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전에 X마 XXX캣 운동화를 구매 했었습니다. XX파크에서... 해당 사이즈를 설정하고 카드를 구매했습니다. 몇일 후 판매자에게 전화가 아닌 문자가 오더군요...그 싸이즈는 품절이라서 한싸이즈 위를 신으시던지, 아니면 취소할 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취소해달라고 문자로 답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얼마 후 취소처리 되었다는 문자가 날아오더군요..
그로부터 약 한 달 후...카드 내역서가 날아옵니다~~'음...내가 이렇게 많이 썼나?;;; 아...자중해야지..;; 절로 들더군요...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내역서가 날아오면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고 구매 날짜, 판매자명 대략 이정도만 기재가 됩니다..물론, 개인정보로 인한문제도 있겠지요..좀 이상하더군요...이렇게나 많이 카드를 쓴거 같지 않은데...직장인들이 그렇죠...;;몸도 피곤한데 이런 일 의례 맞겠지하고 지나쳐 버립니다. 하지만 내역서에 적힌 하나하나를 구매싸이트 들어가서 배송현황에 가서 체크해봅니다.
허나 취소처리 되어 있어야 할 내역이 아주 뻔뻔스럽게 자리를 잡고 있더군요...정말 황당했습니다. 더군다나 배송현황이 배송대기중인데...(상품을 배송하지도 않았다는 말입니다. 배송하지도 않은 상태인데 결제가 된다는 것이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제야 판매자가 아닌 구매자가 계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반말은 하지 않고, 화가 나있을 상태 였기 때문에 좋은 말 안썼습니다. 판매란에 판매자 전화번호도 없더군요...완전 웃깁니다. 다음날 급하게 전화가 올줄 알았는데 12시가 되서도 전화가 안옵니다. 다시 싸이트를 들어가 뒤적이니 문의 글에 판매자가 리플로 전화번호를 남겨놨더군요...전화를 했더니...이미 알고 있더군요..죄송하다고는 하지만 좀 태평한 기분을 받았습니다.
몇분후 XX파크 에서 상담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구서는 바로 하는 말이...물건 구매시에 품절 된걸 보지 못했냐는 것입니다. 차라리 판매자가 제 때에 품절이라고 올렸으면, 구매하질 않았을 것입니다..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잘못을 저에게 전과시킨다는 기분을 받았습니다. 그런후 죄송하다는 말을 하더니...하루 지나고, 싸이버 머니 1000원을 주더이다..그것도 2주후에 소멸된다는...
여러분도 인터넷구매...많이 하신다면...아니 적게 하시더라도 카드내역서 꼭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물건구매값에다 배송료까지 같이 지불했는데...지금 생각해도 완전 웃깁니다..;;
요즘 인터넷 구매 많이하시죠? 카드내역서 체크하시나요?
한 달전에 X마 XXX캣 운동화를 구매 했었습니다. XX파크에서... 해당 사이즈를 설정하고 카드를 구매했습니다. 몇일 후 판매자에게 전화가 아닌 문자가 오더군요...그 싸이즈는 품절이라서 한싸이즈 위를 신으시던지, 아니면 취소할 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취소해달라고 문자로 답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얼마 후 취소처리 되었다는 문자가 날아오더군요..
그로부터 약 한 달 후...카드 내역서가 날아옵니다~~'음...내가 이렇게 많이 썼나?;;; 아...자중해야지..;; 절로 들더군요...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내역서가 날아오면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고 구매 날짜, 판매자명 대략 이정도만 기재가 됩니다..물론, 개인정보로 인한문제도 있겠지요..좀 이상하더군요...이렇게나 많이 카드를 쓴거 같지 않은데...직장인들이 그렇죠...;;몸도 피곤한데 이런 일 의례 맞겠지하고 지나쳐 버립니다. 하지만 내역서에 적힌 하나하나를 구매싸이트 들어가서 배송현황에 가서 체크해봅니다.
허나 취소처리 되어 있어야 할 내역이 아주 뻔뻔스럽게 자리를 잡고 있더군요...정말 황당했습니다. 더군다나 배송현황이 배송대기중인데...(상품을 배송하지도 않았다는 말입니다. 배송하지도 않은 상태인데 결제가 된다는 것이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제야 판매자가 아닌 구매자가 계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반말은 하지 않고, 화가 나있을 상태 였기 때문에 좋은 말 안썼습니다. 판매란에 판매자 전화번호도 없더군요...완전 웃깁니다. 다음날 급하게 전화가 올줄 알았는데 12시가 되서도 전화가 안옵니다. 다시 싸이트를 들어가 뒤적이니 문의 글에 판매자가 리플로 전화번호를 남겨놨더군요...전화를 했더니...이미 알고 있더군요..죄송하다고는 하지만 좀 태평한 기분을 받았습니다.
몇분후 XX파크 에서 상담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구서는 바로 하는 말이...물건 구매시에 품절 된걸 보지 못했냐는 것입니다. 차라리 판매자가 제 때에 품절이라고 올렸으면, 구매하질 않았을 것입니다..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잘못을 저에게 전과시킨다는 기분을 받았습니다. 그런후 죄송하다는 말을 하더니...하루 지나고, 싸이버 머니 1000원을 주더이다..그것도 2주후에 소멸된다는...
여러분도 인터넷구매...많이 하신다면...아니 적게 하시더라도 카드내역서 꼭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물건구매값에다 배송료까지 같이 지불했는데...지금 생각해도 완전 웃깁니다..;;