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성격이 드세고 막말하는 시어머니가 있습니다. 저한테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대하는 성격의 시어머니죠..제가 참다참다못해서 어제 대들었습니다.. 사연은..이래요.. 저희아기 100일날 몸이 안좋았어요..그래서 시부모님이 저희집에 떡이라도 해주고싶다고 오셨어여.. 그랬더니..잔소리 시작됩니다..저 나름대로 치우고 한건데..신발장드럽다고 화장실에 애기목욕시키는 대아도 찌든때가 묻어있다고..저희아기 녹차목욕시켜서 하루만시켜도 테두리에 끼는겁니다..그걸가지고 맨날맨날 딱아야된다고부터 시작해서 잔소리잔소리를 해댑니다.(참고로 전 직장다니고있어여 청소하는날은 그나마 주말인데 아기아아파청소제대롯못해놓고있었어요..그날시어머니 애기아푼데 자기네간다고 청소한다고 그러고있지말고 애한테만신경쓰라고 하더라구여).넘 짜증이났어여..그런데 아기가약간의 설사끼가있어서..마침시어머니가 양귀비말린풀을 가지고왔어여..이걸 끓어멱이면 설사그 금방 멈춘다고 하면서 그걸 끓여서 아길먹이더군요..저희아기..잘놀다가 그거먹고 바로 토해버립니다. ㅠㅜ 먹이다 중단했구요..저희집에서 자고갔어요..시부모님이요 그런데 그날새벽에 애기가 38도가 열이 막나서 정신없이 해열제먹이고 몸딱아주고 그러다 시부모님 일찍아침에 가셨어요..여기서 시작됩니다. 아기가 하루쟁일 열이 넘심해 담날 병원가니 장염이라고 하더라구여..오만간 생각이 다 듭니다..그런양귀비 약을먹여서 그런거같기도 하고.원망이 다 시엄마한테로 갔져..신랑이 시엄마한테 엄마가 그거그먹여서 애기 장염걸렸다하니..버럭화를내더랍니다..그러다 삼일뒤 어제 제가 안부차전화를했더니 말투가 예전이랑 틀리게 딱딱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설사가 넘심하다고 말을했더니 그양귀비를 먹이라고하는거에여.소아과에 물어봤는데 그런거 애기한테 함부로 먹이지 말라고했거든요..혼나고 왔습니다.그걸얘기했더니..그런사람말 듣지말라고 하면서 버럭화를 내기시작하더니만 토욜날 너희집가서 열이받아서 뒤로 넘어가는줄알았다고 하더니마..드럽게 해놓구 산다고..참나..정말 그렇게 말할정도로 드럽지 않게해놨는데 몇가지 신발장 화장실을 가지고 통틀어 그렇게 살면 너 소박맞는니..해대면서...내가 안한다안한다 했는데 시켰는데 괜히시켯다고 (결혼) 참나..결혼전엔 빨리 날잡으로 재촉했던 사람이 이제와서 그런말을합니다. 저희신랑저랑 결혼할때 수중에 100만원도없었어여..제가 벌어둔돈으로 준비하고 집은 거의가 대출이고 이런데..지뿔나한테 해준거라곤 큐빅한셋트그거해줘넣고선 자기가 결혼하기전에 우리집에 한번들러봐서 어케사는지 봤어야되는건데 그렇게못한게 잘못이라고 하더니만...지랄지랄을 해대더군요...집안은 비슷한사람끼리 해야된다고 어쩐다고..참나...집구할떄 500만원도 겨우겨우안해줄꺼 해줘놓구 머가잘났다고 집안타령인지 넘화가나서 내가 모가 모자라냐고 어떻게 그렇게말하냐고..저희시어머니..저한테 머라고할때마다 남의 며느리는 이러느니 저러느니 이럽니다..입에 붙었죠..그것도 화나서 다 얘기했어여...그럴때마다 대든다고 말꼬리잡고 늘어진다고..자기할말없으며..이러고...더심헀지만..여기까지 하겠습니다..여러분이라면 이상황을어떻게하겠습니다..그렇게 계속 통화하다 난중엔 좋게도 아니고 걍 마물짖고 전화를 끊었죠..집안비교라니..참나..자기네도 지뿔없으면서 ,,,그런사람한테 내가 못난취급받는다니..넘어이없어 눈물이 왈칵나더군요..청소안한단얘기가...집안얘기까지 끌여드리고..정말 무뇌시어머니에요..생각없이 말하는...욕나옵니다..앞으로 보기도 싫어요.. 이대로 연락안하고 말까요? 어케해야되져..그렇게 살꺼면 이혼하라고까지 하고...정말 싸이코같아요.. 오빠한테 말하라고..그럼 식구들끼리 얼굴보고살겟다고..마지막에 이러더라구요..참나.. 그래도전 잘못한거없이 당한거에대하 오빠한테 이사실을 똑같이 얘기했어요..오빠 난감해합니다..어케해야될지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 엄마성격 이해하라고..화나서 걍 막말하는거라고...누굴갖다놔도 울엄마한텐 다 만족못시킨다고.... 지금이상황에 어떻게 행동을 해야될까요..긴글읽어주시느라 고맙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애기좀 해주세요~
뇌도 생각도 그렇게 없는 시어머니가 어디 또있을까요??
