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깁니다 -_-. 전 올해 27입니다.여자친구 24 제 여자친구 소개를 하자면 걍 보통 입니다 . 친구들 한테 사진 보여줬을때는 어 괜찮네 하는 정도입니다 키 167정도에 몸무게 50에 적당히 마르고 걍 좀만 더쪘음 좋겠다 싶을정도입니다. 눈이 되게 크고요 피부도 하얀대 걍 평소에 입을 다물고 있으면 좀 싸가지 없어보이고 무서워 보이는 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입니다. 일본유학갔다와서 걍 조그만회사 다니는 회사원인데 걍 소개는 대충 이정도 합니다. 여친이 성격이 좀 좋습니다. 근데 전 싫습니다. 성격이 많이 좋아서 제 친구들 모인자리에대려가면 첨엔 그냥 그런줄 알았는데 니여친 성격진짜좋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성격이 조으니 너무 이뻐보인다고 합니다. 평소엔 애교 절대 없는데 친구들 모이면 저 엄청 챙겨주고 저를 왕처럼 대해줍니다. 막 안주같은거 계속 챙기고 우리오빠는 술 조금만 주세요 이러고 애교 막 부리면서 분위기 다휩쓸면서 어울려서 술마시고 잘놀고 그럽니다. 말재주가 너무 좋아서 다들 쓸려다닙니다... 노래방 같은데 가면 예쁜척같은거 안하고 신나는 노래 불러주면서 좀 엽기적인 춤도 추고 노래도 이상하게 부르면서 사람들 다 웃기고 그런거 조아하나 봅니다. 여친이 원래 담배를 피는데 제 친구들이나 어른들있는 자리에선 절대 안피고 혼자서 어딘가에서 피고 옵니다.제앞에서 필대도 꼭 허락을 맡습니다. 너무 정중하게 부탁을 해서 못피게도 못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원래 남자친구들이 좀 많은편입니다 . 보면 친구들이랑 쌍욕도 해가면서 편하게 지내는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바람이 나셔서 돈한푼없이 어머니랑 쫓겨나서 혼자서 벌어서 방두개짜리 월세 어머니 모시고 살면서도 힘들다는 내색안하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머 그냥 잔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이렇게 들으면 정말 괜찮은 여자고 저한텐 과분하다 생각됩니다. 그런데 여친이 성격이 너무 좋으니 제친구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어느날인가 여친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 제친구놈이 저하고 같이 만나자고 했다는데 제가 전화를 안받아서 여친한테 전화를 했답니다 제가 니네 언제 전화번호 교환했냐고 하니까 첨 만난날 했다고 오빠친구면 자기한테도 다 소중한 사람들인데 뭐어떠냐고 합니다. 그래서 같이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그날 좀 늦게 끝난다고 하니까 그럼 자기 먼저 제 친구들 만나서 놀고 있겠다고 하는겁니다..-,.- .. 그래서 여친이 그렇게 까지 말하니 머라 할말이 없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늦게 합류를 했는데 여친 여전히 웃고 떠들고 잘놀고 있더군요. 여친이 성격이 너무좋아서 그런지 친구가 정말 많습니다 . 특히 남자친구들 정말많고 우정이라면 사죽을 못써서 저랑 일주일만에 만나서 있다가도 친구가 울면서 전화하면 그냥 바로 알았어 기다려 이러고 오빠 정말 미안해 이러고 가버립니다. 이해하려고 합니다 . 친구도 물론 소중하게 대해야겠지요 .거기다 울고 있는데. 근데 그친구 맨날 울면서 전화합니다-_-;; 전 그냥 좀 첨엔 서운하다 생각했지만 저희 100일에도 친구가 울면서 전화하자 완전 허리 90도로 사과하는데 할말없어서 보내줬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 정말 미안했다고 고맙다고 더 잘하겠다고 말해서 전 할말을 못하게 합니다.. 밴댕이처럼 보일까봐 말도 못하고 속만탑니다. 첨엔 저도 여친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그렇고 무엇보다 이성격이 맘에들어서 적극 대쉬했습니다. 첨엔 안받아주고 저도 10번정도 차였습니다. 저도 그렇게 대하는 수많은 친한 사람중에 한명이였습니다. 혹시나 다른사람하고도 저처럼 될까봐 불안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회식을 하는데 여친한테 전화가왔습니다. 