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사람하고 사겨서 오래가면 보통 10개월 정도..? 지금남자친구랑 이정도 가고 있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만나는 타입이에요. 남자친구가 주말에만 일을 쉬기 때문에 저도 글쿠. 제가 전에 사겼던 오빠는 한 3개월 정도.? 근데 전에 사겼던 오빠는 나이 20살 후반에 (참고로 전 스물초) 차두잇구 학교도 좋은대 다니구 집도 갠찬구 성격두 갠찬구 정말 갠찬은 오빠엿음. 바람두 없는거같구. 솔직히 사귈때 제가 지금남자친구를 좀 만나와서 질투도 많이 햇엇져. 그 질투도 좀 짜증나구 . 지금사귀는 오빠한테 정두 마니 가구 (원래 알고잇던 오빠였기 때문에). 남자친구가 너무 의심이 많고해서 3개월정도 사귀고 그냥 친한 오빠로 지내자고 하고 지금 남자친구랑 사긴겁니다. 지금 남자친구랑도 사기면서 솔직히 헤어지잔말 3번햇습니다. 일주일한번 아님 이주에 한번. 남자친구가 저한테 소홀한거 같아 울기도 울엇고 갠히 속상하기도 햇죠. 지금 남자친구가 가끔 이런절 눈치채면 , 최근에 오빠가 신경못써준거 같아 많이 속상햇지 미안해 . 맘은 아닌거 알잔아. 알지? 이러면서 위로해줍니다. 이럴때마나 다시 갠찬아지곤 하는데. 한 일주일 지나면 다시 이럽니다. 이것이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잔말 많이햇는데 오빤 날 쉽게 버리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말해노코도 계속 잘 사기죠. 미안하다구하구.. 요즘 제 남자친구 힘든사정이 잇더라구요 카드값 방값 이런거 때문에. 솔직히 제가 해줄수 잇는건 없구, 내가 진짜 잘사면 돈부쳐주고 그럴텐데 그럴 제 사정두 안되구. 주위사람들한테 고민풀이 말한번하면. 좀 아니다. 힘들겟다. 불쌍하다. 이런소리 듣습니다. 그래도 전 꿋꿋히 갠찬아 . 지금오빠 성격두 좋구, 멋잇구, 솔직하구.나만봐주구..(주절주절) 그러면서 너 예전엔 좀 갠찬은 오빠랑 사귀지 않앗냐고 되 묻더라고요..? 그전에 사겻던 오빠를 말하는 거죠. 그럼 잇엇지 ;; 이러면서 말또 늘어놓다보면 "왜 헤어졌다고 그냥 잡지 ! !!!! 으이구!!" "그오빠는 너랑 사귈때도 지금 남자랑 만나고 연락했을때 봐주고, 모른척해주고 집두 가까우ㅓ서 너 맨날 차로 데려다주고 맛잇는거뚜 더 많이 사주구 그랫자나." 이럽니다. 제가 한번 남자친구가 의심하는게 짜증나서 남자친구 약속 빵꾸내고 지금 사귀는 오빠랑 놀다 걸린적이 잇엇거든요.;;ㅡㅡ 근데 중요한것은 지금남자친구한테도 이런 비슷한 일이 벌어졋죠. 그냥 친한 오 빠로 지내자는 그전 남자친구, 역시나 친한 오빠로 지내고 잇습니다. 그냥 친해서만나는 사이인데 역시 연인사이에선 이 친한 오빠라는 관계가.. 걸림돌이 되는거드라그요. 제 남자친구도 알거 다알면서 다 봐주고 넘어가 주고그랫습니다. 그전 남자친구처럼. 남자친구가 잇는데 따로 연락하는 오빠가 잇다 하는게 잘못하는거구나 다 느끼고 그럽니다 인젭 제일 쓰잘때기없고, 치사하고,사랑하는데 하면 안될것. 이런글귀보면 ㅡㅡ 비교하면 안된다는거 이런게 잇죠? 절대 전 남자친구랑 비교하면 안된다는거. 근데 정말 너무..솔직히 ㅡ.ㅡ 전 남자친구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톡을 쓰는거 아니겟어요. 에구. 특히나 전 몰랏는데 카드문제때문에 남자친구 걱정해본적도 처음이고 남자친구가, 회사일이 힘들구하는데 옷사는걸 좀 좋아하는거 같구요.. 가끔 오빠두 묻느라구요. 오빠 옷많이 지르는거 같애?. 이러면서. 솔직히 지금 남친은 전에 사겻던 남자친구보다. 나이는 어려서 옷입는 감각도 좀 튀고. 개성적입니다. 