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살 대학생 입니다. 딱 6개월전에 있었던 일 입니다 저는 그당시 고3 수험생이었습니다. 마침 운 좋게 9월달에 수시에 합격되어서 아르바이트라도 해야될것 같아서 동네 당구장에서 오전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습니다. 당구를 한번 배워보고 싶어서 시간당2천원짜리 거의 남는거 없는 아르바이트였습니다. 오시는 손님들 연령층이 거의 30~40대 많게는 50대 까지 있습니다. 제가 낮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한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손님께서 당구치다가 중간에 저한테 오셔서 말을 걸기 시작하는 겁니다.. 저는 처음에는 친절하게 말해주었습니다. 갑자기 나이가 몇살이냐고 묻는 겁니다. 전 당당하게 19살 입니다. 말하는 순간 욕을 해대는 겁니다."야 이 개xx야" 너희 같은 놈들때문에 우리나라가 망하고 있는거라고" 그리고 나선 학교도 안가냐고 하면서 꼬라지 보니깐 커서 딱 동네 양아치 되겠네...가정교육 똑바로 받아야 되겠다 하시면서 너거 부모님 머하노 이러는 겁니다.... 정말 황당하면서도 쇼킹이었습니다. 진짜 머이런 X 같은 경우가 다있나 싶었습니다. 진짜 당구공 던질뻔 했습니다. 사장님 진짜 당구장에선 친절하게 손님 대해야 된다고 부탁한바 있어서 진짜 참았습니다. 저런손님들 어떻할까요??? 마음같아서는 찾아서 퍽치기 라도 하고싶은데...아놔..-_-;;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요
아르바이트중 정말 한대 때려주고 싶은 손님...
지금 20살 대학생 입니다.
딱 6개월전에 있었던 일 입니다
저는 그당시 고3 수험생이었습니다.
마침 운 좋게 9월달에 수시에 합격되어서 아르바이트라도 해야될것 같아서
동네 당구장에서 오전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습니다.
당구를 한번 배워보고 싶어서 시간당2천원짜리 거의 남는거 없는 아르바이트였습니다.
오시는 손님들 연령층이 거의 30~40대 많게는 50대 까지 있습니다.
제가 낮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한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손님께서 당구치다가 중간에
저한테 오셔서 말을 걸기 시작하는 겁니다.. 저는 처음에는 친절하게 말해주었습니다.
갑자기 나이가 몇살이냐고 묻는 겁니다.
전 당당하게 19살 입니다. 말하는 순간
욕을 해대는 겁니다."야 이 개xx야" 너희 같은 놈들때문에 우리나라가 망하고 있는거라고"
그리고 나선 학교도 안가냐고 하면서 꼬라지 보니깐 커서 딱 동네 양아치 되겠네...가정교육 똑바로 받아야 되겠다 하시면서 너거 부모님 머하노 이러는 겁니다....
정말 황당하면서도 쇼킹이었습니다. 진짜 머이런 X 같은 경우가 다있나 싶었습니다.
진짜 당구공 던질뻔 했습니다.
사장님 진짜 당구장에선 친절하게 손님 대해야 된다고 부탁한바 있어서 진짜 참았습니다.
저런손님들 어떻할까요??? 마음같아서는 찾아서 퍽치기 라도 하고싶은데...아놔..-_-;;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