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회사 동료입니다 술먹고 서로 좋아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몇일 뒤 그녀는 "그 땐 술 때문에 감정이 격해저서 그런거" 라고 얘기합니다 전 그래도 다시한번 좋아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자긴 나쁜사람 되는게 싫답니다 좋은감정으로 같이 오래 일하고싶답니다 인정하기 싫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거절 당한건가요? '당연하지' 인가요? 거절 당하면 그냥 포기해야하나요? 일단은 쿨한척 했죠 아무렇지 않은듯..."그러냐? 알았다. 너 불편하다면 미안하다." 회사에선 서로 아무렇지않게 웃으며 일하고 있어요 마음이 휑~하네요 그녀 마음이 궁금하기도하고 마음 받아달라고 더 강하게 얘기하고도 싶지만... 첨엔 싫다고 하다가 계속되는 애정공세에 넘어오는 경우도 많다고 하지만... 그녀가 더 불편해할까봐...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래도 다시한면 확인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거절당한 이유는 무엇인지?" "확실히 동료이상 감정은 없는건지?" "나아질 가능성도 없는건지?" 등등... 구차한가요? 소심한가요?
거절당하면 그냥 포기해야하나요?
그녀는 회사 동료입니다
술먹고 서로 좋아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몇일 뒤 그녀는
"그 땐 술 때문에 감정이 격해저서 그런거"
라고 얘기합니다
전 그래도 다시한번 좋아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자긴 나쁜사람 되는게 싫답니다
좋은감정으로 같이 오래 일하고싶답니다
인정하기 싫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거절 당한건가요? '당연하지' 인가요?
거절 당하면 그냥 포기해야하나요?
일단은 쿨한척 했죠
아무렇지 않은듯..."그러냐? 알았다. 너 불편하다면 미안하다."
회사에선 서로 아무렇지않게 웃으며 일하고 있어요
마음이 휑~하네요
그녀 마음이 궁금하기도하고
마음 받아달라고 더 강하게 얘기하고도 싶지만...
첨엔 싫다고 하다가 계속되는 애정공세에 넘어오는 경우도 많다고 하지만...
그녀가 더 불편해할까봐...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래도 다시한면 확인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거절당한 이유는 무엇인지?"
"확실히 동료이상 감정은 없는건지?"
"나아질 가능성도 없는건지?"
등등...
구차한가요?
소심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