저도나이가 비슷한 계층이라 솔직히 옷좀 잘입고 그러면 멋잇어 보이고 훨 좋고 그렇잔아요. 그나마 요즘은 제가 맨날 회사일만해서 이런게 사라졋지만요.. 이제 옷도 대충대충. .항상 같은옷이니.. 정말 비교를 안할랴구햇는데 어쩔수없이 비교가 되는거 아실런지 모르겐네요 님들은.. 전 남자친구는 제가 이오빠 만나다 걸렷을땐. "너 지금 나갖고 장난치는거냐. 내가 걔보다 못한게 모가 잇는데 솔직히 나 지금 기분 진짜 나쁘거든. 너 개 만나는거 알면서도 나 봐줫다. 너 잘 결정해, 내가 좋으면 나한테 와라. . 내가 니 안좋아하면 이러겐냐 나도 니 오래만날 생각없으면 기분나쁘고 다른여자랑 사귈수 잇어 내가 너 좋아하니까 이렇게 말하는거야." 지금 남자친구는. " 걔 전화번호모야. 개랑 만나서 해결할테니까. 내가죽든 걔가죽든. " "자주는 못만나도 항상 내옆에만 잇어주는 니가 잇어좋아. " "헤어지자고 애원하면 나도 이젠 너 끝까지 잡을 이유는없어. 가고싶음 보내줄께." 이렇게 지금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잔말 많이햇으니까..;; 둘다조킨한데.. 요즘들어 남자친구랑 오래사귀면 결혼까지 해야될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스게소리로 지금남자친구한테 "오빠나 여기 직원분이 나보고 많이 여성스러졌고, 이제시집가두 되겟네 이런소리햇다?ㅋㅋ" 이러니까 "나한테 시집와야지, 능력없는 오빠한테 와야겟네..? ㅎㅎ" 이러드라그요 우스게소리로.. 헤어졌다사겼다이러는데 차라리 깔끔하게 맘먹고 헤어지는게 낳을까요.? 조건생각하면 미래생각하면 그전남자친구는가 괜찬습니다. 짧게 3개월 사겻지만 요즘 영화보자고 연락옵니다. 다시잘해보고싶다는 얘기도 몇주전에 햇구요. 전지금 사귀고잇어서 난감하죠. 이오빤 저 지금 남자친구 잇다는거 모릅니다. 그때 연락햇던 오빠랑 사귀고잇는거.. 다른사람들은 그냥 전 남자친구랑 사귀는게 낫다고들합니다. 여자끼리의 대화이기때문에 남자는 일단 성격도 중요하지만 능력이 우선이고 그렇다고 그렇다고 그전오빠다 성격이랑 마음가짐도 나쁜것도 아닌데 갠히 아직 나이젊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남자친구보단 믿을수잇는 남자랑 오래 사귀는게 낳다고 그래요. 갠히 정주다 그러면 깨지고 싶어도 못깨진다고.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는 좀 반대쪽에 살아서 한시간 정도 넘게 걸립니다 만날때. 차라도 잇음 만나기 쉽죠. 그리고 제가 좀 자주 가는편. 남자친구가저의동네 와서 집까지 데려다 준적 한번 없습니다. 전 싫진 않안지만 오빠가 낼 출근해야되는데 집까지 다시 가는데 전철다끊기고 그래서 개다가 지각도 좀 많이 한답니다. 일찍헤어져야 무난히 출근 할까 말깝니다. 전에사귀는 오빠는 가까이 살고 전철이 끊켜도 전화하면 와서 데려다주고 걱정은 안하죠. 지금남자친구는 좀더 오래잇고싶은 그냥 콜택시 불러주구요. 지금남자친구는전에 밥먹을때도 내가 사주고싶은게 잇엇는데 속이아파서 고기종류는 안들어간다고합니다. 전 고기먹고싶엇는데 .아니면 호프나. 내가 살테니 먹으라고 아픈거 거짓말같은거 잇죠. 겉은 쌩쌩한데 ㅠ 차리리 나 고기사줄돈으로 택시비하는게 낫다고 그래서 그때 저 올갱이국밥먹엇습니다..; 이럴땐 좀.. 싫지마나 딴건 다 갠찬고..에휴 전남자친구는 그냥 먹고싶은거 부담없이 다 사주고. 갖고싶은것두.. 전 거부합니다. 거의 제가 부담시려워서.. 완전 이거 비교극과극.. 근데 이런게 절 머리아푸게합니다. 님들도 내 주변 다른사람들가 같은 생각일까요..? "
돈많고 성격갠찬은 남자.,/? 찌질할정돈 아닌데 정가고 맘가는남자.?>ㅜ
제가 한사람하고 사겨서 오래가면 보통 10개월 정도..?
