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1살....여중생을 짝사랑합니다...어떡하죠 ㅜ.ㅜ

펠라치오2007.06.14
조회1,284

제 나이는 21살이고 학교를 휴학하고 방위산업체에 들어가서 일할예정인 평범한 청년입니다.

 

혼자 타지역에서 자취를 하는중인데...제 자취방 앞에 조그만한 슈퍼가 하나 있습니다.

 

그 슈퍼 아줌마,아저씨한테는 감정이 아주 많습니다.

 

제가 여기 온지 얼마 안됐을 때도 담배를 사러 갔는데... 뻔히 알면서도 민증 안가져왔다고

 

담배를 안주고 진짜 짜증났죠...솔직히 집 앞에 담배사러 가는데 누가 신분증까지 챙겨서...

 

암튼 그래서 맨날 욕하면서 슈퍼를 나왔죠...다시 민증가지고 사러 갔었지만...

 

제가 그냥 빈둥빈둥 놀고 그래서 집에 놀러오는 애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거의 맨날 술을 사러가곤 하죠... 흠 그 슈퍼아저씨게서 그래서 절 좀 안좋게 본다는...

 

요즘에는 날씨도 덥고해서 그 슈퍼앞에 앉는데 있지않습니까? 무슨 바룻바닥처럼

 

그래서 거기서 아는 여자애들이랑 술도 마시고 그러는데 맨날 안치우고 그냥 간다고

 

욕 조카 얻어먹었습니다...그 후로는 슈퍼가면 인사도 안했죠...딴에는 싸가지없게 한다고

 

말투도 재수없게 해서 ㅋㅋ나름대로 암튼 맨날 가면 퉁명스러운 말투로 ㅋㅋ

 

맨날 나오면서 거기 아줌마에게 씨XX  화장좀 하지...짜증나게 흠 제가 아직 철이 안들어서...

 

아무튼 어느 날도 평범하게 담배를 사러 갔습니다...

 

흠 근데 이게 왠일...슈퍼 계산대 앞에 진짜 천사가 앉아있는 거였습니다...

 

나이는 14~15가량 돼어보이는 소녀가...그냥 나시에 파랑색 핫팬츠를 입고있는 여자애였는데

 

진짜 너무나도 이쁜겁니다...천사같은 얼굴에 길쭉히 뻗은 다리 뽀얗고 오동통한 허벅지...

 

아 진짜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진짜 어떻게 그 슈퍼아줌마,아저씨에게서 저런딸이..ㅎㄷㄷ

 

그냥 담배사러 갔는데 맨처음에는 말이 안나오는겁니다..진짜..몇초동안 머뭇머뭇 거리면서...

 

간신히 말을 꺼냈죠... 필라멘트 라이트 하나만 주세요...이렇게..

 

어쩌다가 가게와서 부모님 도와드리는 것같은데...담배위치를 몰라서 그런지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찾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진짜 후우 법만 없었어도...

 

그래서 제가 저기 잇내요...이래서 담배를 찾아줬죠...정말 가슴이 두근거리더군요...

 

제가 뭐 특별히 영계같은 거 밝히는 그런 타입은 아닌데...진짜 그 소녀 너무 이쁘더군요...

 

그 후로는...진짜 슈퍼가면 예의바른 청년? 인사도 꼬박꼬박하고 잘 보일라고 노력합니다..

 

그뒤로는 대형마트가서 쇼핑할것도 일부러 그 슈퍼에서 사곤하죠...살 물건 없어도...

 

슈퍼 앞에 그 아저씨나...아줌마 나와있으면 웃는 얼굴로 크게 인사한다능...

 

진짜 그 여자애 생각만하면 가슴이 두근거립니다...제 나이에 주책인가요...

 

그 여자애가 너무 좋습니다...저 어떡해야됄까요? 이렇게 가슴만 태워야 돼나요? ㅜ.ㅜ

 

이거 참 뭐 너무 어려서 번호따기도 뭐하고 진짜 어떻게 할 방법이 없내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그냥 친한 오빠동생으로만 지내도 좋은것 같습니다

 

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