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할아버지의슬픈글...

알랍2007.06.15
조회1,924

할아버지께서 조선일보싸이트에 올린글입니다

 

쫌화제가되서 퍼온글입니다

 

펌글입니다

 

 

난이제 사는날이 얼마 안남은거 같다

 

자식이 기분좋게 첫 타온 월급으로 나 장수하라고 인삼선물셋트와

 

건강검진표를 사왔다

 

그래서 병원으로 향해서 모든걸 다 검사받구

 

별걱정 안했는데 당뇨란다 참...

 

난 키울만큼 다 키웠다 아들은 이제 선생님이되서 첫월급을탔구 딸은 말레아시안지

 

말레이시안지 유학을보냈다

 

뭐 죽어도 여한이없다 자기가 잘하던애들이기때문이다

 

하지만 한가지 밝히고싶은게 있다 아니 잘못된 일이있다

 

이제 이런걸 다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내가 초등학생시절 느닷없이 새벽에 탱크와 군사들이 들이닥치면서

 

전국은 공포로 휩싸였다

 

그러면서 군인행진을하면서 걸으면서 서울시민들은 환영하지도 않는 환영식을했다

 

말이좋아혁명이지.. 그냥 탱크로 밀어버린거다

 

그때 시민들은 뭘 몰르는시절이였고 정치에도 관심이없었다

 

고작 밥먹구 똥싸는게 전부였던시절이였다 옷한벌못사서 찢어진옷으로 거리를 활보했던시절이였기도하다.. 그만큼 너무배고팠다

 

티비에 나오면서 얼굴도 얼마나 탔는지 검은색이다가 키는 또 얼마나 작은지 흑인난장이라고

 

지칭했다 하지만 그때 그의 말 중 경제계발,모두잘살아보자 이말이 우리에겐 작은불씨의

 

희망이생겼다

 

그전에는 아무도 그런말을 한적이없었고 나의 아버지시대도 그렇다 그냥 정권싸움하라 바뻤고

 

어디서 돈끌어다가 당창당하고 권력다툼하고 대통령도 지맘대로 뽑았다 그리고  국민이 죽던살던

 

배고파서 똥을 퍼먹던 정치계에선 자기만 잘살자는 말이였다

 

이승만박사 말이 좋아 우리나라의 독립계의 영웅이지 그때매 독립한게아니다

 

그냥 미국이 자유를 갈망하고 우리나라사람들이 미국에가서 애걸하고 한국에선 더이상 먹을게 없으니까 미국에서 빈민촌구성해서 한국인이 그렇게 체류하고있으니까

 

솔직히 보다못해서 원자력폭탄 일본에 투하해서 우리나라 독립시켜달라고했다

 

그것도 말이 좋아 독립이지 독립도아니다 미국인 우리나라로 넘어와서 자기네들이 다 관리하고

 

술집가서 책임질짓도 못하면서 미국인2세많든게 엄청많다

 

다 관리하면서 자기네들은 한국사정을 몰르니까 죽던살던 지맘이다 우리나라일이니까

 

하여튼 전 사정은 이렇다

 

군인들이 무법자처럼 짓밟고 접수하고 부정부패를 탄압한다고치고 기업인물들을 다잡아들였다

 

시민들은 기대반,걱정반 이였다 하지만 그의연설할때의 눈빛은 우리에게 희망을 줬다

 

"우리도 할수있다" "우리는왜 못하냐" 라는 자신감을갖게했다

 

대의원선거?? 1장당 돈으로 팔아서 밥먹던 시절이였다 그걸로 자기네들 알아서

 

선거하고 박정희대통령이 대통령이됬다 미국에서 원조들여오면 우리는개돼지처럼 가서 활용해

 

먹었다 하지만 새로운정부가 들어온부터 뭔가 바꿨다 원조가 들어오면 한꺼번에 다 주는게 아니라

 

하나하나꼬박꼬박 다 챙겨줬다 빨리왔다고 많이주는것도아니며 늦게왔다고 적게주는것도아니였다

 

뭐 갑자기 시내쥐잡기대회도 열리고 가발생산공장이 들여섰다

 

우리옆집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께서도 가발공장에 가서일하고 또 우리어머니께서도 머리를짤라

 

내다 팔았다  부모님이주신머리라서 평생안짤른다? 실리보단 의리가 먼저다?

