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환오빠...

미소공주200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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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겐.. 너무나 행복합니다...

언제부턴가.. 당신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당신도.. 나를 좋아하는지..

당신께..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데... 다가 갈 수 없는 나의 현실이.. 나를 무척 가슴 아프게 합니다.

이제 6개월만... 지나면... 당신을.. 정말 떳떳하게.. 사랑할 수가 있는데...

그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으세요?  딱 6개월만...    그 사이에... 당신이... 다른여자 만나지 않고.. 저를 기다려줬으면 하는데...    당신에게.. 제발.. 다른인연이 안 생겼으면 좋겠어요...

6개월뒤에... 내년 1월 1일이오면... 당신께... 내 마음을.. 꼬옥.. 떳떳하게... 고백할께요...

그때 당신도.. 나를 참 좋아해 줬으면 좋겠어요..   

당신께.. 내 마음을 꼬옥 고백할 수 있는 그 날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며....  이 세상에서...

오직.. 당신만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낼께요...

나의 이런 간절한 마음이.. 당신께.. 꼬옥.. 전해줬으면 합니다...

이 세상에서...꼬옥 함께 하고 싶은 사람....

동환씨....        당신을...  정말.. 정말... 진정으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