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잠 자리에...

테리2007.06.15
조회9,921

안녕하세여~

매번톡을 즐겨읽는데 이러케 제가 글쓸줄은  몰랐네여~

다름이 아니구 인간적으루 님들에게 자문을 구하고자

이렇게 한자 적어봅니다!! 본 쓰는글은 사실이며 님들은

저희 입장이면 어떻게 하실런지 진심어린 맘으루 이렇게 부탁 드립니다!^^

 

사건

 

제나이 25세

아직 공익중...(4개월남음)

 

여친님나이 22

짐 한달된 직장다님

 

저와 여친님이 만난지는 8개월 됬습니다!!

저희는 장거리 연애를 하느라 2주에 한번씩 보아요~

 

일단 이거저거 다빼구 본론으루 들어갈께요~

여친님이 임신을 했어요!!

여친 어머니두 여친나이때 임신해서 여친을 낳았지만

어머니는 한이맺여 있거든여

이유는 여친아버지 를 만나 어린나이에 임신을 하게 되어

 

행복한 가정보다 말안들으면 때리구

여친 낳아서두 짐까지 이렇게 지내서

딸만큼은 결혼을 늦게 시킨다며

너무 힘들어 하시더라구여~

 

짐 여친과 어머니는 아버지피해 따로살구있구여~

이번주에 올라가 어머님께 말씀드릴려구 하는데

어머니두 저에게 신신당부 ,부탁까지하며

결혼은 시켜줄테니 사고는치지 말라구요~

 

근데 혈기왕성한 젊은피가 둘이 가치있으면

참다참다 몬참아서 결국 6개월만에 사고를 쳤네여~

그래두 날짜를피한다 피했는데 3박4일루 여행같을때...ㅠㅠ

 

여친과 얘기는했습니다!!

그래두 하나의 생명인데 낳자구요~

여친두 죽이기는 실타구 하구...

그래서 제가 힘들어두 4개월만 참자구 했습니다!!

알았답니다!!^^ 저 제대하구 전에 다니던 직장 있습니다!!

연봉두 어느정두 되구...

 

님들 부탁좀 드릴께요~

저희는 짐 낳을려구 함니다!!

 

어머님이 허락 해주실까요~???

 

글구 저희어머니께 살짝 말했지만 어머니왈: 이나이에 손주보기 실타!!

 

이상황을 보실때 님들은 어떠게 하시겠나요~??

 

부탁좀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