 

사대부주의 우린 몰른다 그냥 한끼도 먹기힘들었기때문이다

 

우린모두열심히 일을하고 밍크코트,가발,기초옷산업 등등 외국에 가져다 팔았다

 

갑자기 연설이 나오더니 독일에간단다  광부와,간호사들을 팔덴다

 

난강제로 가는지알고 .. 안타깝게 여기고있었다

 

하지만 그 흑백티비앞에서 그장면을 보면서 나도 눈물을흘렸다

 

박정희대통령.

 

"존경하는여러분.. 이렇게 솔선수범하여 나서서 머나먼 아니 우리에게 낯선 독일의 길을

 

간다고 자청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에 말씀드립니다

 

간호사여러분.. 자기보다 2배무거운 서양인들을 수발하고 보살피고 간호하여 허리를 피지를못하여

평생 디스크에 산다고합니다 말도 안통하는 독일에가서 우리나라가 못살기때문에 간호사로

 

서양인들에게 무시를 당할 생각하면 너무도 가슴이 아파옵니다

 

지금 독일에간 몇몇 간호사들은 하루마다 한국에있는 부모님이 보고싶다고 편지를날려옵니다

 

그 독일에서 .. 원치도 않은 결혼을 하며 살수있는 여러분을 보니 나의 마음도 자식보내는 마음과

 

같아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후손만큼은 우리나라 딸자식만큼은 먹을것은먹고 배울건 배우고

 

입힐건 입혀야하지않겠습니까.. 여러분께 꼭 약속해드리겠습니다

 

다음시대에 우리나라사람들이 독일을간다면 유학하는거라고 약속드리겠습니다"

 

"우리도 해봅시다" "우리도 잘살아봅시다" " 애국가를불릅시다 딸,아들들..."

 

(애국가)..

 

그자리에 모든사람들이 눈물을흘리고 육영수여사 박정희대통령 연설하면서 슬픈눈물을 보였습니다

 

못사는게 다 자기 죄인지아시고요 점점 시민들은 그에 대한 믿음과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그렇게 외국에다가 인간수출을하고 박정희대통령은 우리나라에 비행기하나없어서

 

전투기를타고 독일에가서 아우토반인가 아우토벤인가의 고속도로를보고 우리나라에도 고속도로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곤 독일 대통령께 굴욕적으로 돈을빌려왔습니다

 

그리곤 갑자기 경부고속도로를 짓는다니 김대중의원,김영삼의원등이 비난이 극도에 다달았습니다

 

신문자료에 의한 김대중대통령의 인터뷰

 

흥선대원군이 경복궁을 재건하여 나라가 망했듯이

 

고속도로를 짓는거또한 나라를 망하게하는거입니다

 

이건 절대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나라가 망하게 생겼는데 구경할순없습니다

 

우리가 나서야합니다"

 

하여튼 강압적이게 밀어부쳐서 고속도로는 완성됬고 그 몇년후

 

다들 취업이란걸 몰랐는데 다들 취직을하여있고 대한민국이 번쩍번쩍하였습니다

 

자동차도 엄청늘어나고 노동자들은 다들 일거리를 찾아 신나게 열심히일했고

 

밥장사를 하는사람도 가게를 오는사람이 많았습니다 옷장사나 뭔 장사없이

 

다들 잘되서 돈을 끌어 모으던 시대였고 그때부터 사업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사람들모두

 

전 그때 노동자였고 13시간 일해도 돈 조금 받더라도 전 보다 낮다는 생각을하면

 

너무 행복했습니다 돈 빨리 벌어서 독립해서 결혼하고살아야지 이런 생각뿐이였습니다

 

이제 부모들이 돈도 벌고 그래서 대학보내고 그 대학보낸자식들은 뭘쫌안다고

 

 자유자유 라는 단어를 내붙이며 갈망을합니다 또갑자기 노동자들은 일어서서 뭣좀 배웠다고

 

노동법어쩌고저쩌고합니다

 

 솔직히 풀이하자면  전보다 나아진세상이기때문에 우리에게도 쫌 더 줘라 이말이지..

