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하게 쓸꼐요ㅋㅋ 제가 평소에 담배값도 없어서 빌빌 거리는놈인데 거기다 술도 좋아해서 술마시러 가도 항상 얻어먹어여ㅡㅡ;ㅋ 그러다 일을 하게 됬는데 쥐꼬리한 월급으로 평소에 진짜 사고싶던 피엠피를 큰맘먹고 하나 질럿죠ㅋㅋ 담날 바로 오더군요 주문하니 그러고 애들에게 자랑하기 위해 들거 나가서 술마시면서 막 자랑하고 새벽에 이제 집에 가는길에 엠피나 들어보까~ 함서 가방에서 꺼내서 키는대 그날따라 술을 왤케 마셧던지 ㅋㅋ 내 다리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판에 이상한 도로까 울뚱 불퉁한테 걸려서 피엠피를 맨땅에 다이빙 시킨거셈 ㅋㅋ 아놔 빡 소리나더만 술기운에 괜찮겟지 하고 들고 가서 아침에 눈뜨고 피엠피 상태를 보니 우리 피엠피가 숨을 안쉬고 있더군요 하앍하앍 "왜이러니!! 너 갑자기 왜이러니!! 켜지란말이야!!" 켜지더군요ㅋㅋ 그러고 나서 다행이다 싶어서 영화 한편 볼라는데 갑자기 8배속과함께 화면 무지개색갈과 함꼐 사람들이 말을 ㅇㄹㅉㄸㄹㄴㅇㄹㅉㄸㄹㄴㅇㄹ 이런식으로 하더군요 ㅋ "우후후후후후....ㅋㅋㅋㅋ푸하하하하하하하 지금 이기분 너무 상콤해" 역시 세상은 아름답더군요 그래서 다신 그런거 지르지 않을생각입니다.
pmp의 아픈사연ㅋㅋㅋㅋ
간단 하게 쓸꼐요ㅋㅋ
제가 평소에 담배값도 없어서 빌빌 거리는놈인데
거기다 술도 좋아해서 술마시러 가도 항상 얻어먹어여ㅡㅡ;ㅋ
그러다 일을 하게 됬는데 쥐꼬리한 월급으로
평소에 진짜 사고싶던 피엠피를 큰맘먹고 하나 질럿죠ㅋㅋ
담날 바로 오더군요 주문하니 그러고 애들에게 자랑하기 위해
들거 나가서 술마시면서 막 자랑하고 새벽에 이제 집에 가는길에 엠피나 들어보까~
함서 가방에서 꺼내서 키는대 그날따라 술을 왤케 마셧던지 ㅋㅋ 내 다리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판에 이상한 도로까 울뚱 불퉁한테 걸려서 피엠피를 맨땅에 다이빙 시킨거셈 ㅋㅋ
아놔 빡 소리나더만 술기운에 괜찮겟지 하고 들고 가서 아침에 눈뜨고 피엠피 상태를 보니
우리 피엠피가 숨을 안쉬고 있더군요 하앍하앍 "왜이러니!! 너 갑자기 왜이러니!! 켜지란말이야!!"
켜지더군요ㅋㅋ 그러고 나서 다행이다 싶어서 영화 한편 볼라는데 갑자기 8배속과함께 화면 무지개색갈과 함꼐 사람들이 말을 ㅇㄹㅉㄸㄹㄴㅇㄹㅉㄸㄹㄴㅇㄹ 이런식으로 하더군요 ㅋ
"우후후후후후....ㅋㅋㅋㅋ푸하하하하하하하 지금 이기분 너무 상콤해"
역시 세상은 아름답더군요 그래서 다신 그런거 지르지 않을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