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밤문화 얘기 그만좀 끄집어 냅시다

이젠 좀 고만해~2007.06.14
조회292

여기 글적는 분들이 얼마나 당당한 여자분들이 글적는가 모르겠는데요

그리고 우리나라 밤문화가 얼마나 대단한지도 잘 모르겠고

저또한 단란주점이나 여자 돈주고 사는곳을 좋은 곳이라 생각하는거 아니거든요

 

근데.. 여자분들 너무 과민 반응 하시네요.

최근에 뉴스에 해외 성 관광 어쩌니 하니까 막 흥분이 되세요?

그게 우리나라 남자들만 그런건가요?

확인해 보셧어요? 정말 그렇게 심각한지?

TV나 주변에서 말들은 것들이 정말 대한민국 남자들의 대부분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렇지 않다면 도대체 뭐를 말하고 싶으세요?

절대 하지마라?

 

또 뭐 법으로 남자들은 여자 사면 이젠 아주 XX 잘라버린다 할려구요?

허허......

 

성문화 어쩌니 얘기들 하시는데 심지어는 어머니 없는 호로자식이 어떠니 저떠니

얘기 까지 오고 가는데....

 

좀 그만 합시다. 말이 안되는게.

 

첫째 여자들이 그러는거  이해가 안갑니다

남자들에게 성문화가 어떠니 저떠니 얘기 하기 이전에 호빠를 가지 말것이며

돈받고 몸을 팔지 마세요

돈주고 몸사는건 죽을 놈이고 돈받고 몸파는건 괜챤은 겁니까?

아~~~ 당신들도 그런여자 미워한다구요?

저두 돈주고 몸 막 사는 남자들 미워하그등여?

그러니까 남자 욕하기 이전에 여자들 스스로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보세요

 

둘째 우리나라 대부분이 그런답니까?

일반적인 회사원이 그런데 가면 몇번이나 갈 수 있을까요?

돈이 넘쳐나는줄 아나요? 그런데 돈 많이 나오는걸로 아는데

과연 .... 아 믈론 한 두번 정도 가본 경험들이 있으실 겁니다...

그게 문화인가요?

그리고 해외 관광? 허허... 해외로 성매매하러 나갈만큼 돈많으신 분들이..

그렇게 여유 있으신 분들이 부럽군요 허허...

얼마나 여유가 넘쳐나면 그럴까...

대부분의 한국 남자들 열심히 돈벌어서 찐하게 쏘주한잔 마시는거도 힘들어 합니다...

돈 많이 못벌면 결혼하기도 힘들거든요. 워낙에 여자분들이 돈을 좋아라 하셔야지.. 쩝...

 

셋째 우리나라만 그런거라고 정말 생각하세요?

다른나라의 콜걸은 버젓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법으로 성매매 자체를 금지시켜놧죠?

그러니까 해외로 몸팔러 나가죠... 돈이 그렇게 좋은가 모르겠지만...

뭐 여튼.... 다른 나라 남자들도 그럽니다...

돈주고 몸만사면 괜챤은거고 돈많이 내고 술도 같이 먹고 몸도 사면 문제가 되는건가요?

기준이 없으세요.. 그리고 요즘은 뜸합니다만.

예전엔 미국인들 학원강사, 유학생~ 우리나라 들어와서 여자들 많이 삼키고 갔죠..

돈안내고 하면 다 괜챤은 건가보죠? 뻔히 알면서 양키놈들이랑 즐기시는 분들은 도데체가 뭔지..

아~~ 압니다. 그당시엔 정말 자기를 사랑해주는줄 알았다. 결혼까지도 생각했다..

허허. 압니다 압니다..

 

마지막으로 그놈의 성매매 어쩌니 남자가 어쩌니 그런말 좀 그만들 하세요..

지금도 충분히 여자분들 할말 다 하고 살거든요?

남자들은 그렇게 여자들을 이런식으로 대놓고 막 말하지 않습니다..

일단 건드리면 광분을 하는 분들이 있어서 상욕이 오가는가 몰겠지만..

왜 그렇게 여자분들은 남자들이 어떠니 저떠니 말들이 많으세요?

아직도 그렇게 피해를 많이 받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심지어 뭐 생리를 해봐라 어쩌라 말하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실거 같으면 걍 성전환 하세요~

뭐 생리하는게 대단한 특권도 아니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나름의 아픔이 있고

여자로 태어났음 또 나름의 아픔이 있는겁니다. 그걸... 난 이런데 어쩌네 저쩌네....

고만들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