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감독 코멘트... -_-;;

ㅡㅡ2007.06.14
조회151
●한화 김인식 감독=문동환 투수의 공백이 크다. 아쉬운 경기다.
(평소와는 달리 2회와 연장 11회 두 차례나 스리번트를 댄 이유를 묻자) 대고 싶었다.

●SK 김성근 감독=초반 실점 이후 투수들이 잘 막아줬지만 연장전에서 결정타 한방이 나오지 않은 것이 아쉽다.

●두산 김경문 감독=김동주가 무릎 부상이기는 하지만 시합에는 나갈 수 있으니 애초부터 대타로 쓸 생각이었다.
(7회 베이스러닝도중 포수와 충돌해 부상당한 상태를 묻자 웃으며)
하~거 성질 급하네. 나도 들어가서 봐야 알지. 임태훈이가 승부처에서 막아줘 이길 수 있었다.

●롯데 강병철 감독=초반에 두 점 내고 추가점을 냈어야 하는데 타자들이 못해서 졌다.
손민한은 평소보다 제구가 안 좋았다.

●LG 김재박감독=초반 보이지 않은 실책이 박명환을 흔들리게 한것 같다. 찬스 있었지만 적시타 안터져 아쉽다.

●현대 김시진감독=8연패로 잃었던 것 오늘로 다 만회했다. 시합은 질 수 있지만 선수들에게 연패는 가지 말자고 했다. 상대 선발이 박명환이라 져도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해보자고 했는데 운이 따라주며 대승 했다.

●KIA 서정환 감독=스코비가 초반에 조금 흔들렸는데 타자들의 집중력 있는 타격이 오늘 승리의 원동력이었다.

●삼성 선동열 감독=안지만의 제구력이 좋지 않았고 후반에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집중타가 나오지 않았다.


* 대고 싶었다... 대고 싶었다...
* 타자들이 못해서 졋다... 타자들이 못해서...

풋~ 똑같네요 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