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황당한 퇴직사유...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현장근무라서 열심히 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오더군요..5시까지 본사 들어오세요~ 시계를 보니 4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간..부랴부랴 열심히 달려서 5시 반에 본사 도착.. 갑자기 찾는 지라 이유를 몰라서 왜 불렀냐구 물었더니.. 울 차장님 절 조용한데루 델꾸 가더니... 차장 : 너 뭐 잘못한거 있냐? 나 : 아녀?? 왜여 그만 두래여?(농담조) 차장 : .... 차장 : 너 중국 간다고 그랬냐? 참고로 중국에 지사가 있답니다.. 나 : 중국여? 그냥 놀러오라 그러면 네 한번 가께요~ 그런거 밖에 없는데여.. 차장 : 근데 왜 그러냐 ? 나 : 그거랑 무슨상관이라고 .... 나원참... 차장 : 정확하게 파악 할테니까 가서 기다리고 있어.. 나 : 네...저 그냥 가도 되죠? 차장 :.....그래... 정말 너무 당황스럽더군요... 황당... 다음날 회사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퇴직 사유 : 밑에 직원들끼리 쑥떡쑥떡해서 자기들 마음대로 중국을 가네마네 한다.. 기분나쁘다 그만 둬라... 이게 이유랍니다.. 참내 어이가 없어서 내가 중국을 간다고 말이라도 꺼냈다면 덜 억울할껍니다.. 우선 회사에서도 억지라는 생각이 있는지 없었던 일로 하기로 했으니 그냥 있으라 하는데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 지금 당장 회사를 옮기고 싶지만 갈데도 없고.... 한회사에서 5년이라는 청춘을 다 보내버렸으니 늙은 나이에 어디 갈데도 없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어찌해야 합니까....ㅠ.ㅠ
황당한 퇴직...없었던걸로 하자...
너무너무 황당한 퇴직사유...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현장근무라서 열심히 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오더군요..5시까지 본사 들어오세요~
시계를 보니 4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간..부랴부랴 열심히 달려서 5시 반에 본사 도착..
갑자기 찾는 지라 이유를 몰라서 왜 불렀냐구 물었더니..
울 차장님 절 조용한데루 델꾸 가더니...
차장 : 너 뭐 잘못한거 있냐?
나 : 아녀?? 왜여 그만 두래여?(농담조)
차장 : ....
차장 : 너 중국 간다고 그랬냐?
참고로 중국에 지사가 있답니다..
나 : 중국여? 그냥 놀러오라 그러면 네 한번 가께요~ 그런거 밖에 없는데여..
차장 : 근데 왜 그러냐 ?
나 : 그거랑 무슨상관이라고 .... 나원참...
차장 : 정확하게 파악 할테니까 가서 기다리고 있어..
나 : 네...저 그냥 가도 되죠?
차장 :.....그래...
정말 너무 당황스럽더군요...
황당...
다음날 회사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퇴직 사유 : 밑에 직원들끼리 쑥떡쑥떡해서 자기들 마음대로 중국을 가네마네 한다..
기분나쁘다 그만 둬라...
이게 이유랍니다..
참내 어이가 없어서 내가 중국을 간다고 말이라도 꺼냈다면 덜 억울할껍니다..
우선 회사에서도 억지라는 생각이 있는지 없었던 일로 하기로 했으니 그냥 있으라 하는데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
지금 당장 회사를 옮기고 싶지만 갈데도 없고....
한회사에서 5년이라는 청춘을 다 보내버렸으니 늙은 나이에 어디 갈데도 없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어찌해야 합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