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동에서 프리키스 행사가 열렸다죠. 선정성? 이딴건 생각도 안해봤습니다. 일단 길거리 막고 하는 저런 홍보행사들에 넘 짜증나서, 선정적이냐 아니냐 하는 논란까지 생각할 여유도 없네요. -_-+ 요즘 길에서 사람들 불편하게 하는 행사 너무 많지 않나요? 저 지난 주말에 종로 지나가는데, 횡단보도를 긴 현수막으로 막고 있는거에요. 물론 파란불일땐 현수막을 옆으로 옮기긴 하지만, 그래도 웬지 내 앞길을 떡하니 가로막고 있으니 좀 싫더군요. 알고 보니 모 록밴드 음반 홍보였음 -_- ↓ 종로에서 본 현수막 광고 직찍입니다. 본인들 입장에선 싸고 독특하고 효과적인 광고라고 생각했겠죠? 전 거대한 광고 현수막이 제 앞 가로막고 있으니까 기분 나쁘던데. 명동이고 종로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다보니 기업 입장에선 좋은 홍보 장소가 되는거, 압니다. 때론 그런 홍보행사들 덕분에 즐거울 때도 있구요. 아주 가끔. 그런데, 과도한 소음, 통행 불편, 이런거 배려 안해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TV나 신문이라면 넘겨버리면 그만이지만, 길거리 광고는 지나가려면 보기 싫은 장면도 봐야하잖아요. 보기 싫다고 눈감고 지나갈 순 없으니까 -_-; 어제 프리키스도 어린이들도 많이 지나다니는데서 그런거 했다고 문제 된걸로 들었습니다. 애들 입장이야 모.. 모르겠지만 ㅋ 엄마들 입장에선 애들이 그런거 안 봤으면 좋겠는데, 그렇다고 애들 눈 가리고 갈 수도 없고 -_-;; 이런 행사들 때문에 안 그래도 사람들한테 떠밀려 다녀야할 길들이 더 복잡해 지는 것도 문제구요. 안그래도 더 시끄러운 길거리 더 시끄러워지고 어수선해지는 것도.. 안그런가요?
길거리 홍보.. 좀 심한거 아닌가요? -_-+
선정성? 이딴건 생각도 안해봤습니다.
일단 길거리 막고 하는 저런 홍보행사들에 넘 짜증나서,
선정적이냐 아니냐 하는 논란까지 생각할 여유도 없네요. -_-+
요즘 길에서 사람들 불편하게 하는 행사 너무 많지 않나요?
저 지난 주말에 종로 지나가는데,
횡단보도를 긴 현수막으로 막고 있는거에요.
물론 파란불일땐 현수막을 옆으로 옮기긴 하지만,
그래도 웬지 내 앞길을 떡하니 가로막고 있으니 좀 싫더군요.
알고 보니 모 록밴드 음반 홍보였음 -_-
↓ 종로에서 본 현수막 광고 직찍입니다.
본인들 입장에선 싸고 독특하고 효과적인 광고라고 생각했겠죠?
전 거대한 광고 현수막이 제 앞 가로막고 있으니까 기분 나쁘던데.
명동이고 종로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다보니 기업 입장에선 좋은 홍보 장소가 되는거, 압니다.
때론 그런 홍보행사들 덕분에 즐거울 때도 있구요. 아주 가끔.
그런데, 과도한 소음, 통행 불편, 이런거 배려 안해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TV나 신문이라면 넘겨버리면 그만이지만,
길거리 광고는 지나가려면 보기 싫은 장면도 봐야하잖아요.
보기 싫다고 눈감고 지나갈 순 없으니까 -_-;
어제 프리키스도 어린이들도 많이 지나다니는데서 그런거 했다고 문제 된걸로 들었습니다.
애들 입장이야 모.. 모르겠지만 ㅋ
엄마들 입장에선 애들이 그런거 안 봤으면 좋겠는데,
그렇다고 애들 눈 가리고 갈 수도 없고 -_-;;
이런 행사들 때문에 안 그래도 사람들한테 떠밀려 다녀야할 길들이 더 복잡해 지는 것도 문제구요.
안그래도 더 시끄러운 길거리 더 시끄러워지고 어수선해지는 것도.. 안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