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삐 근육자랑 잡지화보.. 상체 누드.. 정도?

쿠로사기2007.06.14
조회5,433

야마삐 근육자랑 잡지화보.. 상체 누드.. 정도?

야마삐 근육자랑 잡지화보.. 상체 누드.. 정도?

야마삐 근육자랑 잡지화보.. 상체 누드.. 정도?

야마삐 근육자랑 잡지화보.. 상체 누드.. 정도?

<아래는 기사 해석>

 

첫 주연 드라마 [쿠로사기]를 의식하고, 조금 위험한 기운이 감도는 컷에 도전.

[난 항상 전력투구하니까!]를 대전제로 펼쳐진 이런저런 Q&A는, 평소보다 1.5배로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

볼륨을 최대로 해서 전해드려요!

 

 

 Q. 현재 3 사이즈.

가슴둘레 98cm, 허리 73cm, 엉덩이둘레 ? 

 

 

 Q. 매력 포인트.

항상 전력투구, 최대한으로 노력한다는 점.

그게 설령 아침에 일어나는 거라 해도. ^^

 

 

 Q. 달아서 좋아하는 것.

콩고물이 묻은 엿?

약간 말랑한 엿에, 콩고물이 묻어 있는 것.

입 속이, 퍼석퍼석해지지만, 좋아해.

 

 

 Q. 매워서 좋아하는 것.

일미(※조미료? 종류인 듯해요).

카레에도 일미.

고등학교 급식인 카레가 전혀 맵지 않아서, 어떨 수 없이 일미를 뿌려 봤어.

주위 녀석들은 [머리가 이상해진 거 아냐?]랄 정도의 반응이 었지만, 졸업할 때 쯤엔 모두 날 흉내내서 그걸 뿌려 먹었으니까.

 

 

 Q. 처음 만난 사람에게 자주 듣는 말.

난 처음엔, 왠지 엄청 냉철한 사람으로 보이나봐.

하지만 날 알고 난 후엔, 냉철의 "냉"자도 없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는 것 같아. ^^

 

 

 Q. 처음 만났어요. 우선 상대방의 어디를 봐?

얼굴.

특히 눈.

온화한 눈과 강한 느낌의 눈 두 가지가 있어.

역시 온화한 눈의 사람이 좋아.

 

 

 Q. 마음이 편안해지는 장소는?

어디에 있든지 마음 편안히 있을 수 있는 사람이어서 말야.

특별히 말하자면, 우리 집 거실에 있는 의자.

거기가 내가 항상 있는 곳이니까.

 

 

 Q. 친한 친구에 대해서.

나의 친한 친구는, 사람에게도 동물에게도 자상한 사람.

지구에게도 자상해. ^^

 

 

 Q. 프로포즈할 때의 말을 예상해서 말해주세요.

[결혼할............까?]

 

 

 Q. 서핑은 계속하고 있어?

지금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갈 수 없지만, 의욕&계속할 마음은 만만.

 

 

 Q. 최근의 충동구매.

없어~.

최근, 쇼핑하러 가지 않아...랄까, 시간이 없어서 못가.

하지만 바쁘다는 건 행복한 거니까.

전혀 고생이 아냐.

 

 

Q. 아침에 몸 단장은 몇 분?

낮부터 일같은 게 있다면, 1~2시간 전에 일어나서 준비할 때가 많지만, 아침 일찍 일이 있을 땐, 집을 나가기 10분 전.

10분으로 어떤 몸단장을 할 수 있냐면, 정답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 ^^

 

 

 Q. 가방에 꼭 들어가 있는 것.

대본... 인생이라는 이름의.

....괜찮아, 여긴 웃어도 되는 부분이니까. ^^

지금의 인생엔 만족하고 있어.

나, 입으로 말한 걸 전부 이루어 가고 있으니까.

[쟈니스에 들어가고 싶어.]도 [육대학에 들어갈거야.]도 이루었고.

다음 야망은 [뭐라도 좋으니까, 일본 제일이 될거야.], 바로 이거야.

괜찮아, 반드시 이룰거니까!

 

 

 Q. 몸은 어디부터 씻어?

머리부터.

W쪽 두부에서 시작해서, 두피에 격렬한 진동을 주면서, 그 대로 전두엽 방향으로.

욕실 안은, 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이 진동이 좋아서 그런 걸까?

 

 

 Q. 졸음을 깨우는 방법.

최근, 기합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졸리진 않아.

안구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걸 실감하고 있어.

소위 [눈의 힘]이라는 것? ^^

지금, 정말 장난이 아니야.

 

 

 Q. 상담은 누구에게 해?

별로 하지 않는 타입이지만.

지금, 만약 하게 된다면...료짱이나 코야마나 테고시나 맛스나...시게.

시게는 말야, 상담이랄까 침울해져 있을 때 이야기하고 싶어져.

그녀석 [괜찮아욧! 야마시타군이라면 문제없어욧!]라며, 항상~ 나를 치켜세워 주니까.

