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해묵었습니당..... 와장창 쉽지만서도 남는기름이 처치곤란이라스리....킁....ㅋㅋㅋ 설탕코팅 바삭 빠스~ 진짜 엄청 간단하니 해드셔보삼~~ ^^* 레시피랄껏도 없어요....기냥 대충....적당히....준비...ㅎㅎㅎ [ 재료 ] 고구마 적당량 , 설탕 적당량 (흑설탕은 참아주사이다...) , 식용유 (올리브기름 절대 안댐다 ) [ 만들기 ] 1 . 고구마 씻어 물기제거후 껍질을 벗겨 한두입에 들어갈정도의 크기로 썰어 오목한 팬에 담습니다 2. 1의 고구마가 자작히 잠길정도로 식용유를 부어줍니다 (시간도 없고 껍질의 섬유질섭취를 위하야 껍질채 해봤더니 껍질이 살짝 질긴 감이있어요...ㅋㅋㅋ 반이상 벗겨내던지 싹 벗겨주세요~ ) 3. 적정량의 설탕을 2위에 고르게 뿌려주는데 단게 좋으시면 좀 많게 아니믄 좀 적게 부어주시면되는데 고구마 두세개에 종이컵으로 반컵이상 부어주시면 될껍니다 설탕 뿌린후엔 손대지마세요 4. 중불에서 아래와 같이 보글보글 고르게 끓어오를때까지 두셨다가 끓어오르고 잠시후 약불로 줄여주고 고구마가 적당히 익었다싶을때 두세번 고구마를 뒤적여주고 (너무 자주 뒤적이면 고구마에 설탕이 붙다가 다 떨어져나갑니다요~ ) 5. 노릇하게 색깔이 나오면 불을 끄고 넓은 쟁반이나 접시등에 건져내어 붙지않게 널어두어 완전히 식혀냅니다 빠스만든후의 기름은 아주 깨끗해서 재사용하기도 좋습니다 혹여 남은 설탕이 있다면 걷어내면되요.^^ 빠스만든 기름으로 겸사겸사 감자도 튀겼어요~ 역시 바빠서 감자 색나기도전에 후다닥 건져내버렸어요....ㅋㅋㅋㅋ
빠스 만들기
오랜만에 해묵었습니당..... 와장창 쉽지만서도 남는기름이 처치곤란이라스리....킁....ㅋㅋㅋ
설탕코팅 바삭 빠스~ 진짜 엄청 간단하니 해드셔보삼~~ ^^*
레시피랄껏도 없어요....기냥 대충....적당히....준비...ㅎㅎㅎ
[ 재료 ]
고구마 적당량 , 설탕 적당량 (흑설탕은 참아주사이다...) , 식용유 (올리브기름 절대 안댐다 )
[ 만들기 ]
1 . 고구마 씻어 물기제거후 껍질을 벗겨 한두입에 들어갈정도의 크기로 썰어 오목한 팬에 담습니다
2. 1의 고구마가 자작히 잠길정도로 식용유를 부어줍니다
(시간도 없고 껍질의 섬유질섭취를 위하야 껍질채 해봤더니 껍질이 살짝 질긴 감이있어요...ㅋㅋㅋ 반이상 벗겨내던지 싹 벗겨주세요~ )
3. 적정량의 설탕을 2위에 고르게 뿌려주는데 단게 좋으시면 좀 많게 아니믄 좀 적게 부어주시면되는데 고구마 두세개에 종이컵으로 반컵이상 부어주시면 될껍니다 설탕 뿌린후엔 손대지마세요
4. 중불에서 아래와 같이 보글보글 고르게 끓어오를때까지 두셨다가 끓어오르고 잠시후 약불로 줄여주고 고구마가 적당히 익었다싶을때 두세번 고구마를 뒤적여주고 (너무 자주 뒤적이면 고구마에 설탕이 붙다가 다 떨어져나갑니다요~ )

5. 노릇하게 색깔이 나오면 불을 끄고 넓은 쟁반이나 접시등에 건져내어 붙지않게 널어두어 완전히 식혀냅니다

빠스만든후의 기름은 아주 깨끗해서 재사용하기도 좋습니다 혹여 남은 설탕이 있다면 걷어내면되요.^^
빠스만든 기름으로 겸사겸사 감자도 튀겼어요~ 역시 바빠서 감자 색나기도전에 후다닥 건져내버렸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