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만난진 겨우 8개월정도 됐어요. 저보다 한참 어리거든요... 만날때도 불안한맘으로 만나긴했어요.. 저랑 이사람 위치가 너무 틀렸거든요. 나이차이도 많았구요.. 전지금 이혼을 전제로 별거중이거든요..(이혼은 서로 합의하에 하기로 한거예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구 하지만 글두 현실은 그게 아니네요.. 정말 첨엔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감정 표현하면서 만나구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다른 곳으로 발령이나서 4개월정도(오늘까지) 지났어요.. 일끝나면 같이 만나서 술도 먹구 영화도 보고 했지요. 근데 이주전부터 이사람 행동이 이상하다느걸 느꼈어요 전화도 뜸하고..말수도 적어지고... 근데 결국에 어제 헤어지자고 하네요..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좋아는하는게 맞는데두요.. 제가 헤어지자고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죽어도 못헤어진다고 난리치더니 자기맘 정리다했는지 이제와서 절 아프게 하네요. 남자한테 맘다쳐서 다신 안만난다고 했었는데.. 결국엔 또... 저 어떻게 해야 해요?? 이사람 핸폰두 안받구 제가 이유나알자고 문자 보내두 답도 없어요.. 정말 헤어진건가요? 다시 붙잡고 싶은데...
어이없습니다
이사람 만난진 겨우 8개월정도 됐어요.
저보다 한참 어리거든요... 만날때도 불안한맘으로 만나긴했어요..
저랑 이사람 위치가 너무 틀렸거든요.
나이차이도 많았구요.. 전지금 이혼을 전제로
별거중이거든요..(이혼은 서로 합의하에 하기로 한거예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구 하지만
글두 현실은 그게 아니네요..
정말 첨엔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감정 표현하면서 만나구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다른 곳으로 발령이나서 4개월정도(오늘까지)
지났어요.. 일끝나면 같이 만나서 술도 먹구 영화도 보고 했지요.
근데 이주전부터 이사람 행동이 이상하다느걸 느꼈어요
전화도 뜸하고..말수도 적어지고...
근데 결국에 어제 헤어지자고 하네요..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좋아는하는게 맞는데두요..
제가 헤어지자고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죽어도 못헤어진다고
난리치더니 자기맘 정리다했는지 이제와서 절 아프게 하네요.
남자한테 맘다쳐서 다신 안만난다고 했었는데..
결국엔 또...
저 어떻게 해야 해요?? 이사람 핸폰두 안받구 제가 이유나알자고 문자
보내두 답도 없어요..
정말 헤어진건가요?
다시 붙잡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