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7개월 되는 남자입니다.(2세는 아직 계획이 없습니다.) 중간의 지난 가정사는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 가정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자면 아버님 형제간이 3남 5녀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님은 돌아가시고 아버지 제사는 제가 모시고 있습니다. (당연한 일이지요) 문제는 작은아버지, 막내삼촌께서 살아계신데도 불구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그윗대 제사까지 저한테 떠 넘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할머니 제사인데(돌아가신후 첫기일입니다.) 작은아버지 댁에서 지낼 예정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고 장손인지라 할머니 기일에 당연히 참석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퇴근후 갈 예정입니다.(집사람과 같이) 지난 구정때 제사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조금 다툼이 있었습니다. 분명히 할아버지 ,할머니의 제사는 아들이 두분이나 살아계시는지라 당연히 아들들이 모셔야 되지 않느냐.. 라는게 제 입장이고.. 그분들은 넌 장손이니까 니가 좀 맡으면 안되겠냐.. (고모님들의 간곡한 부탁이었습니다.-작은아버지,막내삼촌을 좀 못미더워하십니다) 그치만 저는 그럴수가 없다고 하면서 다툼이 있었습니다.. 각설하고 오늘 할머니 기일이라 갈예정인데.. 또다시 제사문제가 나올거 같아서 참 심히 맘이 괴롭습니다. 저는 제가 할아버지,할머니 제사를 아직은 모셔야 된다는 생각이 없습니다. (물론 한참후에 그분들이 돌아가시거나 하시면 그때는 제가 모시려고 합니다. 왜냐면 작은아버지,막내삼촌은 딸들만 있거니와, 제가 장손인지라..) 그렇다고 삼촌들,고모님들과의 얼굴은 붉히기는 싫고...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된다면... 친척분들과 저는 아무래도 사이가 많이 멀어지게 될것같습니다. 지난번의 다툼이후에 서로 감정의 골이 조금 깊어진 상태입니다.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는 방법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젊은 저로서는 딱히 어떻게 어르신들께 말씀을 드리기가 난감하네요. 아참...제 어머님은 아버님 돌아가시기 몇년전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사는 작은아버님댁에서 제사를 모시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는게 참 어렵네요.. 여러분의 좋은 의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사와 관련한 글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7개월 되는 남자입니다.(2세는 아직 계획이 없습니다.)
중간의 지난 가정사는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 가정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자면
아버님 형제간이 3남 5녀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님은 돌아가시고
아버지 제사는 제가 모시고 있습니다.
(당연한 일이지요)
문제는
작은아버지, 막내삼촌께서 살아계신데도 불구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그윗대 제사까지 저한테 떠 넘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할머니 제사인데(돌아가신후 첫기일입니다.)
작은아버지 댁에서 지낼 예정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고
장손인지라 할머니 기일에 당연히 참석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퇴근후 갈 예정입니다.(집사람과 같이)
지난 구정때 제사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조금 다툼이 있었습니다.
분명히 할아버지 ,할머니의 제사는
아들이 두분이나 살아계시는지라 당연히 아들들이 모셔야 되지 않느냐..
라는게 제 입장이고..
그분들은 넌 장손이니까 니가 좀 맡으면 안되겠냐..
(고모님들의 간곡한 부탁이었습니다.-작은아버지,막내삼촌을 좀 못미더워하십니다)
그치만 저는
그럴수가 없다고 하면서 다툼이 있었습니다..
각설하고
오늘 할머니 기일이라 갈예정인데..
또다시 제사문제가 나올거 같아서 참 심히 맘이 괴롭습니다.
저는 제가 할아버지,할머니 제사를 아직은 모셔야 된다는 생각이 없습니다.
(물론 한참후에 그분들이 돌아가시거나 하시면 그때는 제가 모시려고 합니다.
왜냐면 작은아버지,막내삼촌은 딸들만 있거니와, 제가 장손인지라..)
그렇다고 삼촌들,고모님들과의 얼굴은 붉히기는 싫고...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된다면...
친척분들과 저는 아무래도 사이가 많이 멀어지게 될것같습니다.
지난번의 다툼이후에 서로 감정의 골이 조금 깊어진 상태입니다.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는 방법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젊은 저로서는 딱히 어떻게 어르신들께 말씀을 드리기가 난감하네요.
아참...제 어머님은 아버님 돌아가시기 몇년전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사는 작은아버님댁에서 제사를 모시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는게 참 어렵네요..
여러분의 좋은 의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