 

바보같이... 전 생각은 하나도안해보고 지금도 배불른데 얼마나 배불르자고

 

누구때문에 누구때문이라도 우리가 이렇게살고있는대.. 그걸 몰르고 이제 쪼금식 생활이나아진다고

 

이제 부모들이 돈좀벌고 대학보내니까 뭣좀 배우고 어디서 듣고와선 무조건 정부 탓만했다

 

그리곤 그때부터 꺼떡하면 누가 끌려가서 죽었다 끌려가서 반병신되왔다 " 다들 그러는데

 

다들 대리고와바라 그때만큼 안죽고 행복했던 시절없었으니...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소리하지마라 그시절을 살았던사람들이안다

 

내조카딸은 초등학교다니는데 초등학교선생안테 배웠다면서 박정희대통령 그사람때문에

 

나라 망하고 사람들 많이 죽은거아니에요?" "막 돈도 엄청많이 가지고있는거때문에 죽었다던데"

 

그래서 누가그래? 선생님이그래? " 네 할아버지"

 

남들은 경제계발을 박정희대통령으로 인정하기 싫으니까 우리 노동자들이 열심히일한댓가로 친다

 

맞다 하지만 그 일터를 제공해주고 우리를 아버지처럼 보살펴준사람은 박정희대통령이다

 

만약 그 아버지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일터도 없었고 자식유학 생각조차도 못했고

 

고기먹고 사는거 상상도 못한일이다 지금 컴퓨터 앞에서 타자 치는것도 생각조차도 못할일이다"

 

지역감정? 헛소리 집어치워라 지역감정이란거때문에 도시는잘살고 시골을 못산다

 

그나마 우리나라가 낮다고한다 우리딸은 외국에서 도시와 촌에 차이가 이렇게 큰지몰랐단다

 

촌에 편의시설하나조차없었고 화장실이 없어서 수레식화장실에서 볼일을 봤다고한다

 

새마을운동으로 시골은 더 발전했고 시골에도 도로가뚤리고 합리적으로 개방되며

 

농사도 더 빨리지어 일손도 적어졌다 괜히 트집잡을거 없으니까 엄한 노동자들이 열심히한댓가라고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계발한건맞는데 그것때문에 어느지역은 몰락된거라고

 

"박정희대통령은 돈이 전두환대통령보다 많다"라고 이사람 내앞으로 대리고와바라

 

재대로 말하는가.. 그사람은 서울 노원구 빈민가 옆동네에 그때시절의 아파트 16평짜리에

 

4식구가 살았으며 미국 외교관이 다녀갔던 박정희 사무실엔 에어컨도 없어서 선풍기로

 

손님대접했으며 왜 에어컨을 안돌리냐고 그랬더니 자원낭비란다 또한 시골에서

 

햇빛쨍쨍할때 불어터진손으로 농사짓고 있을 국민 생각하니 당연히 그럴수없는거란다"

 

그는 매번 연설할때면 매번똑같은 정장에 똑같은 넥타이였다

 

독재? 우리가 못사는데 우리가 독재라는 단어도 몰르는만큼 무식했던시절인데

 

그거 하면 뭐 어떠냐 ..." 어쨋든 우리가 잘살고 이제 외국가서 떳떳히 코리아라고 할수있잖아

 

난 이제 살날이 얼마 안남았다

 

하지만 조선일보 기자여러분님께 당부하고자하는말은 독재라는 하나의 이유때문에

 

그사람의 업적, 그사람의 위상을 더럽히지말라.. 왜 도대채 쓸기사가 없어서 그런진 몰르겠어도

 

이사람은 세종대왕도 못했던일을 한사람이다 그건 개인마다의 가치관차이겠지만

 

그런 사람에게 악으로 더럽히지말라 분명히 진실은 밝혀진다 나와 같은시절을살았던사람들이

 

그걸 잘알고 내 윗 선조분들께서도 하늘에서 지켜보신다

 

하나물어보겠다 당신들은 당장이라도 먹을께 중요하냐 아니면 사대부정신이 중요하냐

 

중국에서도 박정희의 위상은 한강의기적이라고하여서 아시아최고의대통령이라고 불린다

 

아니 저기 북에 있는 김정일도 박정희대통령을 본받기위해서 그가 했던일들을 실천에 올릴려고

 

하고있다고한다

 

그건 나보다도 당신들이 잘알뜻싶다

 

내가죽더라도 하늘에서라도 나의제2의아버지였던 그분을  한번 뵙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