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윽...머야 먼 배경음악이 일케 요란하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 라고 외치시는 분... 맞습니다 맞고요~ 머가 맞냐구여? 이 음악이 삽입된 영화의 제목이 "더 이상 참을 수없어" 맞단 말이져... 참고로 말하면 원제는 Can't hardly wait... 글구 이 음악은 이 영화에서 주제를 표현하는 꽤 중요한 소품으로 사용되었슴돠 이 영화를 보기 전엔 흔한 청춘영화 쯤이라고 생각한것도 사실임다(모 사실 그런 면도 있구여) 그러나 감독의 의도한 바는 충분히 표현되어 졌다고 봄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소망하져... 누군가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입니다 밧뜨~ 한 번 자신에게 물어보세여 나는 상대방에게 나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온전히 표현한 적이 있던가...라구여 난 내 마음을 충분히 표현했다라고 외치시는 분.... 이 쪽으로 서세요 한마디 하죠... 당신은 상처받을까 두려워 자신도 모르게 당신의 가슴 속 어딘가에 안전장치 하나쯤 마련해둔게 아닐까요?? 으음...난 내 마음을 하나의 거짓없이 상대에게 표현했다 그러나 디립따 상처만 받았다 외치시는 분... 이 쪽으로 서세요... 한마디하죠... 당신 딱지 맞은거에요... 원하신담 술한잔 사져....... 자신을 표현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자신을 이해할 수없음은 당연한거 아닐까여? 누군가를 이해하는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자신을 누군가에게 온전히 드러내놓는것도 중요하다구 생각해요 물론 두려울수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 중요한 과정인걸요.... 두려움을 떨쳐낼밖에... 다시 영화얘기로 돌아갈까요...? 암튼 짝사랑으로 일관하던 주인공 녀석 자신의 마음을 글로 표현해서 사랑하는 여자의 마음을 얻게 되죠 자자... 여기서 간과하기 쉬운게 있어요... 바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녀석의 맹활약이져 주인공 녀석은 그가 가지고 있던 내면을 단지 그다운 방식으로 그답게 표현해내는데 그쳤지만...(배리 매닐로우의 음악을 매개체로 해서...쿨럭~따분 그 자체임....) 그러나, 범생이에다가 이른바 왕재수로 왕따를 당하던 또 다른 한 녀석... 알콜의 힘을 빌리긴 했지만...일탈을 통해서 자신의 내면을 분출해 냅니다.... 바로 광란의 스테이지 매너를 통해서... 으음....짐작하셨겠지만 그 때 나온 음악이 이 음악 건즈앤로우지스의 노래임돠.... 글고 감독은 잊지않고 꼬집어주죠 왕따를 당하던 이 녀석... 광란의 스테이지 매너를 선 보인 후... 여학생들의 선망이 대상이 된거죠 여자들은 아니 사람들은(휴~ 아슬아슬했죠?......) 선망의 대상이 되고 싶어하고.. 여의치않으면 선망의 대상이 된 사람을 따른다는걸... 자자...이제 이 허접한 영화평?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물론 눈치채셨으리라고 봅니다만... 제가 일탈을 저지른 녀석에게 더 애정을 기울이는 이유는... 혹시 제가 그 녀석과 동병상련이 아닐까??....... 천만에요... 전 그저 가슴 속에 우월감에 가득 찬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를 즐기고 있을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으윽...머야
먼 배경음악이 일케 요란하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 라고 외치시는 분...
맞습니다 맞고요~
머가 맞냐구여?
이 음악이 삽입된 영화의 제목이 "더 이상 참을 수없어" 맞단 말이져...
참고로 말하면 원제는 Can't hardly wait...
글구 이 음악은 이 영화에서 주제를 표현하는 꽤 중요한 소품으로 사용되었슴돠
이 영화를 보기 전엔 흔한 청춘영화 쯤이라고 생각한것도 사실임다(모 사실 그런 면도 있구여)
그러나 감독의 의도한 바는 충분히 표현되어 졌다고 봄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소망하져...
누군가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입니다
밧뜨~ 한 번 자신에게 물어보세여
나는 상대방에게 나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온전히 표현한 적이 있던가...라구여
난 내 마음을 충분히 표현했다라고 외치시는 분....
이 쪽으로 서세요
한마디 하죠...
당신은 상처받을까 두려워 자신도 모르게 당신의 가슴 속 어딘가에 안전장치 하나쯤 마련해둔게 아닐까요??
으음...난 내 마음을 하나의 거짓없이 상대에게 표현했다 그러나 디립따 상처만 받았다 외치시는 분...
이 쪽으로 서세요...
한마디하죠...
당신 딱지 맞은거에요...
원하신담 술한잔 사져.......
자신을 표현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자신을 이해할 수없음은 당연한거 아닐까여?
누군가를 이해하는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자신을 누군가에게 온전히 드러내놓는것도 중요하다구 생각해요
물론 두려울수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 중요한 과정인걸요....
두려움을 떨쳐낼밖에...
다시 영화얘기로 돌아갈까요...?
암튼 짝사랑으로 일관하던 주인공 녀석 자신의 마음을 글로 표현해서 사랑하는 여자의 마음을 얻게 되죠
자자...
여기서 간과하기 쉬운게 있어요...
바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녀석의 맹활약이져
주인공 녀석은 그가 가지고 있던 내면을 단지 그다운 방식으로 그답게 표현해내는데 그쳤지만...(배리 매닐로우의 음악을 매개체로 해서...쿨럭~따분 그 자체임....
)
그러나, 범생이에다가 이른바 왕재수로 왕따를 당하던 또 다른 한 녀석...
알콜의 힘을 빌리긴 했지만...일탈을 통해서 자신의 내면을 분출해 냅니다....
바로 광란의 스테이지 매너를 통해서...
으음....짐작하셨겠지만 그 때 나온 음악이 이 음악 건즈앤로우지스의 노래임돠....
글고 감독은 잊지않고 꼬집어주죠
왕따를 당하던 이 녀석...
광란의 스테이지 매너를 선 보인 후...
여학생들의 선망이 대상이 된거죠
여자들은 아니 사람들은(휴~
아슬아슬했죠?......
) 선망의 대상이 되고 싶어하고..
여의치않으면 선망의 대상이 된 사람을 따른다는걸...
자자...이제 이 허접한 영화평?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물론 눈치채셨으리라고 봅니다만...
제가 일탈을 저지른 녀석에게 더 애정을 기울이는 이유는...
혹시 제가 그 녀석과 동병상련이 아닐까??.......
천만에요...
전 그저 가슴 속에 우월감에 가득 찬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를 즐기고 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