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정신적 긴장감과 만성피로를 겸하면서 매사에 의욕이 없고 혈압이 낮은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④ 신허(腎虛) 난청
과다한 성생활 등으로 신장의 기능이 허하여 나타납니다.
⑤ 담화(痰火) 난청
음주나 지방식이 과다하여 담화(痰火)가 축적되어 나타납니다.
⑥ 간화(肝火) 난청
과도한 신경을 쓰거나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충격을 받거나 지극히 신경이 예민하여 나타납니다.
⑦ 중독성 난청
약물이나 음식물 등에 중독되어 유발되며 중독 이후에 즉시 난청과 이명이 되어 전혀 듣지 못합니다.
⑧ 외상성 난청
머리의 타박이나 외상으로 인하며, 대개 이명, 두통, 오심, 어지러움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에게도 난청이 생긴다고요?
어린 아이에게도 난청이 자주 발생하지만 부모의 부주의로 치료시기를 놓치고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 난청은 선천적인 경우와 후천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소아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신생아의 0.1%가 유전적인 요인이나 임신시 산모의 약물 복용 등으로 인해 보청기를 사용해야 하는 고도 난청입니다. 후천적으로는 감기 뒤 끝에 주로 나타나는 급성 중이염이나 삼출성 중이염이 제대로 치료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 난청은 언어를 습득하기 전에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수술 등의 치료를 해도 평생 말을 못하는 농아로 고생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청각이 좋지 않은 아이는 늦어도 생후 6개월 이후에는 보청기를 통한 교육을 시키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만약 그대로 방치할 경우 언어 발달 한습 등에 큰 장애를 겪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보일 경우 일단 청력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 보고 청력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생후 6개월이 되어도 큰 소리에 놀라거나 울지 않는다.
- 큰 소리가 나도 고개를 돌리지 않거나 잠에서 깨지 않는다.
- 6개월이 되었는데 이름을 부르거나 음악을 들어도 반응을 보이지 않고 소리가 나는 곳의 위치를 찾지 않는다.
- 돌이 지나도 발자국 소리나 전화 벨 소리에 반응하지 않고 간단한 음절의 말도 하지 않는다.
- 불러도 대답을 잘 안하고 텔레비전에 바짝 다가앉아 시청하거나 소리를 크게 튼다.
- 학교 수업에서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 말하는 사람을 유난히 쳐다보거나 대화 도중 손짓에 많이 의존하고 말의 고저와 음질의 변화가 적다.
- 또 아이가 갑자기 자지러지게 울거나 귀를 잡아당기는 시늉을 하면 중이염에 의한 난청이 생긴건 아닌지 의심해 - 보아야 한다.
난청의 서양의학적 원인분석
① 전음성 난청
소리의 전달 과정에 문제가 발생한 것을 말합니다. 즉 외이(外耳)나 중이(中耳)에 이상이 생긴 경우를 말합니다.
① 귀지가 막힘 ② 고막이 찢어진 경우 ③ 만성 중이염 ④ 삼출성 중이염 등
② 감각신경성난청
내이(內耳)에 해당되는 달팽이관이나 청신경등에 이상이 생긴 경우를 말합니다.
① 돌발성 난청 ② 노인성 난청 ③ 약물 중독성 난청 ④ 소음성 난청 ⑤ 메니에르씨 병 등
난청의 원인
난청의 한의학적 분석
① 풍열(風熱) 난청
귓병을 앓고 난 후 발생합니다.
② 중독성 난청
약물의 남용이나 잘못된 투약으로 청신경에 장애를 유발하여 나타납니다.
③ 기허(氣虛) 난청
과도한 정신적 긴장감과 만성피로를 겸하면서 매사에 의욕이 없고 혈압이 낮은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④ 신허(腎虛) 난청
과다한 성생활 등으로 신장의 기능이 허하여 나타납니다.
⑤ 담화(痰火) 난청
음주나 지방식이 과다하여 담화(痰火)가 축적되어 나타납니다.
⑥ 간화(肝火) 난청
과도한 신경을 쓰거나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충격을 받거나 지극히 신경이 예민하여 나타납니다.
⑦ 중독성 난청
약물이나 음식물 등에 중독되어 유발되며 중독 이후에 즉시 난청과 이명이 되어 전혀 듣지 못합니다.
⑧ 외상성 난청
머리의 타박이나 외상으로 인하며, 대개 이명, 두통, 오심, 어지러움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에게도 난청이 생긴다고요?
어린 아이에게도 난청이 자주 발생하지만 부모의 부주의로 치료시기를 놓치고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 난청은 선천적인 경우와 후천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소아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신생아의 0.1%가 유전적인 요인이나 임신시 산모의 약물 복용 등으로 인해 보청기를 사용해야 하는 고도 난청입니다. 후천적으로는 감기 뒤 끝에 주로 나타나는 급성 중이염이나 삼출성 중이염이 제대로 치료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 난청은 언어를 습득하기 전에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수술 등의 치료를 해도 평생 말을 못하는 농아로 고생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청각이 좋지 않은 아이는 늦어도 생후 6개월 이후에는 보청기를 통한 교육을 시키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만약 그대로 방치할 경우 언어 발달 한습 등에 큰 장애를 겪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보일 경우 일단 청력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 보고 청력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생후 6개월이 되어도 큰 소리에 놀라거나 울지 않는다.
- 큰 소리가 나도 고개를 돌리지 않거나 잠에서 깨지 않는다.
- 6개월이 되었는데 이름을 부르거나 음악을 들어도 반응을 보이지 않고 소리가 나는 곳의 위치를 찾지 않는다.
- 돌이 지나도 발자국 소리나 전화 벨 소리에 반응하지 않고 간단한 음절의 말도 하지 않는다.
- 불러도 대답을 잘 안하고 텔레비전에 바짝 다가앉아 시청하거나 소리를 크게 튼다.
- 학교 수업에서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 말하는 사람을 유난히 쳐다보거나 대화 도중 손짓에 많이 의존하고 말의 고저와 음질의 변화가 적다.
- 또 아이가 갑자기 자지러지게 울거나 귀를 잡아당기는 시늉을 하면 중이염에 의한 난청이 생긴건 아닌지 의심해 - 보아야 한다.
난청의 서양의학적 원인분석
① 전음성 난청
소리의 전달 과정에 문제가 발생한 것을 말합니다. 즉 외이(外耳)나 중이(中耳)에 이상이 생긴 경우를 말합니다.
① 귀지가 막힘 ② 고막이 찢어진 경우 ③ 만성 중이염 ④ 삼출성 중이염 등
② 감각신경성난청
내이(內耳)에 해당되는 달팽이관이나 청신경등에 이상이 생긴 경우를 말합니다.
① 돌발성 난청 ② 노인성 난청 ③ 약물 중독성 난청 ④ 소음성 난청 ⑤ 메니에르씨 병 등
출처: 소리청한의원 (http://www.soricheong.com/check/nancheong02.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