지금남자친구랑 이정도 가고 있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만나는 타입이에요.
남자친구가 주말에만 일을 쉬기 때문에 저도 글쿠.
제가 전에 사겼던 오빠는 한 3개월 정도.?
근데 전에 사겼던 오빠는 나이 20살 후반에 (참고로 전 스물초)
차두잇구 학교도 좋은대 다니구 집도 갠찬구 성격두 갠찬구 정말 갠찬은 오빠엿음.
바람두 없는거같구. 솔직히 사귈때 제가 지금남자친구를 좀 만나와서
질투도 많이 햇엇져. 그 질투도 좀 짜증나구 .
지금사귀는 오빠한테 정두 마니 가구 (원래 알고잇던 오빠였기 때문에).
남자친구가 너무 의심이 많고해서 3개월정도 사귀고
그냥 친한 오빠로 지내자고 하고
지금 남자친구랑 사긴겁니다.
지금 남자친구랑도 사기면서 솔직히 헤어지잔말 3번햇습니다.
일주일한번 아님 이주에 한번. 남자친구가 저한테 소홀한거 같아
울기도 울엇고 갠히 속상하기도 햇죠. 지금 남자친구가 가끔 이런절
눈치채면 , 최근에 오빠가 신경못써준거 같아 많이 속상햇지
미안해 . 맘은 아닌거 알잔아. 알지?
이러면서 위로해줍니다. 이럴때마나 다시 갠찬아지곤 하는데.
한 일주일 지나면 다시 이럽니다.
이것이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잔말 많이햇는데
오빤 날 쉽게 버리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말해노코도 계속 잘 사기죠.
미안하다구하구..
요즘 제 남자친구 힘든사정이 잇더라구요 카드값 방값 이런거 때문에.
솔직히 제가 해줄수 잇는건 없구, 내가 진짜 잘사면 돈부쳐주고 그럴텐데
그럴 제 사정두 안되구.
주위사람들한테 고민풀이 말한번하면. 좀 아니다. 힘들겟다. 불쌍하다.
이런소리 듣습니다.
그래도 전 꿋꿋히 갠찬아 . 지금오빠 성격두 좋구, 멋잇구, 솔직하구.나만봐주구..(주절주절)
그러면서 너 예전엔 좀 갠찬은 오빠랑 사귀지 않앗냐고
되 묻더라고요..? 그전에 사겻던 오빠를 말하는 거죠.
그럼 잇엇지 ;; 이러면서 말또 늘어놓다보면
"왜 헤어졌다고 그냥 잡지 ! !!!! 으이구!!"
"그오빠는 너랑 사귈때도 지금 남자랑 만나고 연락했을때 봐주고, 모른척해주고
집두 가까우ㅓ서 너 맨날 차로 데려다주고 맛잇는거뚜 더 많이 사주구 그랫자나."
이럽니다. 제가 한번 남자친구가 의심하는게 짜증나서 남자친구 약속 빵꾸내고
지금 사귀는 오빠랑 놀다 걸린적이 잇엇거든요.;;ㅡㅡ
근데 중요한것은 지금남자친구한테도 이런 비슷한 일이 벌어졋죠.
그냥 친한 오 빠로 지내자는 그전 남자친구, 역시나 친한 오빠로 지내고 잇습니다.
그냥 친해서만나는 사이인데 역시 연인사이에선 이 친한 오빠라는 관계가..
걸림돌이 되는거드라그요.
제 남자친구도 알거 다알면서 다 봐주고 넘어가 주고그랫습니다.
그전 남자친구처럼.
남자친구가 잇는데 따로 연락하는 오빠가 잇다
하는게 잘못하는거구나
다 느끼고 그럽니다 인젭
제일 쓰잘때기없고, 치사하고,사랑하는데 하면 안될것.
이런글귀보면 ㅡㅡ
비교하면 안된다는거 이런게 잇죠?
절대 전 남자친구랑 비교하면 안된다는거.
근데 정말 너무..솔직히 ㅡ.ㅡ
전 남자친구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톡을 쓰는거 아니겟어요.
에구.
특히나 전 몰랏는데 카드문제때문에 남자친구 걱정해본적도 처음이고
남자친구가, 회사일이 힘들구하는데 옷사는걸 좀 좋아하는거 같구요..
가끔 오빠두 묻느라구요. 오빠 옷많이 지르는거 같애?. 이러면서.