난 엄청 긍정적이니까 그리 풀이 죽진 않지만, 정말, 정말로 침울해질 땐 시게에게 치켜세움을 받자~ ^^

 

 

 Q. 존경하는 사람.

어머니.

우리 엄마, 배짱이 든든하다고 생각해.

나, 지금 21살이지만, 이 나인 우리 엄마가 날 낳은 나이야.

그렇게 생각하면, 대단해~.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꽤 젊어보여서말야, 나와 둘이서 밥 같은 걸 먹으러 가면, 주위 사람들은 꼭 "젊은 호스트를 데리고 다니네"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있잖아, 역시 그럴 땐 엄마가 돈을 내잖아.

"봐, 역시"라는 분위기가 전해져 와. ^^

 

 

 Q. 과일 베스트 3.

사실은 과일은 그리 좋아히지 않아.

식후에 사과가 디저트라면, 고기를 퐁듀로 산뜻하게... 먹는 게 더 좋아. ^^

 

 

 Q. 청소, 요리, 세탁, 가사를 혼자서 할 경우, 가장 먼저 생략할 건?

청소와 세탁.

요리는, 사람은 먹지 않으면 죽어 버리니까. ^^

청소같은 건 별로 하지 않지만, 롤러 테이프는 열심히 사용하고 있어.

먼지라던가 강아지 털같은 게 신경 쓰이니까.

 

 

 Q. 수집하는 건 있어?

지금은 특별히 없지만, 어릴 땐 20엔(200원)짜리 가챠가챠(※동전을 넣어 레버를 돌리면 안에 있는 게 하나 나오는 기계) 카드 수집에 빠져있었어.

1장에 400엔(4000원)하는 키라키라 카드가 딱 걸렸었어.

초등학교 3학년 쯤, 신년 선물로 [한 상자 주세요.]라고 해서, 대량으로 산 적도 있었어.

 

 

 Q. 버려야 하는데, 버릴 수 없는 것.

양복.

옷은 말야, 누군가에게 주는 건 좋지만, 버릴 순 없어.

게다가 패션 유행은 주기가 있잖아.

위장복이라든가, 몇년에 한 번 유행이 돌아오거나 하니까 말야.

그럴 때를 위해서, 그냥 두게 되버려.

중학교 때 산 넬셔츠, 아직도 가지고 있어.

 

 

 Q. 남자 중의 남성상.

좋아하는 여자를, 여러가지 면으로 지켜줄 수 있는 남자.

 

 

 Q. 다시 태어난다면, 어느 나라 사람?

또 내가 되고 싶어.

나 이외의 사람은 되고 싶지 않아.

하지만, 시대배경이 다른 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네.

과거라도 미래라도 어디라도 좋아.

분명 에도시대라도 전력투구해서 살아가고 있을거야.

분명 사무라이를 하고 있을거야.

우리 가계는 옛날로 되집어 올라가 보면, 한 쪽은 사무라이, 또 한 쪽은 신사의 신관이었다고 해.

엄청 레벨이 높죠? ^^

나, 선조님께서 지켜주고 계시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어. 

 

 

 Q. 최근의 맛있는 음식

최근에 말야, 현장으로 이동할 때 차 안에서 마신 콜라의 맛, 여기에 빠져있어.

날씨가 좋을 때, 창문을 열어놓고 말야.

최고로 맛있는 것 같아.

콜라 자체가 맛있는 음식이란 건 아니지만, 그 시간이 최고로 맛있는 음식이라는 느낌.

 

 

 Q. 전기기기에 강한 편?

형편없이 약해요.

배선?

엉망진창이예요.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안될 땐, 정말 지극정성으로 신께 도움을 구해. ^^

 

 

 Q. 콧노래란 걸 불러?

불러 불러!

엘리베이터 안 같은 데서, 무심코 불러 버리곤해.

특히 콘써트가 끝났을 때, 꽤 부르고 있을지도 몰라.

무심코 불러버리는 건 「??け」.

 

 

Q. 만나고 보고픈 사람

특별히 없어.

동경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이런 사람일거야?"라며, 내 마음 속에서 상상하고 있는 게 더 즐거울거야, 분명.

 

 

Q. 대하기 힘든 타입.

룰을 지키지 않는 사람.

규칙은 물론, 암묵적인 룰 같은 걸 지키지 않고, 있는 곳의 분위기를 잘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은 대하기 힘들어.

 

 

Q. [쿠로사기]의 쿠로사키가 되기까지.

여러 종류의 사람으로 변장하지 않으면 안되니까, 머리 색은 역시 검은게 기본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어.

불량 소년 역으로 변장할 땐, 사우나하러 가서 "불량스러운" 사람을 관찰했어. ^^

어쩐지, 금으로 된 악세사리는 기본이네.

수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아. ^^

거기까지는, 뭐 상상으로도 알 수 있겠지만, 이거다라는 아이템을 알아냈어.

그건 껌.

늘 질겅질겅 껌을 씹고 있으면, 왠지 불량 소년처럼 보인다..는 걸 알게 됐어.

드라마를 하고 있는 동안엔, 이 상태로 여러 사람을 계속 관찰해 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