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로 24살 된 평범한 여자입니당.. 맨날 눈으로만 보다가 이러케 직접써보긴 처음 이네요...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여기가 3번째 직장이구요.. 첫번째 직장은 제가 의상과 였던 관계로 디자이너로 가게 되었습니다... 여느 평범한 시장 디자이너 분들은 아실겁니다..얼마나 힘든지... 그래서 결국 전 포기하고 다른길을 선택했죠...두번째 직장 경리로 갔지만은 전혀 다른 무역 업무를 하랍니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몰라서 물어보면 윗분은 짜증을 내고... 사장은 일 못한다고 이년 저년 하구요..그래서 관뒀습니다.. 아무리 일을 못한다해도 이년 저년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세번째 직장..지금 다닌지 얼마 안됐습니다... 첫 출근하고 다음날 제가 신장염에 걸려 입원을 하게 되었죠.. 너무너무 좋은 분들이고 동갑도 있겠다 입원두 했는데 기다려주신게 너무 고마워서 오래 할려구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 재떨이 안갈았다고 한소리 하십니다..커피타는것 까진 할수 있겠는데 재떨이까지 비우라는 소리에 너무 기분이 상했습니다..24살먹고 직장 이러케 다니는 저두 참 한심하지만..이런일 겪으신 분들 있나요..저만 기분나쁜건가요.. 정말 사회생활 적응하기 힘드네요...걍 조언듣구 싶어서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상처받아여...1
사회생활 적응하기 너무 힘드네요..
저는 올해로 24살 된 평범한 여자입니당..
맨날 눈으로만 보다가 이러케 직접써보긴 처음 이네요...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여기가 3번째 직장이구요..
첫번째 직장은 제가 의상과 였던 관계로 디자이너로 가게 되었습니다...
여느 평범한 시장 디자이너 분들은 아실겁니다..얼마나 힘든지...
그래서 결국 전 포기하고 다른길을 선택했죠...두번째 직장
경리로 갔지만은 전혀 다른 무역 업무를 하랍니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몰라서 물어보면 윗분은 짜증을 내고...
사장은 일 못한다고 이년 저년 하구요..그래서 관뒀습니다..
아무리 일을 못한다해도 이년 저년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세번째 직장..지금 다닌지 얼마 안됐습니다...
첫 출근하고 다음날 제가 신장염에 걸려 입원을 하게 되었죠..
너무너무 좋은 분들이고 동갑도 있겠다 입원두 했는데 기다려주신게
너무 고마워서 오래 할려구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 재떨이 안갈았다고
한소리 하십니다..커피타는것 까진 할수 있겠는데 재떨이까지 비우라는
소리에 너무 기분이 상했습니다..24살먹고 직장 이러케 다니는 저두
참 한심하지만..이런일 겪으신 분들 있나요..저만 기분나쁜건가요..
정말 사회생활 적응하기 힘드네요...걍 조언듣구 싶어서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상처받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