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생활 2년차인데요. 생산직 여사원들 땜에 돌 지경이예요. 없는말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낄낄거리고 ,( 사무실에서 저랑 사장님 밖에 없거든요. ) . 그러고선 사장님 현장에 가시면 서로 커피 타 나르고 상기된 얼굴로 입오므리고 이쁘게 말 할려고 그런다고 같은 현장직원들이 서로 또 불신하고 뒷말하고 다녀요 ,,,참 참 ,,, 왜그러는지 .. 참고로 저 그사람들보다 나이 더 먹었습니다. 근데 저 알면서도 말 못하고 있죠 . 남자 직원들 알면서도 모른척 말 안하고 있다가 ... 요즘에 제게 살살거리면서 그래요 .. 그여편네들 정신병자라고 .... 개소리 하고있으니까 참으라고... 사장님도 그러시고 그런데 정말 화 나는건 내가 좋게 생각해서 마음을 줬던 사람까지 이제 까지 내가 했던 얘기들을 다 까발리고 다닌다는 거예요 . 그래서 내성격이 잘못됐는지 물어보면 다들 그래요 .. 질투 하는거라고.. 그거 다 대꾸하다보면 똑 같이 된다구.. 참아야 되는지 .. 하루에도 열두번 아니 수십번 ... 그만둬야 될지 고민됩니다.
저두요~~~
저는 직장생활 2년차인데요.
생산직 여사원들 땜에 돌 지경이예요.
없는말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낄낄거리고 ,( 사무실에서 저랑 사장님 밖에 없거든요. ) .
그러고선 사장님 현장에 가시면 서로 커피 타 나르고 상기된 얼굴로 입오므리고 이쁘게 말 할려고 그런다고 같은 현장직원들이 서로 또 불신하고 뒷말하고 다녀요 ,,,참 참 ,,,
왜그러는지 ..
참고로 저 그사람들보다 나이 더 먹었습니다.
근데 저 알면서도 말 못하고 있죠 .
남자 직원들 알면서도 모른척 말 안하고 있다가 ... 요즘에 제게 살살거리면서 그래요 ..
그여편네들 정신병자라고 ....
개소리 하고있으니까 참으라고... 사장님도 그러시고
그런데 정말 화 나는건 내가 좋게 생각해서 마음을 줬던 사람까지 이제 까지 내가 했던 얘기들을 다 까발리고 다닌다는 거예요 .
그래서 내성격이 잘못됐는지 물어보면 다들 그래요 ..
질투 하는거라고.. 그거 다 대꾸하다보면 똑 같이 된다구..
참아야 되는지 ..
하루에도 열두번 아니 수십번 ...
그만둬야 될지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