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0이고 저희 옆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바로 옆집이다 보니 서로 인사하고 편해지면서 옆집 오빠동생하면서 술도 한잔씩 하며 지내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A군과 저는 성격도 비슷하고 말도 잘 통하고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A군과 회사근처에 술집이나 밥집을 가면 항상 어른들이 A군 칭찬을 많이 하더군요.
착하고 성실하다고... 사귀다가 나중에 결혼해라는둥...그때는 어른들이 하는말이라 정말 그런줄 알고 A군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귄지 몇개월 후 ...
사소한 말다툼으로 제가 A군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일부러 그런건 아니구 회사 마치고 폰을 가방에 넣어두고 다른일을 하느라 전화가 온지 몰랐던거죠...
그렇게 혼자 청소하고 이것저것 하고있는사이에 제가 전화를 일부러 안받는다고 생각한 A군은 어디서 술을 많이 마시고 저희집 현관문 유리를 깨고 그 안으로 손을 넣어 잠긴문을 열고 깨진 유리조각 큰걸 하나 들고 오더니 갑자기 같이 죽자고 하더니 그 유리로 날 위협하더니 제 방안에 있는 물건들을 다 집어던지고 부수고 방안 창문 유리창까지 깨고 밥상으로 제 머리를 내리치는 어이없는짓을 한것입니다.
그러다 바로 앞에 친구가 사는데 친구가 달려왔는데 그 친구조차도 심한 욕설을 퍼부으며 때릴려고 했습니다..여자 혼자힘으로 말릴려고 하니 감당이 안되더군요.
그러자 그 친구 어머님이 달려오셨습니다. 어머님이 말리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절 때렸습니다..어머니는 그런 A를 말리시다가 팔에 인대가 늘어나셨구요...
주위의 신고로 인해 경찰이 도착해서 나가면서도 다음에 두고 보자는 협박을 하면서 당당히 나가더군요...어머니를 모시고 응급실에 가서 깁스하고 치료를 했습니다.
그러고 파출소에 어떻게 됐는지 확인을 하니 A군이 벌금을 안낸게 있어서 바로 경찰서로 넘어갔다고 하더라구요..금액은 250만원이라고 하면서...
살면서 처음 이런일을 겪게 된 저로선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A군 누나와 친구 어머님이 통화를 해서 좋게좋게 합의를 보게 되었는데요...중요한건 그 뒤입니다...
친구어머님이 다신 안찾아오게 하는 조건으로 합의를 해준것이였는데 글쎄 술을 많이 먹고 그 뒤에도 저를 찾아온겁니다..그것도 새벽에...
밖에서 문을 너무 심하게 두르려서 일단 문은 열어줬는데 뭐땜에 화가나고 열받은건지 전 아무것도 모른체 달래야했습니다. 솔직히 또 부수고 때리고 할까봐 겁도나고 주인집에서 알면 나가라고 할것 같고 새벽에 시끄럽게 하기 싫었습니다. 그렇게 조용히 돌려보내고 나면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겁도 나고 무서워서...
어떤날은 밤에 TV를 켜놓고 있으면 창문에 불빛이 비치는걸 보고는 다른집을 통해서 사다리를 타고 창문을 넘어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그러고는 자기가 전화한거 왜 안받냐면서 욕을 하고 머리도 내리치고...난 무조건 잘못했다고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날 죽일수도 있을것 같다는 불안감에...
어떤날은 술먹고 찾아와서는 자기가 찾아오면 안되는데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하더니 갑자기 부엌에서 칼을 찾는것이었습니다...왜그러냐고 뭘찾는거냐고 물으니 칼이였습니다.
순간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제발 이러지 말라고 사정하고 빌었습니다...냉장고에 있는 맥주병을 꺼내더리 한잔 마시고는 또 병을 바닥에 내리치고 횡패를 부리려고 하더군요...
경찰을 부르고 할 여건이 되질 않았습니다...경찰을 불렀다고 하면 절 죽일지도 모르는 인간인것 같더라구요...정말 미치겠습니다... 친구나 친구어머님은 A가 혹시 찾아오냐고 한번씩 물으시면 솔직하게 대답을 못햇습니다...몇일전에는 제가 맞은편 친구집에서 놀다가 새벽 2시경에 집에 가는데 골목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물론 제가 폰을 꺼놓은것도 화근이 되었던거죠...
