 불안합니다...대출 사무실 보면 전화통화하고 돈보내주면 그냥 프린트물에 싸인만 하면 되는것같던데.. 엄마가 이곳저곳 다니면서 제딸이라고 하면서 막 돈 빌리면 어쩌죠.. 실은 아직도 자세히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 울엄마가 친엄마인지아닌건지... 제아는 주위에 사람들은 친엄마 아닌것같다고 말하고.. 연끈으라고도 하시고...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후...
정말 친부모님 맞는걸까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몇글자 적어봅니다...
전 이제 막 스무살이 되었어요...
저희집은 어렸을땐 그래도 화목하고 평범하게 사는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엄마의 노름과 술때문에 헤어지시게 되었구요.....
전 현재 타지생활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엄마는 친엄마구요..
아버지는 새아빠이세요...,..
성인이 되어서 알았어요...내가 얼마나 빚더미에 짓눌릴뻔했는지...
명절겸 해서 집으로 내려갔어요 2007년 1월...
밭일 도와드리고 동생몇일 돌봐드리고 그나음날 올라오려는데..
엄마가 읍까지 같이 나가자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같이 나왔는데..엄마가 잠깐 엄마아는분께 들리자며
조그만 카페로 데리고 들어가더군요..
그러더니 내 인감과 인감증명서를 가방에서 꺼내시는겁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인감이라는게 사람한테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건지 몰랐던거죠.....
그 아줌마와 얘기를 하더니 그 아줌마가 절보며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제부터 니가 엄마의 보증인이란다",,,
솔직히 보증이 어떤건진 알고는 있었죠 대충...
금액이 무려 7천....
근데 그건 워드작성되있는 프린트물에 싸인만 하면
끝나는게 아니고 자필로 직접 적어야 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처음글에 "위 000는 000의..."이런식으로 불러주시더군요..
그리고 자세히 알진 못했지만 자필을 하면서
이상하게 눈물이 나더군요.....
막 서러우면서 막 그랬습니다.....
그리고 싸인 까지 끝내고...
그아줌마가 어디에 전화를 하더니 뭐 이제 88년생인데요 그러면서 생일은
지났구요 그러시는거에요..
그렇게한참을통화하다가 인상을 찌푸리시 더니..
만 내년 8년도 내 생일이 지나야 보증을 설수있다고 그러셨답니다....
전 그래도 속으로 다행으로 여기며..다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몇달 지나서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러다 문득 그때일이 생각이 나서 얘기를 해줬더니
급 당황을 하며 인감도 빨리 바꿔야 된다고 말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자기 인감을 자기자신 아니면 못떼게끔하는
신청하는 방법이 있다더라구요
그래서 무작정 담날 동사무소를 갔는데...
그신청방법 역시 만스무살이 되어야 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뒤늦게 인감이 어떤용도인지 얼만큼 중요한지를 알게된저는
지금 너무 불안합니다...대출 사무실 보면 전화통화하고
돈보내주면 그냥 프린트물에 싸인만 하면 되는것같던데..
엄마가 이곳저곳 다니면서 제딸이라고 하면서
막 돈 빌리면 어쩌죠..
실은 아직도 자세히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 울엄마가 친엄마인지아닌건지...
제아는 주위에 사람들은 친엄마 아닌것같다고 말하고..
연끈으라고도 하시고...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