정말 성격이 드세고 막말하는 시어머니가 있습니다.
저한테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대하는 성격의 시어머니죠..제가 참다참다못해서 어제 대들었습니다..
사연은..이래요..
저희아기 100일날 몸이 안좋았어요..그래서 시부모님이 저희집에 떡이라도 해주고싶다고 오셨어여..
그랬더니..잔소리 시작됩니다..저 나름대로 치우고 한건데..신발장드럽다고 화장실에 애기목욕시키는 대아도 찌든때가 묻어있다고..저희아기 녹차목욕시켜서 하루만시켜도 테두리에 끼는겁니다..그걸가지고 맨날맨날 딱아야된다고부터 시작해서 잔소리잔소리를 해댑니다.(참고로 전 직장다니고있어여 청소하는날은 그나마 주말인데 아기아아파청소제대롯못해놓고있었어요..그날시어머니 애기아푼데 자기네간다고 청소한다고 그러고있지말고 애한테만신경쓰라고 하더라구여).넘 짜증이났어여..그런데 아기가약간의 설사끼가있어서..마침시어머니가 양귀비말린풀을 가지고왔어여..이걸 끓어멱이면 설사그 금방 멈춘다고 하면서 그걸 끓여서 아길먹이더군요..저희아기..잘놀다가 그거먹고 바로 토해버립니다. ㅠㅜ
먹이다 중단했구요..저희집에서 자고갔어요..시부모님이요 그런데 그날새벽에 애기가 38도가 열이 막나서 정신없이 해열제먹이고 몸딱아주고 그러다 시부모님 일찍아침에 가셨어요..여기서 시작됩니다.
아기가 하루쟁일 열이 넘심해 담날 병원가니 장염이라고 하더라구여..오만간 생각이 다 듭니다..그런양귀비 약을먹여서 그런거같기도 하고.원망이 다 시엄마한테로 갔져..신랑이 시엄마한테 엄마가 그거그먹여서 애기 장염걸렸다하니..버럭화를내더랍니다..그러다 삼일뒤 어제 제가 안부차전화를했더니 말투가 예전이랑 틀리게 딱딱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설사가 넘심하다고 말을했더니 그양귀비를 먹이라고하는거에여.소아과에 물어봤는데 그런거 애기한테 함부로 먹이지 말라고했거든요..혼나고 왔습니다.그걸얘기했더니..그런사람말 듣지말라고 하면서 버럭화를 내기시작하더니만 토욜날 너희집가서 열이받아서 뒤로 넘어가는줄알았다고 하더니마..드럽게 해놓구 산다고..참나..정말 그렇게 말할정도로 드럽지 않게해놨는데 몇가지 신발장 화장실을 가지고 통틀어 그렇게 살면 너 소박맞는니..해대면서...내가 안한다안한다 했는데 시켰는데 괜히시켯다고 (결혼) 참나..결혼전엔 빨리 날잡으로 재촉했던 사람이 이제와서 그런말을합니다. 저희신랑저랑 결혼할때 수중에 100만원도없었어여..제가 벌어둔돈으로 준비하고 집은 거의가 대출이고 이런데..지뿔나한테 해준거라곤 큐빅한셋트그거해줘넣고선 자기가 결혼하기전에 우리집에 한번들러봐서 어케사는지 봤어야되는건데 그렇게못한게 잘못이라고 하더니만...지랄지랄을 해대더군요...집안은 비슷한사람끼리 해야된다고 어쩐다고..참나...집구할떄 500만원도 겨우겨우안해줄꺼 해줘놓구 머가잘났다고 집안타령인지 넘화가나서 내가 모가 모자라냐고 어떻게 그렇게말하냐고..저희시어머니..저한테 머라고할때마다 남의 며느리는 이러느니 저러느니 이럽니다..입에 붙었죠..그것도 화나서 다 얘기했어여...그럴때마다 대든다고 말꼬리잡고 늘어진다고..자기할말없으며..이러고...더심헀지만..여기까지 하겠습니다..여러분이라면 이상황을어떻게하겠습니다..그렇게 계속 통화하다 난중엔 좋게도 아니고 걍 마물짖고 전화를 끊었죠..집안비교라니..참나..자기네도 지뿔없으면서 ,,,그런사람한테 내가 못난취급받는다니..넘어이없어 눈물이 왈칵나더군요..청소안한단얘기가...집안얘기까지 끌여드리고..정말 무뇌시어머니에요..생각없이 말하는...욕나옵니다..앞으로 보기도 싫어요..
이대로 연락안하고 말까요? 어케해야되져..그렇게 살꺼면 이혼하라고까지 하고...정말 싸이코같아요..
오빠한테 말하라고..그럼 식구들끼리 얼굴보고살겟다고..마지막에 이러더라구요..참나..
그래도전 잘못한거없이 당한거에대하 오빠한테 이사실을 똑같이 얘기했어요..오빠 난감해합니다..어케해야될지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 엄마성격 이해하라고..화나서 걍 막말하는거라고...누굴갖다놔도 울엄마한텐 다 만족못시킨다고....
지금이상황에 어떻게 행동을 해야될까요..긴글읽어주시느라 고맙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애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