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눈에는 이 조각상이 어떻게 보이십니까? 이 작품의 작가님은 홍익대 조소과 4학년 재학중이신 최현미씨로서 작품명은 "그대 지금 어디" 현재 홍대 야외조각전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ㅎㅎㅎ 이 걸작을 만드신 최현미씨께서는 "어린 시절 기억 속에 어린 남자아이가 오줌을 싸는 모습의 낡은 동상들이 있었다"며 "개인적으로 성인이 된 후에 느낀 성격적.상황적 이질감을 오줌싸는 아이 동상을 성인화해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씀하시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몇가지 생각해봐야 할 점이 있습니다. 1. 쉬~하는 자세... 무릎을 꿇고 한 손으로 거시기를 거머쥐고 있습니다. 허리를 약 15도가량 앞으로 숙이고 있으며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쉬~가 죄짓는 행위도 아니고 왜 조각상에 성인이 된 그분은 고개를 숙이고 있을까요.. 또 왜 무릎을 꿇고 있을까요... 더더군다나... 쉬~ 하면서 손에 묻게 왜 거시기를 거머쥐고 있을까요... 생각해봐야 할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2. 무엇을 모델로 저런 조각상이 탄생했는가... 조각을 하려면 당연히 모본이나 모델이 있어야겠죠... 뭐 상상속의 이미지를 형상화 할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작가는 최현미라는 이름으로 미루어 짐작해보건데 여성입니다... 그리고 남성의 쉬~ 하는 모습을 형상화 하였다고 했는데... 도대체 어떤 남성의 어떤 상황을 조각했길레 저런 걸작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그녀가 보았던 모델.. 혹은 그녀의 상상속의 남자는... 왜 저런 자세로 쉬~를 했어야만 할까요... 아는 후배가 홍대에 있어 마침 홍대 갔다가 저걸 보고 저도 참 많이 놀랐습니다... 아는 후배가 여자아이였는데 참 민망하더군요........ 저게 소변을 보는 모습을 형상화했던 아님 그짓을 형상화 했던 간에.. 어쨌든 저게 순수한 예술작품으로 보이지 않는 것은 저뿐일까요... 혹자는 이야기하더군요.. 머릿속에 그런 생각만 갖고 있으니 그렇게 보이는거라고... 하지만 누가 저런자세로 소변을 봅니까.... ㅠㅠ 여성들은 여성부까지 세워서 여성들의 권익을 보호하죠... 만일 남성이 여성 소변보는것.. 혹은 자위행위 하는것 조각상 세웠다고 생각해보세요... 과연 용납될 수 있을까요? 당장 여성단체들 몰려가 조각상 철거하고.. 조각한 작가는 아마 구속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의 쉬~하는 자세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는 쉬~조각상... 저런건 버젓이 대학 캠퍼스 안에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건 완전 역차별이지요.. 굴욕입니다...... 너무 싫네요........2
대학캠퍼스의 자위행위 조각상, 예술? 외설?
여러분 눈에는 이 조각상이 어떻게 보이십니까?
이 작품의 작가님은 홍익대 조소과 4학년 재학중이신 최현미씨로서
작품명은 "그대 지금 어디"
현재 홍대 야외조각전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ㅎㅎㅎ
이 걸작을 만드신 최현미씨께서는
"어린 시절 기억 속에 어린 남자아이가 오줌을 싸는 모습의 낡은 동상들이 있었다"며
"개인적으로 성인이 된 후에 느낀 성격적.상황적 이질감을 오줌싸는 아이 동상을
성인화해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씀하시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몇가지 생각해봐야 할 점이 있습니다.
1. 쉬~하는 자세...
무릎을 꿇고 한 손으로 거시기를 거머쥐고 있습니다.
허리를 약 15도가량 앞으로 숙이고 있으며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쉬~가 죄짓는 행위도 아니고 왜 조각상에 성인이 된 그분은 고개를 숙이고 있을까요..
또 왜 무릎을 꿇고 있을까요...
더더군다나... 쉬~ 하면서 손에 묻게 왜 거시기를 거머쥐고 있을까요...
생각해봐야 할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2. 무엇을 모델로 저런 조각상이 탄생했는가...
조각을 하려면 당연히 모본이나 모델이 있어야겠죠...
뭐 상상속의 이미지를 형상화 할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작가는 최현미라는 이름으로 미루어 짐작해보건데 여성입니다...
그리고 남성의 쉬~ 하는 모습을 형상화 하였다고 했는데...
도대체 어떤 남성의 어떤 상황을 조각했길레 저런 걸작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그녀가 보았던 모델.. 혹은 그녀의 상상속의 남자는...
왜 저런 자세로 쉬~를 했어야만 할까요...
아는 후배가 홍대에 있어 마침 홍대 갔다가 저걸 보고 저도 참 많이 놀랐습니다...
아는 후배가 여자아이였는데 참 민망하더군요........
저게 소변을 보는 모습을 형상화했던 아님 그짓을 형상화 했던 간에..
어쨌든 저게 순수한 예술작품으로 보이지 않는 것은 저뿐일까요...
혹자는 이야기하더군요.. 머릿속에 그런 생각만 갖고 있으니 그렇게 보이는거라고...
하지만 누가 저런자세로 소변을 봅니까.... ㅠㅠ
여성들은 여성부까지 세워서 여성들의 권익을 보호하죠...
만일 남성이 여성 소변보는것.. 혹은 자위행위 하는것 조각상 세웠다고 생각해보세요...
과연 용납될 수 있을까요?
당장 여성단체들 몰려가 조각상 철거하고..
조각한 작가는 아마 구속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의 쉬~하는 자세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는 쉬~조각상...
저런건 버젓이 대학 캠퍼스 안에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건 완전 역차별이지요..
굴욕입니다......
너무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