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미국 시애틀이라는 곳에 와있다.. 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이러한 경험을 겪다니 날 너무 분하게 만든다.
난 오늘 오후 4시경 워싱턴대 근처에 있는 한 서점(bookstore)에서 물거을 보고 있었다. 바로 그 때 양복에 안경까지 쓴 아주 교양있어보이는 한 백인 남자가 책을 보기 위해(?) 내 근처에 쭈그려 앉는다. 짧은 청 치마를 입고 있어 살짝 걱정되 그가 쭈그려 앉은 쪽을 바라봤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그 교양 있어보이던 그 남자가 내 다리 사진을 찍고 있는 것이 아닌가. 너무 분한 남어지 뭐하고 있냐고 카메라를 당장 내노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는 당황한 목소리로 싫다고 하면서 날 밀쳐내고 그 곳을 빠져나갔다.. 생각을 하면 생각할 수록 너무나도 분하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 날 더 분하게 만든다. 작년 여름 이 곳에 잠깐 와있을 때 비슷한 일을 겪었다. 이번에는 버스에서 겪은 일이다. 그 때는 치마도 아니고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이 곳에 있는 버스들의 뒷 좌석은 "ㄷ"자 모양으로 배치 되어 있는데 그 때 내 대각선에 앉아 있던 한 남자가 핸드폰 카메라로 내 사진을 찍었다. 그 때 함께 건너편에 앉아 있던 친구가 한마디를 하고 사진을 지우게 했다. 난 아직도 이 미국에서의 사건들을 생각하면 너무 분하다. 영어를 아주 잘 하는것도 아니라 별 말도 못하고 그냥 지나치는 일이 많은데.. 솔직히 고발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고 싶다. 한국에서 그런것도 아니고 백인 한테 이런 일을 당하니 분노가 식을줄을 모른다...
미국에서 날 분하게 만드는 성추행..
미국에 도착한지 일주일 하고 하루 지난 오늘 난 너무나도 황당한 일을 겪었다..
난 지금 미국 시애틀이라는 곳에 와있다.. 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이러한 경험을 겪다니 날 너무 분하게 만든다.
난 오늘 오후 4시경 워싱턴대 근처에 있는 한 서점(bookstore)에서 물거을 보고 있었다. 바로 그 때 양복에 안경까지 쓴 아주 교양있어보이는 한 백인 남자가 책을 보기 위해(?) 내 근처에 쭈그려 앉는다. 짧은 청 치마를 입고 있어 살짝 걱정되 그가 쭈그려 앉은 쪽을 바라봤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그 교양 있어보이던 그 남자가 내 다리 사진을 찍고 있는 것이 아닌가. 너무 분한 남어지 뭐하고 있냐고 카메라를 당장 내노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는 당황한 목소리로 싫다고 하면서 날 밀쳐내고 그 곳을 빠져나갔다.. 생각을 하면 생각할 수록 너무나도 분하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 날 더 분하게 만든다. 작년 여름 이 곳에 잠깐 와있을 때 비슷한 일을 겪었다. 이번에는 버스에서 겪은 일이다. 그 때는 치마도 아니고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이 곳에 있는 버스들의 뒷 좌석은 "ㄷ"자 모양으로 배치 되어 있는데 그 때 내 대각선에 앉아 있던 한 남자가 핸드폰 카메라로 내 사진을 찍었다. 그 때 함께 건너편에 앉아 있던 친구가 한마디를 하고 사진을 지우게 했다. 난 아직도 이 미국에서의 사건들을 생각하면 너무 분하다. 영어를 아주 잘 하는것도 아니라 별 말도 못하고 그냥 지나치는 일이 많은데.. 솔직히 고발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고 싶다. 한국에서 그런것도 아니고 백인 한테 이런 일을 당하니 분노가 식을줄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