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루이지애나주의 한 도시에서 속옷이 보이도록 내려입는 일명 '똥싼바지'(saggy trousers)의 착용을 법으로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이지애나주 델캄버(Delcambre)시의 칼 브르사드 시장은 이 같은 법안이 시의회를 통과해 곧 실행될 방침임을 밝히고 "이를 어길 경우 500달러의 벌금형이나 최고 6개월의 징역형이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델캄버시의 테드 아요 검사는 "과다노출에 대한 현행 위법 기준을 속옷노출까지 확대하기로 했다"며 "공공장소에서의 속옷노출은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만큼 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민 일부는 이번 조치가 힙합 스타일의 헐렁한 바지를 즐겨 입는 흑인들을 겨냥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브르사드 시장은 "백인들 역시 이 같은 스타일을 즐겨 입고 있다"며 인종차별적 조치라는 비판을 일축했다. 거참 별걸다 규제하네 ㅋㅋㅋ 거시기를 드러내놓은것도 아니고 말야 ㅋ
바지 밖으로 속옷 보이면 경범죄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한 도시에서 속옷이 보이도록 내려입는 일명 '똥싼바지'(saggy trousers)의 착용을 법으로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이지애나주 델캄버(Delcambre)시의 칼 브르사드 시장은 이 같은 법안이 시의회를 통과해 곧 실행될 방침임을 밝히고 "이를 어길 경우 500달러의 벌금형이나 최고 6개월의 징역형이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델캄버시의 테드 아요 검사는 "과다노출에 대한 현행 위법 기준을 속옷노출까지 확대하기로 했다"며 "공공장소에서의 속옷노출은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만큼 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민 일부는 이번 조치가 힙합 스타일의 헐렁한 바지를 즐겨 입는 흑인들을 겨냥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브르사드 시장은 "백인들 역시 이 같은 스타일을 즐겨 입고 있다"며 인종차별적 조치라는 비판을 일축했다.
거참 별걸다 규제하네 ㅋㅋㅋ
거시기를 드러내놓은것도 아니고 말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