솔직히 지금 남친은 전에 사겻던 남자친구보다. 나이는 어려서 옷입는
감각도 좀 튀고. 개성적입니다. 저도나이가 비슷한 계층이라
솔직히 옷좀 잘입고 그러면 멋잇어 보이고 훨 좋고 그렇잔아요.
그나마 요즘은 제가 맨날 회사일만해서 이런게 사라졋지만요..
이제 옷도 대충대충. .항상 같은옷이니..
정말 비교를 안할랴구햇는데 어쩔수없이 비교가 되는거
아실런지 모르겐네요 님들은..
전 남자친구는 제가 이오빠 만나다 걸렷을땐.
"너 지금 나갖고 장난치는거냐. 내가 걔보다 못한게 모가 잇는데 솔직히 나 지금
기분 진짜 나쁘거든. 너 개 만나는거 알면서도 나 봐줫다. 너 잘 결정해, 내가 좋으면
나한테 와라. . 내가 니 안좋아하면 이러겐냐
나도 니 오래만날 생각없으면 기분나쁘고 다른여자랑 사귈수 잇어
내가 너 좋아하니까 이렇게 말하는거야."
지금 남자친구는.
" 걔 전화번호모야.
개랑 만나서 해결할테니까. 내가죽든 걔가죽든. "
"자주는 못만나도 항상 내옆에만 잇어주는 니가 잇어좋아. "
"헤어지자고 애원하면 나도 이젠 너 끝까지 잡을 이유는없어.
가고싶음 보내줄께."
이렇게 지금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잔말 많이햇으니까..;;
둘다조킨한데..
요즘들어 남자친구랑 오래사귀면 결혼까지 해야될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스게소리로 지금남자친구한테
"오빠나 여기 직원분이 나보고 많이 여성스러졌고, 이제시집가두 되겟네 이런소리햇다?ㅋㅋ"
이러니까
"나한테 시집와야지, 능력없는 오빠한테 와야겟네..? ㅎㅎ"
이러드라그요 우스게소리로..
헤어졌다사겼다이러는데
차라리 깔끔하게 맘먹고 헤어지는게 낳을까요.?
조건생각하면 미래생각하면 그전남자친구는가 괜찬습니다.
짧게 3개월 사겻지만 요즘 영화보자고 연락옵니다.
다시잘해보고싶다는 얘기도 몇주전에 햇구요.
전지금 사귀고잇어서 난감하죠.
이오빤 저 지금 남자친구 잇다는거 모릅니다. 그때 연락햇던 오빠랑 사귀고잇는거..
다른사람들은 그냥 전 남자친구랑 사귀는게 낫다고들합니다.
여자끼리의 대화이기때문에
남자는 일단 성격도 중요하지만 능력이 우선이고 그렇다고
그렇다고 그전오빠다 성격이랑 마음가짐도 나쁜것도 아닌데
갠히 아직 나이젊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남자친구보단
믿을수잇는 남자랑 오래 사귀는게 낳다고 그래요.
갠히 정주다 그러면 깨지고 싶어도 못깨진다고.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는 좀 반대쪽에 살아서 한시간 정도 넘게 걸립니다
만날때.
차라도 잇음 만나기 쉽죠.
그리고 제가 좀 자주 가는편.
남자친구가저의동네 와서 집까지 데려다 준적 한번 없습니다.
전 싫진 않안지만 오빠가 낼 출근해야되는데
집까지 다시 가는데 전철다끊기고 그래서 개다가 지각도 좀 많이 한답니다.
일찍헤어져야 무난히 출근 할까 말깝니다.
전에사귀는 오빠는 가까이 살고 전철이 끊켜도 전화하면
와서 데려다주고 걱정은 안하죠.
지금남자친구는 좀더 오래잇고싶은 그냥 콜택시 불러주구요.
지금남자친구는전에 밥먹을때도 내가 사주고싶은게 잇엇는데
속이아파서 고기종류는 안들어간다고합니다.
전 고기먹고싶엇는데 .아니면 호프나.
내가 살테니 먹으라고 아픈거 거짓말같은거 잇죠.
겉은 쌩쌩한데 ㅠ
차리리 나 고기사줄돈으로 택시비하는게 낫다고
그래서 그때 저 올갱이국밥먹엇습니다..;
이럴땐 좀.. 싫지마나 딴건 다 갠찬고..에휴
전남자친구는 그냥 먹고싶은거 부담없이 다 사주고.
갖고싶은것두.. 전 거부합니다. 거의 제가 부담시려워서..
완전 이거 비교극과극.. 근데 이런게 절 머리아푸게합니다.
님들도 내 주변 다른사람들가 같은 생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