오늘 오빠친구들 다 모인다 그래서 왔는데 오빠 왜 안오냐구 오빠 놀래켜줄라고 말안하고 자기 왔다구 그러는데 전 연락을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놈들한테 전화해서 왜 저한텐 연락안했냐고 했더니 제가 요즘 너무 바빠보여서 안했답니다.. 그래놓고 제 여친은 부른겁니다. 이젠 완전 친한 오빠 동생들이 되어서 제 친구들 저한테 전화해서는 제 여친 안부부터 묻습니다. 글고 여친 싸이가면 제친구들이랑 어깨동무하고 [그냥 편한 사이처럼] 장난치면서 찍은 사진이 막 있는데 열받았습니다. 여친 남자친구들이 엄청 많은데 너무 스스럼이 없어서 여친집에서 술퍼먹고 들어와서 자기도 합니다 어머님도 성격이 여친친구들을 다 이뻐해서 남자든 여자든 그냥 막 같이 마시고 놀고 재우십니다.-_- 그래서 제가 싫다고 말하면 친군데 뭐어떠냐고 그래도 오빠가 싫다면 애들한테 말해서 안그런다고 합니다 그럼 전 또 괜히 미안하고 속좁은놈 되는거 같아서 됐따고 말합니다 -_-.. 글구 얼마전 친구놈 싸이 보니 제 여친 사진있고 거기 밑에 보통은 내친구 여자친구 라고 써있어야 정상아닙니까 내가 젤 이뻐하는 동생 XX 라고 써있는겁니다 -_-;; 아 말하자면 엄청 많은데 점점 치졸해 지는것같고 여친 그냥 방에 꼭꼭 숨겨놓고 저만 보고 싶습니다. 너무 불안합니다 친구들도 여친 친구들도 다 여친을 노리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 친구들이랑 연락하는것도 싫고 남자친구들이랑 연락하는것도 싫고 다 싫습니다-_- 친구녀석들한테 말을 했더니 무슨 오해를 하는거냐고 니여친인데 자기들도 너무 착하고 이쁘고 그래서 이뻐하는것 뿐이라고 말하는데 저도 할말 없습니다. 여친한테 말했더니 제 친구라서 더욱 신경쓰고 있다고 말하고 전 도데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답답합니다 .. 질투심에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같이 데이트 할때도 제친구녀석들한테 연락옵니다. 그래도 저만 좋다고 말해주니까 버티고 있는데 진짜 질투가 사람을 이렇게 뵹...신..만드나 봅니다.. 그리고 친구녀석들은 밴댕이냐고 말합니다 이런 시퐉애기들..-_-
제친구들이 더 좋아하는 여자친구
좀 깁니다 -_-.
전 올해 27입니다.여자친구 24
제 여자친구 소개를 하자면
걍 보통 입니다 . 친구들 한테 사진 보여줬을때는 어 괜찮네 하는 정도입니다
키 167정도에 몸무게 50에 적당히 마르고 걍 좀만 더쪘음 좋겠다 싶을정도입니다.
눈이 되게 크고요 피부도 하얀대 걍 평소에 입을 다물고 있으면 좀
싸가지 없어보이고 무서워 보이는 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입니다.
일본유학갔다와서 걍 조그만회사 다니는 회사원인데 걍
소개는 대충 이정도 합니다.
여친이 성격이 좀 좋습니다.
근데 전 싫습니다.
성격이 많이 좋아서
제 친구들 모인자리에대려가면 첨엔 그냥 그런줄 알았는데 니여친
성격진짜좋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성격이 조으니 너무 이뻐보인다고 합니다.
평소엔 애교 절대 없는데 친구들 모이면 저 엄청 챙겨주고
저를 왕처럼 대해줍니다. 막 안주같은거 계속 챙기고 우리오빠는 술 조금만 주세요 이러고
애교 막 부리면서 분위기 다휩쓸면서 어울려서 술마시고 잘놀고 그럽니다.
말재주가 너무 좋아서 다들 쓸려다닙니다...
노래방 같은데 가면 예쁜척같은거 안하고 신나는 노래 불러주면서 좀 엽기적인 춤도 추고
노래도 이상하게 부르면서 사람들 다 웃기고 그런거 조아하나 봅니다.
여친이 원래 담배를 피는데 제 친구들이나 어른들있는 자리에선 절대 안피고
혼자서 어딘가에서 피고 옵니다.제앞에서 필대도 꼭 허락을 맡습니다.
너무 정중하게 부탁을 해서 못피게도 못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원래 남자친구들이 좀 많은편입니다 . 보면 친구들이랑 쌍욕도 해가면서
편하게 지내는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바람이 나셔서 돈한푼없이 어머니랑 쫓겨나서
혼자서 벌어서 방두개짜리 월세 어머니 모시고 살면서도 힘들다는
내색안하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머 그냥 잔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이렇게 들으면 정말 괜찮은 여자고 저한텐 과분하다
생각됩니다.