몸이 아파서 몇일동안 회사를 못갔는데 그걸 걸고 넘어지더니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기 시작하더니 나를 학교근처로 끌고 가면서 얼굴을 주먹이랑 발로 마구 때리더니 그것도 모자라서 돌을 하나 들더니 죽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살려달라고 울고 빌었지만 이미 A는 이성을 잃은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러다 지나가는 아저씨가 말리려하자 그 아저씨도 돌로 때릴려고했습니다. 학교 앞까지 데리고 가서 담을 넘어서 학교안으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치만 전 안된다면거부하니 다시 때리기 시작하더니 주먹으로 코를때려 피가 나고 얼굴은 이미 멍투성이였습니다..
얼굴에서 피가 나니 본인도 정신이 들었는지 잠시 때리는걸 주춤하더군요...
억울해서 말도 안나오고 울고 있는데 마침 경찰아저씨가 오더군요...아까 지나가던 아저씨가 신고를 한것 같아요.보시더니 어떻게 해줄까요? 하고 물어보는데 어차피 구속되지 않으면 또 찾아와서 헤꼬지 할것 같다는 생각에 그냥 됐습니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정신을 차린 A군은 경찰차로 병원에 데려다 달라고 했습니다. 휴지로 얼굴도 닦아주고...
아주 가식적이더라구요..병원에 도착해서 엑스레이 찍고 하는동안 누나와 매형 그리고 남동생까지 왔더라구요...그런데 병원밖 편의점에서 또 술을 마시고 들어와서는 검사 결과 기다리는 나에게 옆에 있는 소화기를 들더니 죽이겠다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주위에서 말리고 동생이 데리고 밖으로 나가더라구요...응급실에 앉아 있는데 들어오더니 잠시 이야기 할꺼니깐 누나보고 나가있으라고 하더니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다짜고짜 자기 전화를 왜 안받았냐는둥 말도 안되는걸로 또 지랄을 하더라구요...그러고는 또다시 머리를 때리더라구요.. 너무 부어서 말도 제대로 안나오는데 말이죠...기가차고 억장이 무너지는데 저희 부모님한테는 도저히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미친 인간쓰레기때문에 미치겠습니다.
혼자 살고있는 27살 여자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통터져서 이렇게 글로써 호소해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알게 된 A라는 남자가 있습니다.
나이는 30이고 저희 옆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바로 옆집이다 보니 서로 인사하고 편해지면서 옆집 오빠동생하면서 술도 한잔씩 하며 지내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A군과 저는 성격도 비슷하고 말도 잘 통하고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A군과 회사근처에 술집이나 밥집을 가면 항상 어른들이 A군 칭찬을 많이 하더군요.
착하고 성실하다고... 사귀다가 나중에 결혼해라는둥...그때는 어른들이 하는말이라 정말 그런줄 알고 A군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귄지 몇개월 후 ...
사소한 말다툼으로 제가 A군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일부러 그런건 아니구 회사 마치고 폰을 가방에 넣어두고 다른일을 하느라 전화가 온지 몰랐던거죠...
그렇게 혼자 청소하고 이것저것 하고있는사이에 제가 전화를 일부러 안받는다고 생각한 A군은 어디서 술을 많이 마시고 저희집 현관문 유리를 깨고 그 안으로 손을 넣어 잠긴문을 열고 깨진 유리조각 큰걸 하나 들고 오더니 갑자기 같이 죽자고 하더니 그 유리로 날 위협하더니 제 방안에 있는 물건들을 다 집어던지고 부수고 방안 창문 유리창까지 깨고 밥상으로 제 머리를 내리치는 어이없는짓을 한것입니다.
그러다 바로 앞에 친구가 사는데 친구가 달려왔는데 그 친구조차도 심한 욕설을 퍼부으며 때릴려고 했습니다..여자 혼자힘으로 말릴려고 하니 감당이 안되더군요.
그러자 그 친구 어머님이 달려오셨습니다. 어머님이 말리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절 때렸습니다..어머니는 그런 A를 말리시다가 팔에 인대가 늘어나셨구요...
주위의 신고로 인해 경찰이 도착해서 나가면서도 다음에 두고 보자는 협박을 하면서 당당히 나가더군요...어머니를 모시고 응급실에 가서 깁스하고 치료를 했습니다.
그러고 파출소에 어떻게 됐는지 확인을 하니 A군이 벌금을 안낸게 있어서 바로 경찰서로 넘어갔다고 하더라구요..금액은 250만원이라고 하면서...
살면서 처음 이런일을 겪게 된 저로선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A군 누나와 친구 어머님이 통화를 해서 좋게좋게 합의를 보게 되었는데요...중요한건 그 뒤입니다...
친구어머님이 다신 안찾아오게 하는 조건으로 합의를 해준것이였는데 글쎄 술을 많이 먹고 그 뒤에도 저를 찾아온겁니다..그것도 새벽에...
