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요망~~^^

詩人2003.05.26
조회706

2년전의 일과... 지금 현재가 복합적으로 엮여있어.... 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음.... 초등학교 동창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저두 여자구요)

 

지금 생각 해 보면.... 그 친구는...저에게 많은 열등감...을 느끼고 있었던거 갔습니다...

 

하루는 그 친구가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조아하는 사람이 생겨다구여...

 

전 그 친구에게 ...별 다른 나쁜 감정이 없던터라...축하해주기도 했고...누구냐고...

 

물어도 봤습니다... 한 친구를 지목했고.... 지목한 그 친구는.... 저 또한 오래된 친구였기 때문에

 

도와주고 싶은 맘 뿐이였습니다... 그때 전...음...5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여쓰나..

 

군대에 있는.... 상황이였거든여.... 그다지 별다른 생각없이..그 친구에게......

 

내가 연결해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하며..그 친구도 물론 저에게 도움을 청해꾸여...

 

다른 친구들과 다들 모여..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돌아완는데...

 

그 친구는..나에게 전화를 걸어..그러더군여.. 그 남자애랑 눈좀 마주치지 말라구요...

 

전..첨엔 웃었습니다...애들도 아니고..눈을 마주치지 말라니..

 

어쩜 여자친구는..처음부터 절 경계핸는지도 모르겠씁니다..다소 기분은 나빠쓰나..

 

그냥 넘기고....시간이 흐르면서.. 친구가 전화를 걸어...그 남자 친구를..만나게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전..남자애에게 전화를 걸어.... 음....생각을 물어봐꼬....

 

그러케 그러케...시간이 조금 흘러쓸까...... 초등학교 동창들이 운영하는 카페에 들어가보니

 

익명으로 올라온 글이.....있더군요....

 

근데...그게 한눈에 봐도..재 얘기라는걸 알수 있었씁니다....

 

너무나....오해 아닌 오해를 하고 있는 그 여자친군....남자애랑 저랑..사귀고 있는 줄

 

알고 있더구요... 그걸 본후...남자애가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네 얘기 가따고....

 

보는 순간...너무나.기분이 안조터군요..... 너무나 함부로 날 평가하고 있는 듯한...

 

직접 나에게 물어보지 안은채......이런 글을 올리다니......

 

꽤 오랜 시간이 흘런는데도..... 왠지..서운함과..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있씁니다....

 

왜 그런 글을 써야만 핸는지....

 

님들...어쩌면 조을까요...오늘 그 친굴 만나기로 했씁니다...

 

이런 일은..그냥 묻어두는게 조을까요...아님... 그 친구에게..말을 하는게 조을까요..리플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