그런데 여친이 성격이 너무 좋으니 제친구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어느날인가 여친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
제친구놈이 저하고 같이 만나자고 했다는데 제가 전화를 안받아서
여친한테 전화를 했답니다 제가 니네 언제 전화번호 교환했냐고 하니까
첨 만난날 했다고 오빠친구면 자기한테도 다 소중한 사람들인데 뭐어떠냐고 합니다.
그래서 같이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그날 좀 늦게 끝난다고 하니까 그럼 자기 먼저
제 친구들 만나서 놀고 있겠다고 하는겁니다..-,.- .. 그래서 여친이 그렇게 까지 말하니
머라 할말이 없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늦게 합류를 했는데 여친 여전히 웃고 떠들고 잘놀고 있더군요.
여친이 성격이 너무좋아서 그런지 친구가 정말 많습니다 . 특히 남자친구들 정말많고
우정이라면 사죽을 못써서 저랑 일주일만에 만나서 있다가도 친구가 울면서 전화하면 그냥 바로
알았어 기다려 이러고 오빠 정말 미안해 이러고 가버립니다.
이해하려고 합니다 . 친구도 물론 소중하게 대해야겠지요 .거기다 울고 있는데.
근데 그친구 맨날 울면서 전화합니다-_-;;
전 그냥 좀 첨엔 서운하다 생각했지만 저희 100일에도
친구가 울면서 전화하자 완전 허리 90도로 사과하는데 할말없어서 보내줬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 정말 미안했다고 고맙다고 더 잘하겠다고 말해서 전 할말을 못하게 합니다..
밴댕이처럼 보일까봐 말도 못하고 속만탑니다.
첨엔 저도 여친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그렇고 무엇보다 이성격이 맘에들어서
적극 대쉬했습니다. 첨엔 안받아주고 저도 10번정도 차였습니다.
저도 그렇게 대하는 수많은 친한 사람중에 한명이였습니다.
혹시나 다른사람하고도 저처럼 될까봐 불안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회식을 하는데 여친한테 전화가왔습니다.
오늘 오빠친구들 다 모인다 그래서 왔는데 오빠 왜 안오냐구
오빠 놀래켜줄라고 말안하고 자기 왔다구 그러는데 전 연락을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놈들한테 전화해서 왜 저한텐 연락안했냐고 했더니
제가 요즘 너무 바빠보여서 안했답니다.. 그래놓고 제 여친은 부른겁니다.
이젠 완전 친한 오빠 동생들이 되어서 제 친구들 저한테 전화해서는 제 여친 안부부터
묻습니다. 글고 여친 싸이가면 제친구들이랑 어깨동무하고 [그냥 편한 사이처럼]
장난치면서 찍은 사진이 막 있는데 열받았습니다.
여친 남자친구들이 엄청 많은데 너무 스스럼이 없어서 여친집에서
술퍼먹고 들어와서 자기도 합니다 어머님도 성격이 여친친구들을 다 이뻐해서
남자든 여자든 그냥 막 같이 마시고 놀고 재우십니다.-_-
그래서 제가 싫다고 말하면 친군데 뭐어떠냐고 그래도 오빠가 싫다면
애들한테 말해서 안그런다고 합니다 그럼 전 또 괜히 미안하고 속좁은놈 되는거 같아서
됐따고 말합니다 -_-..
글구 얼마전 친구놈 싸이 보니 제 여친 사진있고 거기 밑에
보통은 내친구 여자친구 라고 써있어야 정상아닙니까
내가 젤 이뻐하는 동생 XX 라고 써있는겁니다 -_-;;
아 말하자면 엄청 많은데
점점 치졸해 지는것같고 여친 그냥 방에 꼭꼭 숨겨놓고 저만 보고 싶습니다.
너무 불안합니다 친구들도 여친 친구들도 다 여친을 노리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 친구들이랑 연락하는것도 싫고 남자친구들이랑 연락하는것도 싫고
다 싫습니다-_-
친구녀석들한테 말을 했더니 무슨 오해를 하는거냐고
니여친인데 자기들도 너무 착하고 이쁘고 그래서 이뻐하는것 뿐이라고 말하는데
저도 할말 없습니다. 여친한테 말했더니 제 친구라서 더욱 신경쓰고 있다고 말하고
전 도데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답답합니다 ..
질투심에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같이 데이트 할때도 제친구녀석들한테 연락옵니다.
그래도 저만 좋다고 말해주니까 버티고 있는데 진짜
질투가 사람을 이렇게 뵹...신..만드나 봅니다..
그리고 친구녀석들은 밴댕이냐고 말합니다
이런 시퐉애기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