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지루한 시간이 안가는관계로 시간을 때우고자 톡을 보다보니 지하철 매너없는 사람들 쓴글이 톡을 하셧더군요..그걸보고..지하철변태사건이 생각나서 ㅎㅎ 5년전.. 저는 고딩을 졸업하고 취업을햇더랫죠.. 취업하던 첫날..5555555555555호선인가요.. 장안평역이었죠..하차지는.. 취업이 되던날 너무 행복했엇는데...이런.. 지하철을 타서 문옆에 기둥에 서잇다가 내릴때가 되어서 무슨역인가 하고 보고잇엇는데 문이 거무스름해서 뒷사람이 살짝 보이자나요? 그쪽을보니 저보다 머리 한개가 더잇는 그림자가 드리워지니.. 중심을 잡기 위해서 살짝 벌린 다리사이로 무릎이 들어오더이다..-_- 고개를 들어 문으로 보니 파마머리여서..아줌마구나..싶어서 냅뒀죠.. 근데 역하나가 지나칠때마다 더깊숙히 들어오는 그무릎 무릎팍팍팍... -0-;;;; 저도모르게 고개를 샤샤샥~스피드하게 돌렸다가 다시 앞을 보는순간.. 소름이.................파마를한아저씨인데 눈은 이미 이성을 상실햇음.... 허거걱..내렷죠..아무역이나 따라내리더군요... 정말 큰기둥이 잇엇어요 뒤에 숨어서 얼마나울엇는지 모릅니다.. 다행히 숨어서 위기모면을 햇죠..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어요..이걸시작으로.... 술먹고막차를 타려다가 뒤에서 누가 쳐다보는 눈길이 느껴지길래 샥하고 봤는데.. 눈이 벌개서 노려보더라고요.. 그래서 혼자잇고 나름 순간 놀래서 뛰어가는데.. 머리카락을 확 움켜잡더라고요 뛰어봤자 벼룩이라는..말이.. 갈아타는구간에서 질질질 끌려갓죠 ㅋㅋㅋ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지만 그때는 최고였어여 저를 나이트에서 봤다면서 말리는 사람들 한테 아는여자라고 이x랄... 그날 경찰서행을 타고... 저희 어머니는 그밤 휘리릭 날라오셔서.. 정황을 듣고서.. 우시더니...갑자기 그 조용한 경찰서안이 쩌렁쩌렁하게 울리도록 그색히 따귀를 .. 유쾌상쾌통쾌하게 쩌억쩌억 때리시더이다...... 후~놀란가슴...어이할꼬.. 그후에도 뭐 많았죠 한권은 나올듯한.. 만지고 더듬는건 기본이고... 엉덩이에 척하니 붙어서 혼자 하는 놈도 있었고.. 핸드폰에 그거 사진찍어놓고 고개숙인 내얼굴에 들이밀어놓는놈이 있질않나.. 자는척하면서 내리는 찰라에 내몸을 만지고 톡끼질 않나.. 후.. 5년동안 산전수전 지하철은 다 겪은듯.. 이제 정말 왠만해서는 반응도 없다는 -_-;;;;;;;;;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만난 변태아저씨.. 자는척하더니 더듬더이다..그래서 아무말도없이 손을 딱 잡고 휙 던졋어요.. 손만지는것도 드럽게 느껴졋으나...에혀~ -_-정말이지 지하철 변태 아저씨들 왜 이렇게 많은지.. 여자들은 그럴땐 발등을 힐로 밟고 태연하게 대처해야한대요.. 그변태들은 놀라고 이래봤자 쾌감만 더 느낀다는 말이 있대요..-_-젠장. 옷핀으로 찔러버리고 싶어요.. 다들가정도잇을사람들이 말이죠..에혀~ 지하철 변태아저씨들... 그렇게 살지마세요!! 정말 쪽팔린줄알아야죠!!
오늘의톡지하철을보니 지하철변태가 생각이나서..
나름 지루한 시간이 안가는관계로 시간을 때우고자 톡을 보다보니 지하철 매너없는 사람들 쓴글이 톡을 하셧더군요..그걸보고..지하철변태사건이 생각나서 ㅎㅎ
5년전.. 저는 고딩을 졸업하고 취업을햇더랫죠.. 취업하던 첫날..5555555555555호선인가요..
장안평역이었죠..하차지는.. 취업이 되던날 너무 행복했엇는데...이런..
지하철을 타서 문옆에 기둥에 서잇다가 내릴때가 되어서 무슨역인가 하고 보고잇엇는데
문이 거무스름해서 뒷사람이 살짝 보이자나요?
그쪽을보니 저보다 머리 한개가 더잇는 그림자가 드리워지니..
중심을 잡기 위해서 살짝 벌린 다리사이로 무릎이 들어오더이다..-_-
고개를 들어 문으로 보니 파마머리여서..아줌마구나..싶어서 냅뒀죠..
근데 역하나가 지나칠때마다 더깊숙히 들어오는 그무릎 무릎팍팍팍... -0-;;;;
저도모르게 고개를 샤샤샥~스피드하게 돌렸다가 다시 앞을 보는순간..
소름이.................파마를한아저씨인데 눈은 이미 이성을 상실햇음....
허거걱..내렷죠..아무역이나 따라내리더군요...
정말 큰기둥이 잇엇어요 뒤에 숨어서 얼마나울엇는지 모릅니다..
다행히 숨어서 위기모면을 햇죠..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어요..이걸시작으로....
술먹고막차를 타려다가 뒤에서 누가 쳐다보는 눈길이 느껴지길래 샥하고 봤는데..
눈이 벌개서 노려보더라고요..
그래서 혼자잇고 나름 순간 놀래서 뛰어가는데.. 머리카락을 확 움켜잡더라고요
뛰어봤자 벼룩이라는..말이.. 갈아타는구간에서 질질질 끌려갓죠 ㅋㅋㅋ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지만 그때는 최고였어여 저를 나이트에서 봤다면서 말리는 사람들 한테 아는여자라고 이x랄...
그날 경찰서행을 타고... 저희 어머니는 그밤 휘리릭 날라오셔서.. 정황을 듣고서..
우시더니...갑자기 그 조용한 경찰서안이 쩌렁쩌렁하게 울리도록 그색히 따귀를 ..
유쾌상쾌통쾌하게 쩌억쩌억 때리시더이다...... 후~놀란가슴...어이할꼬..
그후에도 뭐 많았죠 한권은 나올듯한.. 만지고 더듬는건 기본이고...
엉덩이에 척하니 붙어서 혼자 하는 놈도 있었고..
핸드폰에 그거 사진찍어놓고 고개숙인 내얼굴에
들이밀어놓는놈이 있질않나..
자는척하면서 내리는 찰라에 내몸을 만지고 톡끼질 않나..
후.. 5년동안 산전수전 지하철은 다 겪은듯..
이제 정말 왠만해서는 반응도 없다는 -_-;;;;;;;;;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만난 변태아저씨..
자는척하더니 더듬더이다..그래서 아무말도없이 손을 딱 잡고 휙 던졋어요..
손만지는것도 드럽게 느껴졋으나...에혀~
-_-정말이지 지하철 변태 아저씨들 왜 이렇게 많은지..
여자들은 그럴땐 발등을 힐로 밟고 태연하게 대처해야한대요..
그변태들은 놀라고 이래봤자 쾌감만 더 느낀다는 말이 있대요..-_-젠장.
옷핀으로 찔러버리고 싶어요.. 다들가정도잇을사람들이 말이죠..에혀~
지하철 변태아저씨들... 그렇게 살지마세요!!
정말 쪽팔린줄알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