밖에서 문을 너무 심하게 두르려서 일단 문은 열어줬는데 뭐땜에 화가나고 열받은건지 전 아무것도 모른체 달래야했습니다. 솔직히 또 부수고 때리고 할까봐 겁도나고 주인집에서 알면 나가라고 할것 같고 새벽에 시끄럽게 하기 싫었습니다. 그렇게 조용히 돌려보내고 나면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겁도 나고 무서워서...
어떤날은 밤에 TV를 켜놓고 있으면 창문에 불빛이 비치는걸 보고는 다른집을 통해서 사다리를 타고 창문을 넘어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그러고는 자기가 전화한거 왜 안받냐면서 욕을 하고 머리도 내리치고...난 무조건 잘못했다고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날 죽일수도 있을것 같다는 불안감에...
어떤날은 술먹고 찾아와서는 자기가 찾아오면 안되는데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하더니 갑자기 부엌에서 칼을 찾는것이었습니다...왜그러냐고 뭘찾는거냐고 물으니 칼이였습니다.
순간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제발 이러지 말라고 사정하고 빌었습니다...냉장고에 있는 맥주병을 꺼내더리 한잔 마시고는 또 병을 바닥에 내리치고 횡패를 부리려고 하더군요...
경찰을 부르고 할 여건이 되질 않았습니다...경찰을 불렀다고 하면 절 죽일지도 모르는 인간인것 같더라구요...정말 미치겠습니다... 친구나 친구어머님은 A가 혹시 찾아오냐고 한번씩 물으시면 솔직하게 대답을 못햇습니다...몇일전에는 제가 맞은편 친구집에서 놀다가 새벽 2시경에 집에 가는데 골목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물론 제가 폰을 꺼놓은것도 화근이 되었던거죠...
몸이 아파서 몇일동안 회사를 못갔는데 그걸 걸고 넘어지더니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기 시작하더니 나를 학교근처로 끌고 가면서 얼굴을 주먹이랑 발로 마구 때리더니 그것도 모자라서 돌을 하나 들더니 죽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살려달라고 울고 빌었지만 이미 A는 이성을 잃은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러다 지나가는 아저씨가 말리려하자 그 아저씨도 돌로 때릴려고했습니다. 학교 앞까지 데리고 가서 담을 넘어서 학교안으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치만 전 안된다면거부하니 다시 때리기 시작하더니 주먹으로 코를때려 피가 나고 얼굴은 이미 멍투성이였습니다..
얼굴에서 피가 나니 본인도 정신이 들었는지 잠시 때리는걸 주춤하더군요...
억울해서 말도 안나오고 울고 있는데 마침 경찰아저씨가 오더군요...아까 지나가던 아저씨가 신고를 한것 같아요.보시더니 어떻게 해줄까요? 하고 물어보는데 어차피 구속되지 않으면 또 찾아와서 헤꼬지 할것 같다는 생각에 그냥 됐습니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정신을 차린 A군은 경찰차로 병원에 데려다 달라고 했습니다. 휴지로 얼굴도 닦아주고...
아주 가식적이더라구요..병원에 도착해서 엑스레이 찍고 하는동안 누나와 매형 그리고 남동생까지 왔더라구요...그런데 병원밖 편의점에서 또 술을 마시고 들어와서는 검사 결과 기다리는 나에게 옆에 있는 소화기를 들더니 죽이겠다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주위에서 말리고 동생이 데리고 밖으로 나가더라구요...응급실에 앉아 있는데 들어오더니 잠시 이야기 할꺼니깐 누나보고 나가있으라고 하더니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다짜고짜 자기 전화를 왜 안받았냐는둥 말도 안되는걸로 또 지랄을 하더라구요...그러고는 또다시 머리를 때리더라구요.. 너무 부어서 말도 제대로 안나오는데 말이죠...기가차고 억장이 무너지는데 저희 부모님한테는 도저히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걸본 응급실 여직원이 다시 파출소에 신고했고 파출소에서 고소신청하고 사진찍고 어제 진단서 끊으니 3주 나왔더라구요...경찰서에 제출하고 나온상태입니다...
그 사건뒤에 미안하다는 전화한통 없어서 더 열받아서 앞에 친구어머님 다친신것 까지 또 고소를 할 생각입니다...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얼굴을 다쳐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회사도 못가고 혼자사는 집에는 몇일째 들어가질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도와주세요..
.친구 어머님이 다치신것 까지 같이 고소 가능한가요? 그리고 밤에 잠을 못자고 나가질 못하는데 친구는 신경과에 가서 진단서 끊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