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배우 김혜영 열도 강타
귀순배우 겸 歌手 김혜영(사진)이 일본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가수 데뷔앨범을 낸 김혜영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일본 TBS의 초청으로 일본 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다. 일본 TBS에서 그를 초청해 <베스트 타임>이라는 프로그램에 20일(생방송) 출연한 데 이어 23일(녹화방송)에는 김혜영 독점 스페셜을 방송해 일본 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혜영이 이처럼 일본에서 관심을 모으는 것은 지난 1999년 <북조선 여배우 일기>라는 책을 낸 일이 화제가 된 바 있고, 데뷔앨범 수록곡인 '첫사랑 오빠'가 바람을 타고 있기 때문. 방송 녹화현장에는 일본의 광고회사와 공연 기획자들이 찾아와 스케줄 잡기 경쟁을 벌였다.
귀순배우 김혜영 일본열도 강타 !!
귀순배우 김혜영 열도 강타
귀순배우 겸 歌手 김혜영(사진)이 일본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가수 데뷔앨범을 낸 김혜영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일본 TBS의 초청으로 일본 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다. 일본 TBS에서 그를 초청해 <베스트 타임>이라는 프로그램에 20일(생방송) 출연한 데 이어 23일(녹화방송)에는 김혜영 독점 스페셜을 방송해 일본 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혜영이 이처럼 일본에서 관심을 모으는 것은 지난 1999년 <북조선 여배우 일기>라는 책을 낸 일이 화제가 된 바 있고, 데뷔앨범 수록곡인 '첫사랑 오빠'가 바람을 타고 있기 때문. 방송 녹화현장에는 일본의 광고회사와 공연 기획자들이 찾아와 스케줄 잡기 경쟁을 벌였다.
Hong sung kyu 기자 saint@ho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